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천안흥타령춤축제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오는 3~ 5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부스에는 △안 입는 옷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리플릿 읽고 퀴즈 풀기 △탄소중립 실천서약 등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키링 만들기 체험에는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 ‘천안세요각시’, 광덕면 주민자치회 ‘광덕마을수선’ 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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