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지난 25일 청년 봉사활동단체 ‘하울림클럽’에서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하울림클럽’은 매년 상·하반기마다 정기적인 기탁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회원들이 라면, 휴지, 식료품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담아 정성껏 제작한 꾸러미로 부사동 4세대와 대사동 3세대 등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총 7세대에 정성껏 전달됐다.노진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부사동을 비롯해 여러 지역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5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하울림클럽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한부모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하울림클럽’은 1989년생 개인사업자와 직장인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 단체로 대전 관내 5개 동 20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생필품 후원을 펼치는 등 지역 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관내 보훈대상자 40여명을 초청해 충북 청주시 문의면 일원에서 ‘기분 좋은 동행, 함께 기억하는 하루’ 가을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관내 보훈단체에서 대상자 모집부터 현장 인솔까지 도와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대청호반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은 문의문화유산단지와 과거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를 차례로 탐방했다.참가자들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역사 유적 둘러보고 산책과 담소를 나누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청춘과 삶을 바치신 보훈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드높이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2일부터 위원 5명과 함께 식품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업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1일 기금운용 및 관련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위원에 대해 신규위원 위촉 절차를 진행했다. 앞으로 식품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기금운용계획의 수립 및 결산보고서 작성 기금운용의 성과분석 기금의 관리·운용에 관한 중요사항으로서 구청장이 부의하는 사항 등을 심의한다. 현재까지 2021년도 식품진흥기금 결산 심의 2021년도 식품진흥기금운용 성과분석 2022년도 식품진흥기금 변경(안)에 대해 심의한 바 있다. 한편 식품진흥기금은 주민의 식품위생과 영양수준의 향상을 위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재원을 충당하게 설치된 기금으로 위생업소의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위원회 참석 위원은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위한 사업에 식품진흥기금이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심의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신 청장은 “중구 위생업소 발전을 위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생업소 영업주에게 보탬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함으로써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8월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20곳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찾아가는 놀이 인형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올바른 손 씻기 체험과 건강한 음식을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공연을 준비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중시되는 위생교육을 다시 한번 강조할 방침이다. 특히 올바른 식습관 필요성 등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으로 구성했다. 또한, 어린이 전문 교육극단이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공연함으로써, 아이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교육내용을 자유롭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김광신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인 위생관리가 더욱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교육이 어린이의 바른 위생 관념과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 공약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이 날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 위원, 관련 공무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공약 관련 추진 부서장들이 각 세부 사업에 대한 검토 의견과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고 위원들이 사업에 대한 의견 및 방향 제시 등 민선8기 공약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중구의 민선8기 5대 과제는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그랜드계획 추진 젊은이들이 일하며 살고 놀 수 있는 중구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중구 안전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중구 작고 소소한 지역 현안에도 귀 기울이는 구정이며 50개 세부 사업은 중촌 벤처밸리 건설, 함께 하는 중천축제 개최 등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선정됐다. 중구는 이번 검토보고회를 통해 토의된 사항은 보완 절차를 거쳐 7월 말경 공약을 확정, 8월 초에 부서별 구체화된 계획을 수립해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신 청장은 “중구 발전을 위한 틀을 새롭게 만들고 중구 100년 대계를 위해 구민들께 약속드린 사업이 차질없이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역 주민의 행복과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기 위한 ‘2022년 하반기 찾아가는 문화행사 및 중천축제 공모사업’을 다음달 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업인 ‘함께하는 중천축제’와 연계한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공연, 플리마켓, 먹거리장터를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소규모 지역축제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구 소재의 洞축제추진위원회, 문화예술 단체 등이며 사업당 2백만원에서 2천만원 내외로 지원한다. 행사 장소는 중구 도심지역 또는 공원 등으로 수익사업 및 특정 행사의 부대 프로그램 성격의 행사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사업공모를 희망하는 단체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중구청으로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고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올해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한다. 상반기는 지역예술인을 돕고자 문화예술 공연행사를 지원하며 오는 23일 오후 5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펼치는 ‘중구민과 으랏차챠’클래식&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중구 전역에서 문화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중구 곳곳에서 소규모 축제가 개최되기 바란다”며 “주민들에게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상권이 살고 중구가 생동감 있는 도시로 기분 좋게 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4일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에서 초복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과 제철 과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계탕을 삶고 포장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땀방울을 흘렸다. 