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2일 대전우리신협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온열 매트 2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추진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의 난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정동은 기탁받은 온열 매트를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 등 난방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대전우리신협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순미 오정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전우리신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열 매트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우리신협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연탄 후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