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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골든타임 지키는 첫걸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시행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교육을 체험했다.또한,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공유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구는 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응급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공직자부터 응급처치 역량을 갖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박용 주무관은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119 신고와 함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바 있다.

대전 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민·관·경 합동 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지난 1일 소제동 카페거리와 대성여고 일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 모니터링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 구청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소제동 카페거리와 소제중앙문화공원, 대성여고 주변 등 야간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특히 방범용 CCTV 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비롯해 골목길 조도와 보행환경, 불법촬영 취약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구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등과 방범용 CCTV, 비상벨 등 안전 시설물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야간 보행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 ‘대전역세권’ 점검

[Ytv영상스토리]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이날 황 청장은 먼저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어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주택 공급, 원주민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확인했다.특히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쪽방촌 일원의 생활환경을 둘러보며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폭염 대응체계, 복지 지원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대전역세권은 동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축이자 원도심 재도약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주요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개발의 성과가 구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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