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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1일 소제동 카페거리와 대성여고 일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 모니터링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 구청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소제동 카페거리와 소제중앙문화공원, 대성여고 주변 등 야간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특히 방범용 CCTV 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비롯해 골목길 조도와 보행환경, 불법촬영 취약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구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등과 방범용 CCTV, 비상벨 등 안전 시설물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야간 보행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이날 황 청장은 먼저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어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주택 공급, 원주민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확인했다.특히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쪽방촌 일원의 생활환경을 둘러보며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폭염 대응체계, 복지 지원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대전역세권은 동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축이자 원도심 재도약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주요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개발의 성과가 구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가양동 54-8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가양2동 일대는 가양중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하고 있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가 어렵고, 인근 주차 공간 부족으로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안전과 주민 주차 불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지난달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해 기존 건축물을 철거한 뒤, 설계 기간 동안 발생하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부지 면적 1340.1㎡에 주차면 수 41면 규모의 지평식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특히, 해당 임시주차장은 인접한 가양2동 공영주차장과 연계해 운영됨에 따라 주차 수요 분산과 혼잡도 완화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임시주차장은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착공 전까지 약 1년 9개월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 판암2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복지레이다 ON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수조사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과공유회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행복한어르신복지관,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통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성과공유 발표 △활동영상 상영 △소감 나눔 △2026년 사업계획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조사 및 발굴 활동에 적극 참여한 주민과 관계자 5명에게는 감사의 뜻을 담아 표창을 수여해 지역사회 복지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높였다.이번 전수조사는 판암2동 관내 5143세대를 대상으로 추진돼 4317명이 응답하며 55.7%의 응답률을 기록했다.조사 결과, 경제지원·식생활·의료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 수요가 높았으며, 만성질환 관리와 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도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판암2동은 복지급여 신청 안내 1680건, 긴급지원 41건, 타 기관 연계 291건, 돌봄서비스 연계 148건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했으며, 생필품 등 생활밀착형 물품 지원을 포함해 총 3599건의 지원을 연계했다.박순희 판암2동장은 “이번 전수조사는 판암2동 지역의 숨겨진 복지 욕구를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판암2동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판암2동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도 함께 제시했다.△신규 전입자 및 신규 수급자 세대를 대상으로 한 ‘웰컴해봄사업’△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자원 재활용을 병행하는 ‘에코 안부프로젝트’△주민 참여형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인 ‘온마을 살피미 사업’등 민·관 협력 복지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부터 건축위원회와 건축해체·구조안전 전문위원회를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그동안 구는 건축위원회를 수시 개최 방식으로 운영하며 2~3개 안건을 취합해 심의해 왔으나, 심의 일정이 불명확하고 건축 관계자와 행정 모두 사업 추진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내년도부터 일정 중심의 정례심의 체계로 전환해 건축 행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허가 지연으로 인한 민원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정례 운영에 따라 건축위원회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정기 개최되며, 구조안전 심의와 건축물 해체 심의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추가로 진행된다.구조안전 심의 안건은 접수일로부터 15일 이내 상정해 보다 신속한 심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정기회의 접수 마감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조안전·해체 심의 등 추가 개최 안건은 전월 마지막 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건축위원회 정례 운영으로 심의와 허가 시점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주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투명한 건축 행정을 통해 주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동구에는 건축위원회를 비롯해 건축해체 전문위원회, 건축구조전문위원회, 경관·건축공동위원회, 건축민원전문위원회 등 총 5개의 건축 관련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16일 자양동에 위치한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2025년 청년공간 동구동락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청년공간 동구동락을 중심으로 추진된 청년네트워크, 청년서포터즈, 청년 도전·성장 공모사업 등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청년서포터즈, 공모사업 참여자 등 관내 청년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표창 수여 △내빈 인사말씀 △청년공간 동구동락 운영 성과 발표 △제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 성과 발표 △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한 성과 발표를 통해 정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목소리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청년공간 동구동락은 올해 △청년나눔냉장고 ‘동구 도락’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구직단념청년 사전 예방을 위한 ‘청년 성장·도전 공모사업’추진 △청년 AI 역량 강화를 위한 ‘동구청년 AI존’운영 △청년 주도형 ‘동구 청년주간 행사’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동구 청년정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청년 주도 정책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7일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누리복지회와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운영에 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김경옥 희망누리복지회 이사장, 류석현 동구 시니어클럽 시설장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희망누리복지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대전 동구 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형 등 총 28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김경옥 희망누리복지회 이사장은 “그동안 노인복지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사업 운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위·수탁 협약 체결은 동구 노인일자리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중심의 노인일자리 정책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단법인 희망누리복지회는 2016년 2월부터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운영 법인으로 지정돼,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발전에 기여해 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겨울철 대표 가족 체험공간인 상소문화공원 어린이 눈썰매장의 개장 일정을 당초 12월 24일에서 12월 31일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일정 조정은 최근 전국적인 기온 상승으로 인해 눈썰매장 제설 여건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음에 따라, 이용객 안전과 시설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정됐다.