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4일 백석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일자리 매칭을 위한 ‘2026년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백석대학교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우수기업 73개사가 참여해 총 860명 규모의 채용 절차를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기업별 현장 채용 면접을 비롯해 취업 상담, 1대 1 맞춤형 컨설팅, 직무 탐색 멘토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개막식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구직자들을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연계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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