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7일 월평동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일원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올해 네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혹서기 휴식 이후 하반기 들어 처음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사를 준비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폈다.
현장을 찾은 전문학 청장은 “꾸준히 사랑의 밥차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나눔과 배려가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밥차’는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기업은행의 지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으로 운영된다.
2015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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