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7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02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승인의 건’심사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 ‘온통픽업’도입을 제안하고 폭염 대응을 위한 시설개선과 출연기관 운영 효율화를 주문했다.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차에서 한 번에 받는 ‘온통픽업’ 제안 정 의원은 민생경제국 소관 전통시장 공동배송시스템 지원사업에 2025년 16억원이 편성된 점을 언급하며 예산 투입에 비해 상인과 소비자가 얻는 편익이 충분한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대안으로 제시한 가칭 ‘온통픽업’은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여러 점포의 상품을 미리 주문하면 시장에서 이를 모아 포장하고 지정된 장소에서 차에 탄 채 한 번에 받아가는 방식이다.점포마다 방문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직접 운반하는 불편을 줄이는 전통시장형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다.이를 위해 시장 여건에 맞는 공동집하·포장 공간과 차량 수령 동선을 마련하고 주문 접수부터 상품 준비와 수령 안내까지 연결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은 “배송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데 머무르지 말고 소비자와 상인의 배송비 부담을 함께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공동으로 상품을 준비하고 소비자가 차량으로 받아가는 ‘온통픽업’ 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냉풍기보다 시설개선에 투자해야 정 의원은 2025년 4억원이 편성된 전통시장 냉풍기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냉풍기와 천장 대형 선풍기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시장 내부의 열 발생을 줄이고 통풍을 개선하는 데 예산을 우선 투입할 것을 제안했다.구체적으로 △LPG 가스 조리기구의 인덕션 전환 △통행 공간으로 열기를 내뿜는 실외기 이전 △아케이드 지붕의 개방·환기 기능 개선 △시장 입구 어닝의 개폐식 차단막 전환 등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열기가 계속 발생하고 빠져나가지 못하는 환경에서는 냉풍기를 설치해도 한계가 있다”며 “시장별 시설 여건을 살펴 매년 반복되는 장비 지원보다 지속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시설개선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출연기관 업무 중복 점검도 주문 미래전략실 소관 심사에서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과 대전테크노파크의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돼 있는지 질의했다.대전세종연구원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까지 포함해 산업육성·기업지원 분야의 기능과 사업이 중복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정 의원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정책·전략·기획과 평가·조정에, 대전테크노파크는 기업지원과 기술사업화에 집중하도록 역할을 정비할 것을 제안했다.중복 사업은 조정하되 연구와 정책기획이 실제 기업지원으로 이어지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성과관리 기준도 보고서 발간이나 사업 수행 건수보다 정책 반영과 기업의 매출·투자·고용 증가 등 실질적인 결과에 무게를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대전국방벤처센터 사업지원과 방산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사업 등의 집행잔액을 짚으며 사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인력운영과 실제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해 과도한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정 의원은 “결산심사는 집행률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이 제 역할을 했는지 따져보는 과정”이라며 “효과가 부족한 사업은 개선하고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이번 제안에 대한 대전시의 후속 검토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7일 올젠 NC백화점 대전유성점으로부터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가을 남성복 75벌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된 의류는 대덕구 푸드마켓 3호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대덕구 푸드마켓은 각 동에서 추천한 저소득 가구가 매월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종순 올젠 NC백화점 대전유성점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며 “기탁한 의류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지난 후원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종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의류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후원의 뜻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종순 올젠 NC백화점 대전유성점 대표는 지난 2024년에도 법2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겨울의류 200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3일 둔산동 근로종합복지회관에서 노동자들의 권익과 안전한 근로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노사민정협의회분과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구성된 분과위원회는 고용노동부 대전지방노동청, 한국노총, 대전상공회의소, 국가인권위원회, 한국조폐공사 등 15개 기관 21명이 참여했으며 노동 권익, 안전한 일터, 일자리 창출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근로자 권익 보호 증진 활동 기획 및 정책 프로그램 개발, 청년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선출된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은 노사민정 거버넌스의 원활한 작동과 상생협력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손태진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효과적인 분과위원회의 구성은 대전시의 사회적 발전과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분과위원회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정란 대전시 일자리경제과장은“이번에 신설된 분과위원회와 함께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과위원회는 발대식 후에 대전시청 네거리로 이동해 노동자들의 기본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3일 대전시청네거리에서 여름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생수나눔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고용노동부 및 노사민정협의회 등 노동관계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근로자들에게 생수 9,000여 병과 물병 주머니, 안전 물품 등을 제공했다. 생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를 통해 기부받고 물병 주머니와 안전 물품은 각각 대전시 이동노동자쉼터와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마련됐다. 홍춘기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장은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야외 이동노동자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배려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정란 대전시 일자리경제과장은“생수 나눔이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동노동자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43만 9172건을 부과했다. 구별 자동차세 부과 현황은 서구가 13만 3,085건에 134억 2,8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이어 유성구가 11만 479건에 119억 4,000만원, 동구가 6만 4,510건에 78억 900만원, 중구가 6만 7,335건에 64억 8,200만원, 대덕구가 6만 3,763건에 59억 5,4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가 한 번에 고지된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7월 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입 ARS 납부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현금입출금기로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지방세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기가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기간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13일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부녀회원들이 직접 김치, 불고기, 밑반찬 등을 만들었고 부사동 14개통 통장들이 직접 방문·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송명순 부회장은“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했다. 