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0월 1일 장애인스포츠센터 앞에서 임금체불 근절 및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많은 기업체와 구직자들이 모이는 ‘2026년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와 연계해 임금체불 근절과 산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여 개 기업과 13개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구직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홍성군 노사민정협의회, 충남 노사민정협의회, 관내 기업인 등이 함께 참여해 ‘정당한 임금, 안전수칙 지키는 일터’라는 구호를 내걸고 홍보 리플릿과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임금체불 근절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기업과 근로자의 법 준수와 안전의식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며 “캠페인과 교육을 통한 인식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