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9일 아침 민선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도안동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을 찾아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전문학 청장은 공원을 걸으며 보행 환경과 시설물 안전, 휴식 공간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살피며 산책을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관계 공무원들에게 대전시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공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완해 나갈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지난해 가을 문을 열어 어느덧 개장 1주년을 맞이한 갑천생태호수공원은 도안신도시의 대표적인 녹색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8월 갑천 펀치페스타와 9월 도안동 마을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면서 산책과 휴식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 청장은 “갑천생태호수공원은 구민들의 소중한 쉼터”며 “오늘 현장에서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세심하게 검토하는 한편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구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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