김광신 청장은“초복 맞이 건강한 복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이 없도록 살펴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3대가 하나 되는 중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福 나눔’ 행사에서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등은 중구 각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6개 학교에 ‘나는 배우다 찾아가는 연극교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 관내 청소년들에게 연극을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해 봄으로써, 자아를 발견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연극 극단이 많은 중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5월부터 관내 연극 극단 2곳을 모집했으며 희망 학교 6개교의 신청을 받아 12월까지 학교별 일정에 맞추어 연극 교실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학생들이 극단으로 오지 않고 극단이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과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극 교실 종강 후에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연극을 기획해 학생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관내 학생들이 직접 배우가 되어 보고 함께 연출한 무대에 올라보기도 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 등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7월 한 달간 문화2동 경로당 8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열고 도로명주소에 대해 보다 친숙한 맞춤형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교실 수업 내용은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 장점, 사용법 등 설명 산행 시 꼭 알아두어야 할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종류와 건물번호판 유형 안내 실물 체험과 동영상 시청 등으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올릴 예정이다. 특히 도로명주소담당 공무원이 일일 교사가 되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도로명주소 퀴즈 및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홍보물품도 배부하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도로명주소, 우리집 도로명주소는 알고 가는 자리로 만들었다. 한편 구는 이번 교육의 결과에 따라 오류동, 유천2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무인 택배 운송이나 자율주행 등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소정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구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올리기 위해 세대 맞춤형 현장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3일 중소벤처기업부 ‘상권 활성화 사업’유치 등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 활성화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상권의 재도약을 위해 상권 전반에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쇠퇴해가는 원도심 상권의 환경개선과 활성화 사업을 통합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5년간 최대 120억원이다. 중구는 중앙로지하상가 및 은행동상점가 일원의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화를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그에 앞서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구역 내 상인 대표, 임대인,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명으로 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협의회는 상권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제반 협의 및 주민 홍보 상권 활성화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 및 사업 제안 사업 세부 계획 관련 의견 수렴 등을 담당하게 된다. 협의회 참석자는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까지 겹치며 상인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상권 활성화 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김광신 청장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다양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공모사업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화성시는 11일 경진여객의 노조 파업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10일 저녁 9시 30분부터 정명근 화성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파업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하고 철도역 연계 버스 노선을 증차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시는 먼저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된 4개 노선에 11일 새벽부터 전세버스 17대를 투입해 시민들의 출퇴근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했다. 수원대학교에서 강남역방향으로 운행하는 1006번 노선에는 전세버스 3대를 배치하고 출근시간 06시부터 50분 간격으로 5회, 퇴근시간 오후 6시와 19시20분 2회 차량을 운행한다. 협성대학교에서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7790번 노선은 전세버스 6대를 투입해 출근시간 06시부터 08시 10분까지 총 8회, 퇴근시간 오후 6시부터 19시 40분까지 총 5회 차량을 운행한다. 또한 조암에서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8155번 노선도 3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해 출근시간 6시 30분, 7시 10분 조암 출발 2회, 7시 40분, 7시 50분 장안대 출발 2회, 퇴근시간 19시와 19시 40분 2회 운행을 실시한다. 향남주공18단지에서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노선에도 5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해 출근 05시 50분부터 5회, 퇴근 오후 6시부터 5회 운행된다. 이외에도 7200번, 8000번, 8471번, 8472번, 9802번 노선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대체노선 및 철도 이용을 적극 권장하는 한편 경기도와 협의를 통해 전세버스 10대를 추가로 확보 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내 시내버스와 마을 버스업체의 협조를 통해 병점역과 수원역, 어천역 등 주요 철도역과의 환승 연계 노선의 증차도 추진 할 예정이다. 화성도시공사 공영버스 H105번노선 1대를 추가해 2회 증차운행하고 시내버스 33-2번 노선도 2대를 추가해 10회 증차운행 중에 있다. 향남환승터미널과 봉담, 수원역을 운행하는 공영 직통 셔틀버스도 2대를 투입해 11일 오후부터 10회 운행 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화성시는 매년 발생하는 버스파업에 대비해 관내 전세버스 업체와 비상수송차량 사전확보를 위한 장기적인 비상수송대책도 내놓았다. 시는 비상 수송차량의 사전 확보를 위해 관내 주요기업의 통근 전세버스 차량과 시 통근 전세버스를 긴급 상황 발생 시 운행지원 할 수 있도록 연간 계약을 검토 한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광역버스의 파업으로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대체 버스 등 가용한 자원을 적절하게 투입해 시민 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저소득층 및 일하는 중간 계층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은 근로소득에 따라 장려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이다.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확대되면서 대상을‘차상위 이하’와 ‘차상위 초과’로 나눠서 진행되며 가구소득 및 나이, 근로 기준, 가구 재산 4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로 원활한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신청 시작 2주간은 출생일 기준 5부제를 시행한다.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경우 3주차에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며 부득이하게 방문 신청이 필요할 경우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전 복지로에서 제공하는‘자산형성지원사업 모의계산’을 통해 자가 진단 후 신청하면 결과 예측도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중구청 복지정책과 자활주거 담당 또는 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광신 청장은 “안정적인 일자리 참여와 자산형성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청년들이 성실하게 근로하며 목돈을 마련하고 자립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