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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28일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관내 노인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정리수납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석교동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노인공동생활가정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물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송진실 회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정리수납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민서 동장은 “배움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정리수납교실 수료자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8일 유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연령별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 △치매체크앱 활용방법 △중구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할수록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참여자들이 평소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검진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24일 하늘채스카이앤 1차 아파트 입주자 대표에서‘함께한 1년, 행복한 크리스마스’행사 후 수익금 72만 원과 컵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20일부터 21일 이틀간, 하늘채스카이앤 1차아파트 입주 1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한 푸드트럭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받아 마련되었다.최춘수 회장은 “행사를 준비하며 한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으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동심과 행복을 채운 잊지 못할 행복한 행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종환 동장은 "다양하고 따뜻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사람 중심의 건강한 공동체로 자리잡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2동은 지난 23일 유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의 민·관협력사업 중 하나로‘사랑의 천사나무’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연말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부모가정 아동 20명의 소원카드를 유천2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비치된‘천사나무’에 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천사’가 되어 선물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선물을 포장해 산타 복장으로 가정을 찾아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진심 어린 위로를 선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임학수 위원장은“아이들의 소원을 직접 선물로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되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구순서 동장은“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유천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용두동은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자생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이상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자생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한편,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는 용두동에 등록된 9개 단체장으로 구성되어, 평소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에 있어 단체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17일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태평2동 방문을 계기로 상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해 추진됐다.양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간 행정 교류 △지역 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등 경제교류 활성화 △문화예술 행사 추진 경험 공유 △복지 데이터 교환 및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자매결연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최락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최경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수한 특산물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겠다”라고 밝혔다.김상균 태평2동장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함께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23일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에서 라면 140번들을 기탁하여 동네가 나서는 온정 릴레이가 펼쳐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과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아 등 90명이 함께 마련했으며, 폐건전지와 폐트병 교환으로 받은 새 건전지도 함께 기부하여 뜻깊은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김명희 해모로 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라고 밝혔다.조미정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장 또한 “미래의 보물인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이종환 동장은 "작은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라며, “아이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소중한 물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이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고사리손에서 시작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지는 ‘사랑의 나눔 릴레이’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유천1동은 23일,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의 성품 기탁과 주민들이 주도한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미래로어린이집의 ‘꼬마 산타’들이 사랑의 포문을 열었다.미래로어린이집은 매년 진행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500개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아이들이 직접 물품을 모으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이 행사는 유천1동의 대표적인 연말 미담으로 자리 잡았다.오경임 미래로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이라며,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직접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같은 날, 주민들의 화합으로 만들어진 결실 또한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다.유천1동은 지난 11월 6일 성황리에 개최된 ‘제2회 유천1동 플리마켓’의 수익금 180만 원 전액을 활용,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 이불과 전기매트를 마련했다.유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민·관이 협력해 이뤄낸 이번 성과는 1인 부스 판매자와 자생단체의 판매 수익금, 그리고 주민들의 십시일반 기부금이 모여 만들어졌다.특히 행사 수익금이 당초 취지대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환원됨으로써, 주민 주도형 나눔의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김도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나눔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고사리손으로 큰 사랑을 전해준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과 플리마켓을 통해 십시일반의 기적을 보여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린 산타들의 따뜻한 마음과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유천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유천1동은 이번에 기탁된 물품을 관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이음복지재단과 버드내코아상가번영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하루 생활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총 100여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이번 꾸러미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라면, 햇반, 김, 사골국, 음료수 등 식료품과 물티슈, 주방 세제, 수세미, 양말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다.이러한 꾸러미는 식사, 위생, 가사 등 하루 생활 전반에 필요한 품목을 한 번에 지원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준비되었다.김도열 이사장과 한금녀 회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하루를 살아갈 힘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련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태평2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하루를 버티기조차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알차게 담아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2일 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보문산 산신에게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제28회 유천동 산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유천동 산신제는 450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으로, 해마다 동짓달 초사흘에 유천동 산제당에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산신령에게 기원하던 제례로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의 큰 화합행사이다.