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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31일 시민 먹거리 안전과 식수원 관리 등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해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와 대청댐 발전시설 및 대청호 녹조 현장을 방문했다.첫 일정으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를 방문한 위원들은 농수산물 유통 실태와 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위원들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중부권 핵심 유통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여름철 수산물 및 농산물의 위생과 안전성 검증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도매시장 내 유통 종사자와 방문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시설 노후화 개선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서 대청댐 발전시설을 찾아 댐 운영 및 수력발전 현황을 살폈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및 가뭄 등 이상기후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위원들은 댐의 홍수 조절 능력과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또한 시설 관계자들에게는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과 용수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마지막으로 대청호 녹조 발생 현장을 찾아 수질 오염 실태를 확인했다.충청권 주민들의 주요 식수원인 대청호의 녹조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위원들은 녹조 제거 선박 운영 및 차단막 설치 등 현장 대응 상황을 철저히 점검했다.그리고 대청호는 대전 시민의 생명수와 같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녹조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정수 처리 과정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질 확보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박은희 복지환경위원장은 시민의 일상 및 건강과 직결된 먹거리와 식수원 안전은 최우선 과제라며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사항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지연 의원 의원은 31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교육활동 보호 및 강화를 위한 5대 정책제안 전달식’을 개최하고 대전시교육청에 정책제안의 조속한 실행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전달식은 지난 20일 열린 ‘교육활동 보호 및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모아진 교육현장의 절박한 목소리와 전문가의 대안을 토대로 마련됐다.교원·지방공무원·교육공무직을 아우르는 ‘대전 교육활동 보호 5대 핵심 정책과제’를 대전시교육청에 공식 전달함으로써, 토론회에서 나온 논의를 넘어 실효성 있는 정책 반영과 신속한 이행으로 이어가겠다는 것이 이번 자리의 취지다.이날 전달된 5대 정책제안의 주요 내용은 △[조직개편]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현장 밀착 대응] ‘전담 조사관제’ 운영 및 ‘피해 회복 지원’강화 △[민원 체계 전환] 학교 단위 ‘민원대응팀’강화 및 교장 책임제 강화 △[법률 지원 현실화] 실효성 있는 법률 조력 체계 개편 △[보호 대상 확대] 교육공동체 보호망 구축 등이다.최 의원은 지난 토론회에 참석했던 토론자들과 함께 대전시교육청 오찬영 기획국장 및 명달호 교육국장에게 정책제안서를 직접 전달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정책 반영을 강하게 요청했다.최지연 의원은 “이번 정책제안은 토론회라는 공론화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절박한 요구를 실질적인 제도로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교직원 개인이 악성 민원과 교육활동 침해를 홀로 감당해야 했던 구조에서 벗어나, 교육청이 책임지고 보호하는 컨트롤타워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제안된 5대 과제가 선언적 권고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교육청의 적극적인 실행을 당부한다”며 “교육활동 보호가 실제 제도로 완성될 때까지 의회 차원의 입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7월 27일부터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등으로 구성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친환경 농가의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현재 임산부이다.단, 영양플러스사업 및 농식품바우처 임산부 유형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로 선정된 산모와 임산부에게는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한다.이 가운데 4만 8천 원은 자부담이며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원하는 품목을 직접 주문해 가정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8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임산부 관리 시스템 ‘에코이몰’에서 신청하거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대전시는 신청 접수부터 대상자 선정, 꾸러미 배송까지 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운영해 임산부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임신과 출산 시기는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더욱 필요한 때”며 “이번 지원사업이 임산부 가정의 식비 부담을 덜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가 지역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세심히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3일 제297회 임시회 제5차 회의를 열어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추진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나영 교육위원장은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추진 보고 과정에서 교육청이 지난 16일 교육위원회에 밝힌 공식 입장과 달리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교육활동보호관 신설을 추진하려 한 것은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와의 신뢰를 훼손한 사안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아울러 시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관을 에듀힐링센터의 확대 개편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기존 에듀힐링센터와의 기능적 차별성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또한 에듀힐링센터가 이미 교육활동 보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별도 조직을 신설하기보다 기존 조직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전시교육청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의회 및 시민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최지연 부위원장은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추진과 관련해 교육위원회에서 충분한 숙의와 검토를 거치기로 보고했음에도 교육청이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조직 신설을 추진하려 한 것은 의회를 경시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특히 5년간 약 6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을 단 한 장의 보고자료로 설명한 점을 지적하며 기존 에듀힐링센터가 학교 민원 대응과 심리상담, 법률지원 등 교육활동 보호 기능을 이미 수행하고 있는 만큼 별도 조직을 신설하기보다 기존 조직의 기능을 확대·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충분한 협의가 이뤄질 때까지 시행규칙 개정을 강행하지 말고 교육위원회와의 숙의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여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미희 의원은 교육위원회가 주요업무보고를 위해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진행했음에도 교육청이 며칠 만에 별도의 협의 없이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계획을 보고한 것은 시의회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라고 지적했다.