조원세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맛있는 반찬 만들기에 힘써주신 부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및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 50여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문화1동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박순복 위원장은“참전유공자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부디 건강하게 지내셔서 내년에도 이 자리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6월 18일 개원의 집단휴진이 예고됨에 따라 휴진기간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중구보건소 진료를 2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22시까지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집단 휴진일에 운영하는 응급실 및 야간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중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주민불편 및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8일 개원의 집단휴진 예고에 따라 대전시는 지난 10일 관내 모든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단휴진 예정일에 진료를 실시하도록 촉구하는 ‘진료명령’과 집단휴진일 진료 명령에도 불구하고 휴진하려는 경우 보건소에 사전 신고토록 하는 ‘휴진신고명령’을 발령하으며 집단휴진 당일에는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의원에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기후 위기를 주제로 미세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활동 안내와 천연 수세미 만들기 체험 등 일상생활 속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자원봉사 아카데미 준비에 애써주신 자원봉사센터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으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환경 관련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학 이사장은“다양한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꼭 필요한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참여를 활성화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오는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친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교양 교육, 미세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천연 수세미 및 고체 형태의 샴푸바 만들기, 친환경 다육식물 화분 제작 체험으로 진행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한밭도서관은 15일 오후 2시 한밭도서관 독서동아리방에서 서일석 한의사와 함께하는‘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진행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사람이 책이 되어 타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대화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한다. 6월의 휴먼북으로 선정된 전문가는 서일석 한의사다. 한의학은 수천 년에 걸쳐서 이루어진 전통의학으로 고령화 사회라는 흐름 속에 한의학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는 등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분야이다. 서일석 한의사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먹는 음식을 통해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이야기와 통합적 관점에서 사람의 질병을 다스리는 한의사라는 직업적 가치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현직에 있는 직업인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책보다 현장감 있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6월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대전시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극장 및 각종 기금공모 사업에서 총 6건 10개 작품(국비사업 4건 8작품, 기금사업 2건 2작품)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먼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2004년 공연유통 사업’에‘판소리극 종이꽃밭, 두할망 본풀이(8.30~31.)’와‘음악극 적로(9.22.)’가 선정됐고 ‘지역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사업’에‘가족인형극 괴물도감(8.22-23.)’과 ‘아동극 강아지똥(8.28-29.)’,‘창작음악 자락:사라져가는 것에 대해(11.9.)’작품이 뽑혔다. 공모에 참여한 전국 300여 작품 중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으며 공연비 1억 5천여만원을 확보했다. 또,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전통예술 전국 확장성 사업으로 추진한‘전국풍류자랑’공모사업에‘월드뮤직그룹 반도의 콘서트 BANDO(6.13.)’와‘진주검무보존회의 진주검무(9.28)’가 선정되어 공연비 6천7백만원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사업’에 국립국악관현악단‘노크 초이스:실내악(10.25)’이 선정되어 국비 2천5백만원을, 메세나 지정기부 창작사업을 유치한‘(가칭)마당놀이 윤문식의 신과 함께(10.18.-20.)’는 1억원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손에손에 자체 사업을 유치한‘가족뮤지컬 반쪽이전(9.7-8.)’은 3천만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10개 작품은 6월부터 11월까지 19회에 걸쳐 시립연정국악원 시즌 공연과 예술 축제 등에 올려질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공연예술분야 공모사업에 많은 작품이 선정되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우수 공연을 유치하고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시민이 고품격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립연정악원은 전국 270여 개 문예회관중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유일한 국악전문공연장으로 2020년부터‘시즌기획’,‘예술축제’,‘시리즈’의 체계적이고 균형잡힌 기획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전통시리즈’‘판소리 다섯마당’과 국내 유일 국악 브런치콘서트‘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여름 전통공연예술축제인‘K-예술축제 아·우·름’은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전국 문예회관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꿈씨 패밀리의 전방위 홍보를 위해 서울광장, 보령머드축제장, 한화이글스 원정경기장 등에서‘대전빵차’전국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 대전빵차 투어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대전 0시축제' 와‘꿈씨 패밀리 캐릭터’홍보 이미지를 래핑한 45인승 대형버스가 전국 방방곡곡을 방문해 대전의 브랜드가치를 알리는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대전 여행지와 축제에 대한 룰렛게임·OX퀴즈풀기, 추억의 뽑기, 셀프촬영 콘텐츠 인생세컷, 꿈돌이 탈인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이벤트를 완료하면 성심당 빵과 꿈씨 패밀리 굿즈 등을 증정받을 수 있다. ‘대전빵차’첫 전국투어는 6월 18일 서울광장에서 펼쳐진다. 대전관광공사의 찾아가는 꿈돌이 홍보관과 협업해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형 꿈돌이·패밀리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특색있는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월 23일 한화이글스의 광주 기아타이거즈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 등 원정경기에 동행, 소정의 기념품을 나눠주는 이벤트와 함께 대전 0시 축제 등을 릴레이 홍보한다. 7월 19일부터 20일까지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은 보령 머드 축제 현장을 찾아가 외국인 등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EDM 디제잉 등을 진행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 글로벌 서포터즈와 소셜미디어 기자단 20여명도 투어를 함께하며 0시 축제 및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 ‘대전 빵차’ 투어 이벤트를 통해 꿀잼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0시 축제가 세계적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브랜드가치를 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대전 중앙로와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