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전인 발달 지원과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3~5세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초록 정원, 가족 숲 테라피’ 와 ‘마음 요리조리, Food Therap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 자극 숲 놀이와 힐링 요리 체험을 매개로 유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공감적 상호작용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토닥토닥 초록정원, 가족 숲 테라피’는 9월부터 11월까지 3~5세 유아 가족 60가족을 대상으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진행한다.
계절별 생태놀이와 생화를 활용한 캔들 센터피스 만들기 등 원예 테라피 활동을 통해 유아의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가족 정서를 치유한다.
또한 ‘가족 힐링 요리놀이 마음 요리조리 Food Therapy’는 9월부터 10월까지 3~5세 유아 및 보호자 66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참여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가정식과 피크닉 도시락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힐링 요리 활동을 통해 자녀와 보호자 간 친밀감을 높인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체험이 유아와 보호자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소중한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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