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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8월 31일 제3차 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반부패·청렴 시책의 이행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연초에 수립한 반부패·청렴 시책의 추진상황과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미흡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각 과제의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폈으며 단순한 시책 추진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청렴문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김제선 중구청장은“청렴은 일회성 시책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하는 기본가치”며 “올해 추진한 청렴 시책의 성과와 부족한 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보완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직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문화행사 △청렴표어공모전 △청렴사용설명서 △릴레이 청렴선언 챌린지 △청렴가치계단 등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중구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지방세 42억원, 세외수입 14억원 등 총 56억원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고액·상습 체납자는 전국 재산조회를 통한 재산 압류와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자동차세·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장기 압류재산 일제정리도 실시한다.반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CMS 자동이체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유지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유보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특히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소액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 사유와 납부 여건을 살피고 현장 상담을 통해 분납 등 실질적인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연계도 추진할 방침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부담을 완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조세 형평성을 확보하겠다”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7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문화유산 실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어린이 문화유산 실감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기록유산으로 만드는 대한민국 △환수해야 할 우리 문화재 이야기 △민속품으로 알아보는 선조들의 디자인 등을 주제로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의 ‘송자대전’목판, 훈민정음 해례본 영인본, 고구려시대 수막새, 조선시대 등잔대, 쇳대 등을 실물로 직접 만져보고 다양한 탁본 체험, 문화재 퍼즐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문화유산 실감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주민의 불편해소 및 교통안전을 위해 대형 사업용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정기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사업용 자동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주택가 이면도로 도로변 등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어 교통사고나 보행자 통행 불편 등의 민원이 자주 제기되고 있다. 이에 중구는 교통행정과 운수행정팀 직원 5명을 2개 조로 나누어 지난 7일 새벽, 사업용 자동차의 밤샘주차 시간인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산성동 보성네거리 인근, 문화동 한밭도서관 일대, 문창동 성당 인근, 옥계동 옥계교 일대 등에 불법으로 밤샘주차 중인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중구는 정기적인 단속을 펼쳐 지난해 37회 야간 대형 사업용 자동차 주차 계도·단속활동을 통해 860대를 계도하고 110대를 단속했다. 구 관계자는 “사업용 차주는 적법한 장소에 주차를 해주길 바라며 주택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의 심야 주차는 차고지 등 허가 받은 시설이나 장소에서만 가능하며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운행정지 5일 또는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의 과징금 처분이 가해진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舊 충남경찰청 부지에 들어서게 될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추진사항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는 舊 충남경찰청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연면적 33,232㎡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현 공정률은 57%이다. 이날 보고회는 BIM기술을 활용한 입체적 현장설명,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안전기술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라키움 통합청사와 연계해 △지역공동체 구성을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 △친환경 열린 청사를 위한 조경공간 확보 △특색있는 주변 거리 조성 △근대 문화재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 신행정 클러스터의 형성에 발맞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건립은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 내에 위치한 중요사업인 만큼 관계부서의 협조와 행정력을 집중시키는 한편 입주예정 기관 및 공사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및 인근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 예정기관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세무서 대전지방교청청,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이며 입주 예정 인원은 약 540명이다. 시공사는 지역건설 업체인 계룡건설산업이 공동 도급해 공사 중이며 건설사업관리는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4일 ‘꿈이 있는 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47만 7천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11월 29일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꿈이 있는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학부모들과 함께 쓰지 않는 물건을 서로 나누고 다시 재활용하는 바자회를 매년 개최해 사랑의 모금함에 모인 수익금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우숙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판매하고 모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경제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바자회를 위해 애써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리고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교육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아 동장은 “사랑 가득 담긴 성금을 기탁해주신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뜻깊은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은 지난 4일 문화2동 경로당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위한 효도장학금 9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화2동에 관내 경로당 9개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이번 효도장학금은 관내 초등학교 3개교 9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로당회장단 김효래 회장은“효도장학금이 어린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효도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청희 동장은“매년 장학금을 후원해 주시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경로효친 사상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문화2동 경로당은 올해까지 9년간 효도장학금을 후원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4일 중구 환경관리요원 115명 대상으로 ‘겨울철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운 겨울철 옥외작업을 주로 하는 환경관리요원의 건강 보호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겨울철 산업재해 예방’ 이라는 주제로 한랭질환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사업장 화재 예방,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등 겨울철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산업재해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이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정기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측정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5일 대전 대신초등학교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즉석식품 등이 담긴 생필품 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신초등학교는 매년 대사동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생필품 및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번 기탁 물품도 교직원과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박재명 교장은“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며 “작지만 소중한 아이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미영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주시는 대신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용두동은 ㈜대한공조솔루션에서 홀로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공조솔루션은 시스템에어컨 시공 기업으로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기수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순덕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별한 관심으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대한공조솔루션 측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3일 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보문산 산신에게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는 ‘제27회 유천동 산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유천동 산신제는 450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 유산으로 해마다 동짓달 초사흘에 유천동 산제당에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산신령에게 기원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마을의 큰 화합행사이다. 이날 공개행사에선 유천1·2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제례의 시작을 알리고 산신제 보존회원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제를 지냈다. 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주민 모두 함께 제수 음식을 나누며 마을 잔치가 펼쳐졌다. 김용덕 회장은 “그동안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민속문화 유산으로서 산신제를 계승·보존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천동 산신제’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유천동 고유의 전통제례로의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1997년 시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문창네거리 일원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내년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문창네거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10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문창네거리 일원은 지난 2023년 6월 대전지역 집중호우 시 우수가 역류해 인근 상가 및 주택지 등 많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구는 해당 지역의 우수역류 현상 방지를 위해 총 사업비 7억원을 투입, 가로수 나무뿌리로 폐색된 기존 U형 관로를 정비하고 우수관로를 신설하는 등 우수 처리시설을 개선해 침수 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문창네거리 일원의 침수 피해를 예방해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