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스마트약품 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엔도셀렌D'662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엔도셀렌D'는 각종 비타민과 엽산, 아연, 마그네슘 등을 함유한 종합 영양제로 구는 대덕구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과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종섭 스마트약품 공동대표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마트약품 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차질없이 전달돼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약품 은 지난 2023년에도 대덕구에 건강기능식품 1493개를 기탁하는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과 자기 계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대덕구 평생학습도시 조성 및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평생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지역 복지관과 평생학습관 등 생활권 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배울 수 있도록 대상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대덕구는 먼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지난 7월에는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프로그램 ‘원더풀 두뇌건강’을 운영했으며 8월에는 ‘백세건강 바른자세 워킹교실’을 운영해 총 56명의 어르신에게 인지기능 강화와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어 9월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넓힌다.대덕종합사회복지관과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 평생학습관에서 △실생활 스마트폰 활용 교실 △내가 만든 동화책 △우리 아이 방과후 지도사 등 실생활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 사회참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실생활 스마트폰 활용 교실에서는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카카오톡, 사진·영상, 인터넷 검색, 모바일 앱 등 일상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내가 만든 동화책은 참여자가 직접 삽화를 그리고 동화책을 제작한 후 동화구연 재능기부로 연계하는 과정이다.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주민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우리 아이 방과후 지도사는 경력단절자와 조부모를 대상으로 아동 지도에 필요한 지식과 방법을 교육한다.이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손자녀 돌봄과 세대 간 소통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대덕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건강, 디지털, 문화·예술, 직업·역량개발 등 분야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은 배움의 기회를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자신의 필요와 관심에 맞는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서구민 32만여명이 1인당 최대 60만원의 피해지원금을 받게 된다.대전 서구는 국제 정세 변동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 완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 전담 조직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전담 조직은 김낙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운영총괄팀과 지급결정팀 등 총 80여명으로 구성된다.관내 2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자체 전담팀을 구축해 구와 동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마련하고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번 지원 사업의 총수혜 대상은 서구민의 약 70%에 달하는 32만 4500여명이다.지원금은 대상에 따라 1인당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신청은 대상별로 기간을 구분해 진행된다.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는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되며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원금 지급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성 비위 근절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에 나섰다.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통합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6급 이하 직원을 구분해 맞춤형으로 진행됐다.강사로 초빙된 울산경찰청 안정호 경감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4대 폭력의 개념과 유형, 원인과 사회적 영향 등을 심층 분석했다.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강조하며 폭력 상황 발생 시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실무 역량을 제시하기도 했다.특히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디지털 성범죄와 2차 피해, 스토킹 및 교제 폭력 등 최근 사회적 주제를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분석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폭력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오정동 방위협의회로부터 문평동 공장 화재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근로자와 가족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변희재 오정동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화재 소식에 안타까움을 느껴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송순미 오정동장은 “평소 지역방위 활동은 물론 각종 재난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힘써 주시는 방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화재 피해자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제4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2개 체급을 석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경남 합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레슬링팀은 여자 자유형 일반부에 2명의 선수가 출전해 모두 정상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자 자유형 55kg급에 출전한 이나현 선수는 준결승에서 경북체육회 강경은 선수를 11대 2 폴승으로 제압한 데 이어 결승에서는 서울중구청 박경빈 선수를 8대 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자유형 76kg급 오채은 선수 역시 준결승에서 평창군청 김소은 선수를 8대 2로 이기고 결승에서는 대구시청 박수진 선수를 6대 4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유배희 감독은 “선수들이 평소 훈련에 성실히 임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청 레슬링팀의 김성권, 유선호, 조수빈 선수는 지난 2월 평창에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으며 현재 국제 대회 입상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신중년 세대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퇴직자가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기업과 비영리단체 등에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50세부터 75세까지의 미취업 주민 중 관련 분야 3년 이상 경력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자체 교육 이수자 등으로 비영리단체와 마을도서관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유성구는 올해 참여자 160명과 참여 기관 14개소 모집을 완료했으며 지난 22일과 23일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활동 기간은 12월까지로 연간 최대 480시간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식비·교통비 등 활동 실비가 지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랜 기간 축적된 신중년의 경험과 노하우는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경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가치를 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3일 제33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교통협의회 위원들에게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을 소개했다.위원들은 건양대학교병원 차고지에서 3칸 굴절차량에 대한 점검 및 향후 운영계획 등을 청취했다.대전시 관계자는 “3칸 굴절차량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새로운 대중교통”이라며 “올해 6월까지 시범 운행을 마치고 10월 단계적으로 개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용두동은 23일 이음복지재단과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 관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민 관 협력을 통한 지역 주민 복지 향상 △취약계층 대상 일상생활 편의 지원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실현을 위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편의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김도열 이사장은“관내 취약계층에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민 관 상호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써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념식, 유공자 표창, 체험 부스 및 장애인가요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이동의 자유와 평범한 일상이 장애인 이웃들에게는 여전히 높은 문턱이 되고 있다”며 “진정한 복지는 장애가 더 이상 특별한 불편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례 제정과 특별위원회 활동, 맞춤형 복지정책 지원에 힘써왔다”며 “특히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사업은 장애인 여러분의 안전한 사회활동을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차별과 편견 없는 배리어프리 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흥동은 23일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대전클럽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무료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실버꽃담소 참여자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인솔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삶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드리고자 마련됐다.이날 촬영 현장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옷매무새를 정성껏 정리해 드리고 화사하게 단장을 돕는 등,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정성을 쏟았다.카메라 앞에 선 어르신들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했지만, 촬영이 진행될수록 얼굴에는 미소가 번지고 눈빛에는 삶의 깊이가 담긴 온기가 더해졌다.사진을 촬영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어 감사하다”며 “평생 간직할 소중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권효은 회장은 “장수사진은 단순한 사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기억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순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얼굴에 피어난 환한 미소와 따뜻한 순간들을 기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보건소는 여름철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4월 말부터 11월까지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최근 기온 상승과 기후변화로 위생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개체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공중화장실, 경로당, 소형 공동주택, 숙박업소 밀집지역, 천변 등을 대상으로 유충방제를 실시해왔다.이달 말부터는 민간 전문소독업체와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합동 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주간에는 주택가 하수구, 쓰레기 적치장, 풀숲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7개권역 잔류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2개권역 오토바이 연무소독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동별 취약지역 조사 결과와 전년도 민원 다발지역을 권역별 방역 노선에 반영해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해충 서식지에 대한 유충방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황효숙 중구보건소장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통해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와 함께 쓰레기 배출 시 음식물 오염 방지 등 위생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