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음봉면민 한자리에…‘제20회 음봉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음봉면민들의 화합을 위한 ‘제20회 음봉면민의 날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 가 19일 음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음봉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07년 9월 14일 제정된 음봉면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격년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전은수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면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물과 장구·난타, 색소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마을별 화합경기,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별로 공굴리기와 훌라후프, 지네발 릴레이, 여자 승부차기 등 화합경기와 노래자랑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은 함께 어울리며 친목을 다졌다.
김영식 음봉면 체육회장은 “면민의 날을 맞아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할 수 있어 뜻깊다”며 “행사 준비부터 안전한 진행까지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의식리 이정옥 씨와 쌍암3리 이재상 씨가 아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원남1리 김영희 씨는 아산시의회 의장 표창을, 신정1리 박옥순 씨는 국회의원 표창을 각각 받았다.
아산시 영인면,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안부 살펴 읍면동
저작권자 © ytv영상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