
당진시,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간담회 개최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민생살리기 5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오후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련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4명,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위원장 등 6명의 임원이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지역 내 전문건설업계의 애로·건의사항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방안 △소규모 건설공사 예정가격 현실화 방안 등으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취하고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건설경기 활성화는 지역업체의 경영 안정과 일자리 등 지역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살펴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민생살리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형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방안 등 행정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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