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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가오도서관에서 ‘이시한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빠르게 일상으로 확산되는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질문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을 맡은 이시한 작가는 성신여대 겸임교수이자 유튜브 채널 ‘시한책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GPT 제너레이션’,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등 AI와 미래 변화에 관한 다양한 저서를 집필했다.강연에서는 ‘답을 찾는 힘에서 질문을 만드는 힘으로’를 핵심 메시지로 △사고력 실종의 시대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물을 것인가 △앞서가는 사람의 생존 전략 등을 중심으로 AI시대에 필요한 질문의 기술과 사고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동구 스마트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지역주민과 학부모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황인호 동구청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좋은 질문을 던지는 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주민들이 AI시대에 필요한 사고와 질문의 힘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총 1억 400만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 7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주민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제8기 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1명이 참석했다.위원들은 주민 공모와 동 지역회의, 소관 부서의 적격성 검토와 주민투표 등을 거쳐 선정된 7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주민 체감도,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사업으로 확정했다.최종 선정 사업은 △효동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가양1동 방범용 CCTV 안심비상벨 설치 △홍도동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자양동·삼성동·대청동·산내동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CCTV 설치 등 총 7건이다.구는 최종 확정된 사업을 2027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며 심의 결과는 사업 담당 부서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보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예산과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정부·국회, 언론 등 정무기능 총괄을 위한 정무수석보좌관에 송충원씨를, 비서실을 총괄하는 비서실장에 이순호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시청사 부설주차장에 24시간 주차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7월 1일부터 ‘부설주차장 관리 및 운영규칙’ 개정 사항을 반영해 운영을 개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은 22시까지 요금 징수에서 24시간 요금정산 운영 무료주차 최초 60분 제공, 이후 15분당 800원 부과 직원 정기주차 요금 3만원 → 6만원으로 인상 일일주차 정액 8,000원 폐지 등이다. 시청사 인근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 및 공휴일 24시간, 주중 오후 6시 이후 입차 후 다음 날 9시 이전에 출차하는 경우에는 주차 요금을 면제한다. 대전시청사 부설주차장은 지상 304면, 지하층 538면 등 총 842면이다. 그동안 지상층 187면을 민원인 전용주차공간으로 제공했으나, 비 민원인 차량의 장시간 주차로 인해 민원인이 주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등록 차량을 제외하고 하루 평균 1,133대가 시청사 주차장을 이용했으며 평균 주차 시간은 60분이내 683대, 1~2시간대 226대, 3~4시간대 157대, 5시간대 및 이상이 67대였다. 대전시는 시청 민원실 방문 민원의 경우 평균 1시간 미만이 소요됨을 고려할 경우, 3시간 이상 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은 저렴한 주차 요금과 무료 주차 시간 혜택을 보기 위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대전시는 민원인의 주차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17년 만에 주차요금을 인상하는 등 시청사 부설주차장 운영규칙을 전면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김낙철 대전시 운영지원과장은 “부설주차장의 저렴한 주차요금을 공영주차장의 요금체계와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 17년 만에 요금을 인상했다. 또한 24시간 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장시간 주차가 감소되어 시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주차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주차면 확충을 위해 지난 4월 지하 2층 규모로 부설주차장 316면을 추가로 증축하는 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말까지 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수립을 수립하고 2024년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경제활동, 자녀양육 및 가사를 홀로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정 가사지원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시 거주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한부모가정으로 월 15일 이상 출근 또는 월평균 120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12세 이하의 아동을 양육 중인 가정이다. 지원 가구당 주 1회의 가사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할 예정이며 초과 금액은 본인이 부담한다. 서비스 이용신청은 7월부터 대전시 가족센터를 통해 가능하고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중의 가사지원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한 후 증빙자료를 첨부해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 기타 신청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일·양육·가사를 홀로 병행하는 한부모의 부담이 완화되어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라며 특히 조손가족과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하고 점차 대상자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출범 50주년, 대전엑스포 개최 30주년을 기념해 대전 과학기술의 역사를 집성한 대전역사총서 제12집‘대전의 과학기술사’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대전의 과학기술사’는 대전이 과학도시로서 정체성을 정립하기까지 과학기술의 발자취와 성장 과정을 총 2권으로 엮었다. 1권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 과학기술의 흐름과 현대 과학기술 정책을 소개하고 2권은 과학도시 대전을 만든 대덕연구개발특구부터 대전엑스포까지 대전의 과학기록을 담았다. 대전이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연구인력을 토대로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끌어 온 성과와 대전엑스포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개최해 과학도시 위상을 정립한 과정을 자세하게 수록해 과학수도 대전을 홍보하는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관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이번 대전역사총서는 한국과 대전의 성장과 발전을 이끈 과학기술의 역사를 정리한 총서다. 지역사 및 과학사적 관점에서 의미가 큰 작업이며 하루게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대전의 과학기술사’가 미래의 변화를 대비할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대전역사총서’는 경제·사회·문화 등 주제별 변화를 통시대적으로 고찰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의 동력을 확인하고 지역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해 대전광역시사편찬위원회에서 기획한 시리즈다. 시사편찬위원회는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의 대전역사총서를 기획·발간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거래질서 확립 및 시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농수산물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에 대해 기획 수사를 진행한 결과,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소 2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폭염으로 인한 하절기 보양식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염소, 미꾸라지, 황태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펼쳐 농수산물 등의 원산지표시 사항을 중점 단속했다. 