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드림스타트, 신세계약국 후원으로 아동 건강 지원 강화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신세계약국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일반의약품과 구급용품을 기탁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홍성군 드림스타트와 신세계약국이 맺은 건강지원 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신세계약국에서 박미성 가정행복과장과 손국빈 대표약사가 함께한 가운데 물품 전달이 이뤄졌다.
군은 기탁 물품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필요에 맞게 전달해 의약품과 구급용품 구입 부담을 덜고 가정에서의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신세계약국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가게’에 참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이러한 나눔의 연장선으로 드림스타트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아동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신세계약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국빈 대표약사는 “이번 나눔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살피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3. 사진 설명: 홍성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의약품·구급용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ytv영상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