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변동 주민자치회는 4일 동 주민자치문화센터에서 ‘2026년 변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주민들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논의하고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7년 마을 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설명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참석 주민들은 안내된 사업별 내용을 확인한 후, 원하는 사업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투표했다.투표 결과 전통 장 담그기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으며 이어 변동 마을 축제, 변동 인지 건강 마을 공동체, 변동 소식지 발행이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유천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잘 듣고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현장을 찾은 전문학 청장은 “주민 자치에 많은 관심을 쏟아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도 4개 사업도 더욱 풍성하고 활기차게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4일 엔라인 난닝구닷컴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성 의류 1355벌을 기탁받았다.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기탁 과정에서 중간자 역을 맡은 강성봉 前 제10대 전북도의원과 김재민 대전서구새마을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기탁된 의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예정이다.이정민 업체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문학 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엔라인 난닝구닷컴은 2008년 설립된 여성 의류 기업으로 그동안 총 29억원 상당의 의류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보건소는 여름철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4월 말부터 11월까지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최근 기온 상승과 기후변화로 위생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개체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공중화장실, 경로당, 소형 공동주택, 숙박업소 밀집지역, 천변 등을 대상으로 유충방제를 실시해왔다.이달 말부터는 민간 전문소독업체와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합동 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주간에는 주택가 하수구, 쓰레기 적치장, 풀숲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7개권역 잔류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2개권역 오토바이 연무소독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동별 취약지역 조사 결과와 전년도 민원 다발지역을 권역별 방역 노선에 반영해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해충 서식지에 대한 유충방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황효숙 중구보건소장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통해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와 함께 쓰레기 배출 시 음식물 오염 방지 등 위생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청장과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부서별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해 조직 전반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강의는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이 맡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국제적 흐름 및 실천 사례를 설명하며 지속가능발전은 행정기관만의 과제가 아니라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가치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발굴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특히 △환경·경제·사회의 통합적 접근 △세대 간 형평성 △시민 참여와 거버넌스 강화 등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원칙과 함께, 마을 단위에서 실행 가능한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또한 ‘지속가능마을대탐사’, ‘탄소중립 시민실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등 지역 맞춤형 실천사업을 통해 정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정책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향후 데이터 기반 정책과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행력을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중구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구정 전반에 반영되어야 할 미래전략”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지속가능발전 관점을 반영한 정책발굴과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직원 대상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3일 PM로부터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 ‘으능정이거리 일원 PM없는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최근 PM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무분별한 주행과 불법 방치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다.이에 중구는 대전의 대표 명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으능정이거리 일원에 PM없는 거리를 조성했다.PM없는 거리로 지정된 해당 구간에서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오후 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PM통행이 전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른 범칙금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PM없는 거리 조성을 통해 보행안전 수칙 준수와 올바른 PM 이용문화 인식 제고로 으능정이거리 내 보행자 중심 환경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3일 목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인‘아이와 통하는 부모 교실’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학부모들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자녀의 교육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강사진 지원으로 2시간 동안 열린 이번 특강은, 양혜경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실습 위주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어 몰입도를 더했다.프로그램은 △1차시: 생활 속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 △2차시: 학교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으로 진행됐다.학부모들은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인공지능 활용법을 배우는 한편 실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이 접하고 있는 인공지능 도구들을 직접 다뤄보며 자녀의 교육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인공지능이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와 원활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폭을 한층 넓히고 다가오는 미래 사회를 함께 준비하는 기반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23일 서문로 116일원 유휴부지에서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클린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유휴부지를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활동에는 문화1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부지 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을 통해 방치되었던 유휴공간이 깨끗한 생활 환경으로 거듭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공간을 선사하게 됐다.김정근 회장은 “이번 클린사업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문화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선희 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해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우송대학교 동구 체육회와 ‘동구동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러닝문화 활성화를 위한 동구 대표 체육 프로그램인 ‘동구동런’의 체계적인 운영과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각 기관이 협력해 러닝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구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러닝코스 개발과 운동환경 조성,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정책 연계를 추진하며 우송대학교는 바이오헬스 분야와 연계해 참여자의 신체 변화 측정과 운동 효과 분석, 프로그램 고도화와 학생 참여, 자원봉사 인력 지원에 나선다.또한 동구 체육회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맡아 전문지도자 배치, 참여자 모집, 일정 운영, 현장 안전관리 등을 담당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윤일권 공동주택과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공공사업 추진의 걸림돌로 작용해 온 ‘주차전용건축물 내 시설 제한’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주차장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내고 전국적으로 적용 가능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윤일권 과장은 과거 건축과 인허가팀장 재직 당시, 가오동 문화원 및 체육회 이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차전용건축물에 교육연구시설 도입이 불가능해 사업이 지연될 위기에 놓인 점에 주목했다.이후 현장의 문제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으며 그 결과 규제 개선 수용을 이끌어냈다.이에 따라 올해 중 시행령 개정을 통해 주차전용건축물 내 교육연구시설 허용 용도가 추가될 예정이며 동구는 물론 전국 지자체가 주차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교육·문화 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윤일권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한 적극행정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를 설득하고 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공직자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동네북네 북카페’6개소를 대상으로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 91%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동네북네 북카페’는 요리·공예, 건강·골프, 보드게임·그림책, 부모교육, 만화·스포츠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된 독서문화 복합공간으로 2023년 홍도점을 시작으로 2024년 용운·대동·효동·가양1동점, 2025년 산내점까지 개관하며 현재 총 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이번 조사는 6개 지점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총 371명의 응답이 수집됐다.연령대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10대 이하와 60대 이상 이용 비율도 높게 나타나 전 세대가 고르게 이용하는 공간으로 분석됐다.세부 만족도는 △전반적 만족도 91% △시설 93% △문화 프로그램 98% △특화 장서 77% △방문 편의성 83%로 전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북카페의 주요 장점으로는 ‘카페 같은 분위기’ 가 가장 많이 꼽혔으며 지리적 접근성이 뒤를 이었다.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개선 방향을 마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신인동과 가양2동을 순차 개관해 독서문화 인프라 확충을 이어갈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동네북네 북카페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든 세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이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대덕구는 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세팍타크로팀이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쿼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대덕구청 팀은 쿼드 종목에서 고양시청과 강원도체육회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청주시청과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특히 지난 3월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레구 은메달과 쿼드 동메달을 기록한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하며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덕구 관계자는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연속 입상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을 통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대덕구는 이날 중점 관리와 정비가 필요한 빗물받이의 준설 상태를 비롯해 소하천 공사 진행 상황, 읍내소류지 안전관리 실태 등을 관계 부서와 함께 확인했다.아울러 반지하 주택 거주 주민의 대피 체계 구축 여부도 함께 점검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점검했다.앞서 대덕구는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저지대 하천변 급경사지 △소규모 공공시설 △산사태취약지역 △자연재해우려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또한 인명피해 예방 강화를 위해 위험지역 5곳을 추가로 발굴하고 내부 검토회의와 현장 확인을 병행해 해당 지역에 대한 집중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침수 및 산사태 우려지역 인근 주민 보호를 위해 공무원과 대덕구 주민대피지원단을 연계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주민대피 계획 수립과 훈련도 추진할 예정이다.대덕구 관계자는 “극한호우의 빈도와 강도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지역 내 주요 시설물과 취약지역에 대한 수시 안전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자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