대전시 관내 ㄱ음식점은 러시아산 황태포를 조리해 황태구이정식, 황태전골 등을 판매하면서 원산지 표시판에는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적발됐다. ㄴ음식점은 순살불닭을 판매하면서 브라질산과 국내산 닭고기를 혼합해 사용했는데 원산지 표시판에는 국내산으로만 표시해 단속됐다.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 거짓 표시 등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과 처분내용 공표 및 원산지 교육 이수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 수사 종료 후 검찰에 송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지속적인 농수산물 등의 원산지표시 단속을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및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소비자 알권리 보장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조원휘 의원은 3일 개원 1주년을 맞아 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구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원휘 의원이 의뢰한 ‘대전시 2040 결혼·출산 인식’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박범창 세종리서치 본부장과 류유선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발제했다. 이어서 김태수 대전시 균형발전담당관, 김혜영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센터장, 박으뜸 대전시민, 오윤희 대전가족정책센터 전문연구원, 우복남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선임연구위원, 이애란 대전시어린이집회장, 임원정규 대전 여민회 사업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2040세대가 결혼·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사회문화의 정착과 제도적 뒷받침 등 방안을 논의했다. 조원휘 의원은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혼인하거나 출산한 사람에게 수당 차원의 지원을 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주택지원에서 육아휴직 등에 이르기까지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필요한 제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와 토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방위사업청의 대전시대가 시작됐다. 대전시와 방위사업청은 3일 서구 월평동 옛 마사회 건물에 마련한 방사청 대전청사에서 1차 이전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갖고 본격 대전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이종섭 국방부 장관, 엄동환 방사청장,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방사청 대전 이전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1차 이전 대상은 청·차장을 포함 기획조정관, 조직인사담당관국방기술보호국 4개과, 방위산업진흥국 5개과 등 총 238명으로 지난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입주를 완료하고 3일 첫 출근을 시작했다. 방사청 1차 대전 이전이 완료되기까지 여러 우여곡절이 있어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었다. 지난해 7월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으로 방사청 대전이전이 정부 국정과제로 최종 확정되면서 이장우 시장을 중심으로 국방혁신도시대전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대전시의 발 빠른 대응으로 시장 취임 두 달 만에 방사청 대전 이전이 확정 고시됐다. 이후 순항할 것만 같았던 방사청 이전은 11월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소위에서 이전예산 210억원 가운데 90억 삭감이 논의되면서 지역 민심이 들끓었고 시민단체와 지역정치권, 대전시에서 총력전을 벌인 끝에 210억원안 유지를 사수할 수 있었다. 방사청 이전으로 대전은 명실공히 K-방산의 중심 도시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방위산업 컨트롤 타워 기관으로 연간예산 17조 원, 1,600여명 대규모 직원 이전 자체만으로도 대전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방사청을 중심으로 방위산업 전후방 기업유치, 인구 증가와 인재 유입, 지역산업과의 상호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방산혁신클러스터, 안산첨단국방산단, 충남과의 첨단국방산업벨트 공동 조성 등 대형사업을 앞둔 대전시에 방사청 이전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시민들과 함께 방사청 대전시대를 이루어 내어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며 “대전시가 K-방산 전초기지로 국방부, 방사청과 함께 대한민국 첨단국방기술을 알리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사청이 대전에 조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2027년 정부대전청사에 명품 건축물로 신축해 완전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방사청 대전시대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시민단체 회원들과 하나은행 관계자 등이 출근하는 방위사업청 직원들에게 장미꽃과 빵을 나눠주며 환영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 디지털 혁신을 위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협력을 시작한다. 대전시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지역 디지털플랫폼 기반 마련을 위한 차세대 지방행정시스템 및 지방공공기관 통합업무플랫폼 구축 지역 DPG 협의체 구성 및 운영 DPG 혁신 네트워크 구축 등을 상호 협업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DPG위원회와 3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플랫폼 기반 지역혁신 및 민관이 함께하는 성장 플랫폼’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특히 DPG 교통약자 이동지원 플랫폼 등 DPG 선도과제 시범운영 대전광역시 거점 대학·기관·기업 등이 참여하는 DPG 혁신 네트워크 구축 대덕특구 연구성과 개방·공유 플랫폼 구축 및 DPG 혁신공간 마련 등 지역특화 선도과제 분야에서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리 사회, 경제, 산업 전반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시대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지역사회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첫 출발점으로 대전시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협력해 시민의 삶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지역혁신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진 위원장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시·도 단위의 지방정부에서도 DPG 철학 이행을 위한 노력을 함께해야 한다”며 아울러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중앙부처와의 연계, 민간 기업과의 상생, 균등한 지역 발전 등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이금선의원이 선출됐다.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4명은 의원총회를 열고 이 의원을 합의 추대했다. 이금선 신임 원내대표는 “유성구의회에서 의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역할을 할 것이며 국민의힘 의원들과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협치를 이루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과도 여러 현안과 관련해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만을 바라보고 시민의 공감을 얻고 시민에게 필요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원내대표 임기는 7월 1일부터 1년간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유수열 대전동부소방서장은 3일 오전 관내 구도동 쿠팡 남대전 FC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에게 여름철 집중호우 등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제47대 대전동부소방서장으로 취임한 유수열 신임 서장은 1990년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과 대전 대덕소방서장, 대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유 서장은 취임 첫날 대형 건설 현장인 쿠팡 남대전 FC 공사장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안전대책, 폭염에 따른 직원 안전관리와 용접작업 시 화재 안전관리 등을 당부했다. 유수열 서장은“공사 현장에서 가연성 물질과 화기 취급 동시 작업 금지 등 화재 대비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평소 위험 요인에 대한 철저한 예방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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