교육활동 보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절차와 협의를 무시한 정책 추진은 의회와 시민의 신뢰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교육청이 시민 대표기관인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민향기 의원은 교육활동보호관 운영 계획이 법률·행정 지원과 피해 회복 등 사후 대응에 치우쳐 있다며 교육활동 보호의 핵심은 침해 발생 이후의 지원이 아닌 사전 예방에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기준과 사례 중심의 예방 매뉴얼을 마련하는 한편 에듀힐링센터와의 기능 차별성을 명확히 하고 충분한 의견수렴과 숙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본도심 동구 제1선거구 시의원 정근모,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첫 회기 제29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업무보고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본도심으로 다시 시작한다.동구, 중구, 대덕구는 이제는 구도심·원도심에서 본도심으로 다시 개념 정의해 시민의 자존감을 높이고 가치 수준을 높여 균형감 있는 균형발전과 도시경쟁력 확보에 더 힘쓰겠습니다.첫째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난 12년간 민선 5기부터 8기까지 153만명 대 도시에서 144만명 대 도시로 9만 3천 명의 인구가 감소한 원인과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20대~50대 주 경제활동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며 대전시로 다시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대책을 주문했다.특히 대전역~중앙시장~성심당~한화이글스파크를 연계해 본도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콘텐츠 개발에 대전시가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당초 28년에서 30년으로 공사가 연장된 점과 당초 7492억원에서 1조 5069억원까지 늘어난 예산 확보 방안에 덧붙여 대전시가 밝힌 30년까지 준공 가능한지?1조 5069억원으로 가능한지?이후 트램 운영에 따른 시 재정 부담은 없는지?다수의 문제점 등에 대해 지적하며 시민의 불편과 염려를 집행부에 전달했고 정책 개선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3칸 굴절버스 시범 사업 도입 과정의 부실한 사업 추진의 문제점과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에 대해 살폈습니다.3칸 굴절버스 노선과 운영 대안으로 도시철도 1호선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대전시 교통망의 X축 대덕구 중리동에서 서구 정림동까지 노선에 활용할 방안을 제시했다.더불어, 대전역~서대전 구간 대전선을 활용한 지상 도시철도 신설과 3대 하천 뚝방과 도로를 활용해 도심권 내부 준고속화 도로 건설 정책 제안도 주문했다.그 외 오월드 활성화 방안, 도시철도 1호선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수요자 중심의 버스노선 개편, 정체된 대전역세권 개발 추진 개선책 방안,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방안 등도 주문했다.둘째,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통해 서는 권역과 지역뇌혈관센터 지원사업비가 본예산과 금번 제1차 추경까지 시비를 미 반영한 점에 대해 지적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관련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배정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금번 추경에 각 사업별로 정부 차입금에서 금융기관 차입금으로 전환하며 발생한 높은 이자 분담에 대해 지적하며 예산편성의 적절성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 재정 운영을 주문했다.또한 가족돌봄청년 및 고립운둔청년 지원사업과 청년미래센터 공간 설치와 관련해 전문인력 인건비만 계상하고 사업비는 반영하지 않은 점, 타 기관 간의 사업 중복성, 조직과 인력만 방만하게 운영되는 점 등을 지적했다.더불어, 환경정책과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역 지원사업의 경우 스마트파고라 설치는 그 사업의 효과성과 실효성에 검증은 됐는지, 사업 추진의 문제는 없는지, 공모 사업 추진 시 사업 설계와 실행에 우선순위,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문제점은 없는지 지적했다.다만, 두 사업 모두 국비 반영이 된 점, 사업이 사전에 수행된 점 등을 감안 해 사업비 조정 없이 본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는 원안대로 가결에 동의했으나 향후 두 사업 모두 사업 수행과 검증에 철저하게 나설 것을 예고했다.앞으로 있을 결산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서 코로나19부터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서민, 자영업,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경제회복과 민생 회복에 정책 개선과 대안 모색에 적극 나서 일과 성과로 보답 드릴 것을 약속하며 제10대 대전시의회 첫 회기인 제29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제2기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에 이병환 전 총경을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오는 29일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8월 1일자로 공무원 임용 절차를 거쳐이 내정자를 정식 임명할 예정이다.이병환 내정자는 1956년생으로 서대전고등학교와 한남대학교를 졸업했다.1986년 경찰간부후보생 34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충남지방경찰청 경무과장,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장, 대전 둔산경찰서장, 대전 서부경찰서장, 충남 금산경찰서장 등을 역임하며 치안 현장과 경찰 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대전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이 내정자가 자치경찰제 안착과 지역 치안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18조에 근거해 설치된 합의제 행정기관이다.위원장 1명, 상임위원 1명, 비상임위원 5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시장이 임명한다.