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 6년근 인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 만난다.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산 6년근 인삼 직거래 페스타’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서산인삼농협조합이 주최하며 서산인삼유통센터에서 열린다.
서산 6년근 인삼은 조직이 단단하고 향이 진하며 유효 사포닌 함량이 높아 가을철 건강 식재료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행사 기간에는 인삼 전시와 품평회를 비롯해 인삼 먹거리 판매, 인삼 경매, 인삼 라떼 시음 등 인삼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서산 6년근 인삼을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가 인삼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로서 서산 6년근 인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청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 6년근 인삼에는 우수한 품질을 만들기 위해 애써 온 농가의 정성과 재배 기술이 담겨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서산 인삼의 깊은 향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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