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1일 소제동 카페거리와 대성여고 일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 모니터링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 구청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소제동 카페거리와 소제중앙문화공원, 대성여고 주변 등 야간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특히 방범용 CCTV 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비롯해 골목길 조도와 보행환경, 불법촬영 취약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구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등과 방범용 CCTV, 비상벨 등 안전 시설물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야간 보행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이날 황 청장은 먼저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어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주택 공급, 원주민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확인했다.특히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쪽방촌 일원의 생활환경을 둘러보며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폭염 대응체계, 복지 지원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대전역세권은 동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축이자 원도심 재도약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주요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개발의 성과가 구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3일부터 관내 작은도서관 5개소에 '시니어 북매니저'를 파견해 독서문화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구와 동구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추진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사서 자격증 소지자 또는 도서관 근무 경험이 있는 시니어 인력을 '시니어 북매니저'로 선발해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에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시니어 북매니저'는 △도서 정리 및 대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이용자 안내 △자원봉사자 교육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지원하게 되며, 이를 통해 전문 인력이 부족했던 작은도서관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1일 8시간, 주 5일 이상 운영하는 △꿈샘마을도서관 △대주파크빌작은도서관 △새들뫼작은도서관 △손소리영상도서관 △창대작은문고 5개로, 시니어 북매니저가 각각 배치돼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한편, 작은도서관 시니어 북매니저 지원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 도서관운영과 또는 동구시니어클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마을'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구민소통 온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1월 중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행사는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한 간략한 구정 설명과 함께, 실시간 QR 설문을 활용한 질의응답 방식을 도입해 행사 운영의 효율성과 주민 참여도를 동시에 높였다.첫 일정으로 진행된 판암2동에서는 2026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구민과의 대화'시간이 마련됐으며, 동장이 진행을 맡아 즉석 QR 설문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관심 사항과 건의 의견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이 이어졌다.박희조 동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구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새해맞이 구민소통 온마을'은 판암2동을 시작으로 △13일 자양동·대동 △14일 홍도동 △15일 가양2동·가양1동 △16일 효동·중앙동 △19일 대청동·신인동 △20일 성남동·용전동 △21일 삼성동·판암1동 △22일 용운동 △23일 산내동 순으로 동구 전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도 '은빛동화구연'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이달 2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업 수요처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은빛동화구연'은 65세 이상 어르신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동화구연과 율동 지도를 진행하는 세대공감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아동의 정서·인성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이번 모집을 통해 총 7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구는 24개월 이상 아동이 등원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우선 선정하며,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선정기준표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최종 수요처를 확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수요처에는 2~4인의 어르신 강사가 월 2~3회 방문해 원생을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율동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참여신청서를 작성한 뒤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이달 23일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로 21년째를 맞는 은빛동화구연 사업은 세대 간 교류와 공감을 꾸준히 이어온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참여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배움의 시간을, 어르신들에게는 활기찬 노후의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은빛동화구연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홍도동에 위치한 '다온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공공심야약국은「약사법」에 근거한 대전시 주관 사업으로, 심야시간 약사가 상주하는 약국을 지정해 안정적인 의약품 이용을 지원하는 제도다.현재 대전 지역에는 총 5개소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동구에는 1개소가 운영된다.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다온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3시간 동안 운영되며, 심야시간에도 약사가 상주해 복약 상담과 의약품 조제를 제공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심야시간에도 안심하고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구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향후 공공심야약국 이용 현황과 구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정 약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주민 참여형 구정 운영 프로그램인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의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난해 활동한 일일구청장 7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제안된 정책의 검토·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공동체지원센터 AI 교육 확대 운영 △노인–아동 상호작용 프로그램 확대 △느린학습자에 대한 정책적 관심 제고 △동구통합가족센터 이용률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일일구청장들의 제안은 주민의 시각에서 구정 운영을 되돌아보고 보완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교육·복지·안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혁신 정책을 연계해 주민 참여형 정책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는 주민이 일일구청장으로 위촉돼 구정 주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안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한편, 정책 제안 등을 통해 구정 운영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시각에서 행정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총 2만7775건, 9억 2600만 원을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1종 6만7500원부터 제5종 1만8000원까지 구분돼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등록면허세는 면허 보유자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등록면허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세원관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2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신고 기관 177개소에 비치된 AED 623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점검 내용은 △장비 및 보관함 작동 상태 △월 1회 정기 점검 여부 △안내표시 및 위치 정보 정확성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 가능한 관리 상태 유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현장 점검은 미작동 우려 장비와 고위험시설, AED 사용 이력이 있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구급차·객차 등에 설치된 장비와 매월 점검 결과가 전산 입력된 시설은 서면 점검 방식으로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하는 한편, 시설 및 장비 정보를 현행화해 관리 시스템에 반영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한 순간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핵심 장비인 만큼, 평소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AED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6일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구의원,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1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돌봄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동구형 돌봄시책'으로, 현재 지역 내 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8호점인 '판암삼정'센터는 판암동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1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1층에 조성됐으며, 기본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놀이 활동, 학습지도,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센터 정원은 25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판암삼정 다함께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동구'조성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앞으로 관내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조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아파트'지정 사업을 추진, 이달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국민건강증진법」제9조에 근거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 공간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지역 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금연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전체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 △세대주 동의서 △세대주 명부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도면 등을 제출해야 한다.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당 구역 내에서 흡연이 적발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구는 지정 이후에도 안내 표지 설치와 금연 홍보·계도 활동을 통해 공동주택 내 자율적인 금연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금연아파트 지정이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주거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최근 지역 내에서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동물학대 의심 사례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해당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에서 구조된 길고양이 중 안면부에 화상을 입은 개체가 수차례 발견돼, 지정 응급진료병원과 동물보호사업소 부속 동물병원을 통해 진료와 조치를 진행해 왔다.해당 개체들에 대한 진료 결과 호흡기 손상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외상 부위의 양상과 손상 형태 등을 종합할 때 화기 사용에 의한 인위적 손상 가능성이 있다는 수의사 소견이 제시됐다.특히, 동일한 유형의 피해 사례가 단기간 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구는 우발적 사고가 아닌 연쇄적 학대 가능성을 의심,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사건 발생 직후마다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해, 현재 일부 사건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 중이다.동물학대 범죄는 재발 가능성이 높고 주민 불안과 사회적 파급 우려가 큰 범죄인 만큼, 구는 앞으로도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추가 자료 제공과 수사 협조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사건 발생 지역과 인근을 중심으로 동물학대 방지 홍보와 신고 안내를 강화하는 등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물학대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이자, 사회 전반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철저히 대응하는 한편, 주민 여러분께서도 의심 사례 발견 시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