대전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이병환 위원장 내정자는 오랜 치안 현장과 경찰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치안 여건을 폭넓게 이해하고 있는 만큼, 시민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 정책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 위원장과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는 자치경찰 행정을 펼치고 지역 안전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3일 오전 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배충식 KAIST 총장이 면담을 갖고 대전의 반도체 산업 육성과 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대전시가 역점 추진 중인 국방반도체를 비롯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KAIST 의 세계적인 연구 역량과 우수 인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면담에는 유회준 KAIST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장과 배중면 KAIST 안보융합원장이 함께했다.양 기관은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 첨단기술 창업 활성화 △KAIST·대덕연구개발특구 실증 환경 구축 △인공지능·국방 반도체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기반 구축 △첨단기술 전문 인력 양성 및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배충식 KAIST 총장은 “반도체와 인공지능은 국가 안보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기술”이라며 “KAIST 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바탕으로 대전시의 반도체·인공지능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도시이자 첨단 과학기술의 중심지”며 “세계적 연구 역량을 갖춘 KAIST 와 긴밀히 협력해 차세대 반도체 개발과 인공지능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반도체 인재 양성과 국방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KAIST 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대전시는 KAIST 와 반도체 분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무더위 속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회원들은 행사 준비 단계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을 보탰으며 참석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삼계탕을 별도로 포장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송치선 신탄진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물품을 후원해 주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구민 중심의 든든한 대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는 취약계층 지원, 밑반찬 나눔,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을지연습에 대비해 공직자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국가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제공 : 7.23. 오후 3시 추가 발송] 구청 청렴관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오는 8월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공직자의 안보 인식을 높이고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여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 과정에 의미를 뒀다.강의는 길병옥 충남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 원장이 맡아 ‘국가 안보와 통일 담론’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 상생과 협력의 공동체적 민주주의 구현과 공직자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공직자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보 의식과 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구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3일 용수골어린이공원에서 ‘2026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속 여름 피서 공간인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본격 개장했다.이날 개장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등 내빈과 많은 지역 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축사, 개장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물놀이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물놀이장이 문을 열자 어린이들은 에어슬라이드와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며 시원한 여름을 만끽했고 보호자들도 휴게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구는 운영 기간 동안 전문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수시 시설 점검과 이용객 관리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물놀이장을 준비했다”며 “운영 기간에도 시설과 수질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안전요원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이용객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8월 16일까지 △가오근린공원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성남다목적체육관 앞 주차장 △상소동산림욕장 등 5곳에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3회로 나눠 운영되며 회차별 50분간 운영한 뒤 10분간 시설을 점검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과 ‘취약계층 이륜차 면허취득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손길’ 신규사업으로 18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오상운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구는 대상자 모집과 사업 홍보를 비롯해 이륜차 면허취득에 필요한 비용 지원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은 학과시험 안내와 반복 실기교육, 장내기능시험, 면허 발급 등 전문 교육과 시험을 담당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의 면허취득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배달·물류 등 이륜차 운전면허가 필요한 분야의 취업 기회를 넓혀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오상운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단장은 “전문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면허취득 지원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취약계층의 새로운 도전과 자립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행정과 전문기관이 힘을 모은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지난 23일 대사동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중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삼계탕을 정성껏 포장한 후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라혜영 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삼계탕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유재경 동장은“바쁜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대사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