이번 공개행사에는 유천1·2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제례의 시작을 알리고, 산신제 보존회원 및 지역 주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제를 지냈다.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 잔치가 펼쳐졌다.김용덕 회장은 “그동안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민속문화 유산으로서 산신제를 계승·보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천동 산신제’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유천동 고유의 전통제례로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1997년 시 무형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되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많은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시간 관계로, 일부 사진들은 오후 3시 반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주민의 화합과 평안을 위한 「 유천동 산신제 」 봉행 - 산신제보존회 주관, 유천동 산제당에서 제 28회 산신제 공개행사 열려 - 대전 중구 유천 1 동 은 지난 22일 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보문산 산신에게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제 28회 유천동 산신제 ’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유천동 산신제는 450 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으로, 해마다 동짓달 초사흘 에 유천동 산제당에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산신령에게 기원하던 제례로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의 큰 화합행사이다.이번 공개행사에는 유천 1·2 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제례의 시작을 알리고, 산신제 보존회원 및 지역 주민 300 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제를 지냈다.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 잔치가 펼쳐졌다.김용덕 회장은 “그동안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민속문화 유산으로서 산신제를 계승·보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한편, ‘유천동 산신제 ’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유천동 고유의 전통제례로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1997년 시 무형문화유산 제 4호로 지정되었다.담당자 : 유천1동 정슬기 주무관 은행선화동 희망산타, 따뜻한 온정 릴레이 펼쳐 - 해모로 어린이집,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나도 !희망산타 라면기탁 -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은 23일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에서 라면 140 번들 을 기탁하여 동네가 나서는 온정 릴레이가 펼쳐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과 하늘채 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아 등 90명이 함께 마련했으며, 폐건전지와 폐트병 교환으로 받은 새 건전지도 함께 기부하여 뜻깊은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김명희 해모로 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 ”라고 밝혔다.조미정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장 또한 “미래의 보물인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에 힘쓰겠다 ”라고 덧붙였다.이종환 동장은 "작은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라며, “아이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소중한 물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답했다.담당자 : 은행선화동 이현숙 복지팀장 대전 중구 태평 2 동 -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체결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협약 체결로 지역 상생·균형발전 앞장 - 대전 중구 태평 2 동 은 태평 2 동 주민자치위원회 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17일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태평 2 동 방문을 계기로 상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해 추진됐다.양 주민자치위원회는 △ 지역 간 행정 교류 △ 지역 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등 경제교류 활성화 △ 문화예술 행사 추진 경험 공유 △ 복지 데이터 교환 및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자매결연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최락희 태평 2 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최경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수한 특산물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겠다 ”라고 밝혔다.김상균 태평 2 동장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함께 기여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담당자 : 태평2동 조해경 행정팀장 이음복지재단과 버드내코아상가번영회, 태평 2 동 취약가구에 ‘하루 생활 생필품 꾸러미 ’전달 - 하루 동안 필요한 먹거리·생활용품 한 번에 담은 맞춤형 지원 - 대전 중구 태평 2 동 은 이음복지재단 과 버드내코아상가번영회 와 함께 지역 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하루 생활 생필품 꾸러미 ’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총 100 여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이번 꾸러미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라면, 햇반, 김, 사골국, 음료수 등 식료품과 물티슈, 주방 세제, 수세미, 양말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다.이러한 꾸러미는 식사, 위생, 가사 등 하루 생활 전반에 필요한 품목을 한 번에 지원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준비되었다.김도열 이사장과 한금녀 회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하루를 살아갈 힘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련된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태평 2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하루를 버티기조차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알차게 담아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 ”라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담당자 : 태평2동 윤해리 주무관 유천 1 동,‘고사리손 ’부터 ‘주민 ’까지... 한겨울 녹이는 나눔 릴레이 - 세대를 아우르는 이웃사랑 실천, 유천 1 동에 ‘희망의 온기 ’전해 - 대전 중구 유천 1 동 이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고사리손에서 시작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지는 ‘사랑의 나눔 릴레이 ’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유천 1 동은 23일,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의 성품 기탁과 주민들이 주도한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미래로어린이집의 ‘꼬마 산타 ’들이 사랑의 포문을 열었다.미래로어린이집은 매년 진행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500개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아이들이 직접 물품을 모으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이 행사는 유천 1 동의 대표적인 연말 미담으로 자리 잡았다.오경임 미래로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 ”이라며,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직접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같은 날, 주민들의 화합으로 만들어진 결실 또한 지역의 소외된 이웃 에게 전달됐다.유천 1 동은 지난 11월 6일 성황리에 개최된 ‘제 2회 유천 1 동 플리마켓 ’의 수익금 180만 원 전액을 활용,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 이불과 전기매트를 마련했다.유천 1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 주관하고 민·관이 협력 해 이뤄낸 이번 성과는 1 인 부스 판매자와 자생단체의 판매 수익금, 그리고 주민들의 십시일반 기부금이 모여 만들어졌다.특히 행사 수익금이 당초 취지대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를 위해 환원됨으로써, 주민 주도형 나눔의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김도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 ”라며, “나눔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고사리손으로 큰 사랑을 전해준 미래로어린이집 원아들과 플리마켓을 통해 십시일반의 기적을 보여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어린 산타들의 따뜻한 마음과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유천 1 동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화답했다.한편, 유천 1 동은 이번에 기탁된 물품을 관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산성동은 22일 색동어린이집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0여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색동어린이집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자발적으로 준비한 물품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가 더해져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이는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은 물론,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정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색동어린이집 원아들과 지도해주신 선생님,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