이에 따라, 어린이 눈썰매장 운영 기간은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총 26일간으로 조정되며, 개장식 또한 12월 31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다만, 같은 날 개장 예정이었던 상소동 산림욕장 얼음동산은 별도의 개장 행사 없이 기존 일정대로 12월 24일 개장한다.구는 개장 일정 변경에 따라 현수막, LED 전광판, 홈페이지, SNS, 보도자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경 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사전 예약 시스템도 변경된 일정에 맞춰 운영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기온 상승으로 부득이하게 개장을 연기하게 됐지만,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눈썰매장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상소동 어린이 눈썰매장’은 상소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 조성돼 36개월 이상 유아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유아·가족용 슬로프, 눈동산 놀이터, 트램펄린 등 다양한 체험형 놀이시설과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6일 산내동 낭월 빛담길 상점가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진심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낭월동 일원 소규모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 청장은 상점가 내 개별 점포를 직접 방문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낭월 빛담길 상점가가 지역 특색을 살린 골목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소상공인 경영지원 사업 등 각종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문대원 낭월 빛담길 상점가번영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에 전달된 만큼, 상권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동구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진심 동행의 도시’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해법 또한 현장에서 소상공인과 함께 찾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골목상권 육성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낭월 빛담길 상점가 번영회는 내년도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목표로, 구와 협력해 상인 동의서 징구, 상인회 총회 개최 등 관련 사전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오는 19일까지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겨울철 상시 방문건강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한파 취약 시기에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관리와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관리 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고혈압·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동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전담 인력이 가정 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병행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집중 점검한다.또한, 구는 강화 기간 동안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겨울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방한용품을 함께 전달하는 한편, 건강 이상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와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한파 특보 발령 시에는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보건복지상담센터, 119,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즉각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겨울철 한파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방문건강관리 강화 운영을 통해 작은 이상 신호도 놓치지 않고 살펴,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 및 위급 상황 발생 시 조속한 발견과 안전한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위치추적이 가능한 ‘스마트태그’110개를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스마트태그’는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해 보호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대상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소형 전자기기로, 열쇠·가방·신발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어 일상생활 속 착용이 용이함은 물론 통신비가 발생하지 않고 별도의 충전 관리 부담이 적어 활용도가 높은 장점이 있다.이번 보급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환자 중 실종 위험이 높거나 실종 경험이 있는 어르신으로, 구는 대상자별 여건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치매환자 실종 문제는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돌봄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스마트태그 보급 외에도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GPS 배회감지기 제공 △지문·사진 사전등록제 △치매체크앱 배회감지 서비스 등 치매환자 실종 예방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기타 치매환자 실종 예방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6월부터 운영해 온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 놀자’가 지난 13일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동구 놀자’는 구와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가 협력해 지난 6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33회 운영됐으며, 이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주관으로 11월 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중앙시장 겨울야시장’을 추가로 12회 연장 운영해 올해 총 45회 진행됐다.야시장 기간 동안 20여 개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으며, 약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중앙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무더위가 이어졌던 여름철에는 행사 구간에 쿨링포그와 이동식 냉풍기를 설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 편의를 높여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구는 이번 야시장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원도심 야간 관광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 내실화와 콘텐츠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장은 “야시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시장에 다시 활력이 되찾았다”며 “앞으로도 중앙시장이 더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중앙시장 야시장은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동구의 대표 야간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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