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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최근 셀프 인테리어와 집수리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도배·인테리어 필름·장판 시공 등 핵심 기술을 배우는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한 주거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전문 업체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이 도배와 장판 등 생활 속 간단한 집수리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교육은 △도배 시공 △싱크대 필름 시공 △장판 시공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9월 한 달간 총 7회 강좌가 무료 운영된다.각 수업에는 15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기타 문의는 서구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전문학 청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불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31일 아침 민선9기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 시온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시온보육원은 부모의 손길을 온전히 받기 어려운 아이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곳으로 현재 13명의 아동이 따뜻한 보살핌 속에 지내고 있다.이날 전문학 청장은 아동 숙소와 놀이공간, 조리실 등을 둘러보고 소방·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또한 시설 종사자들과 만나 아동들의 건강과 정서적 지원,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전 청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원아들이 가정과 같은 따뜻함 속에서 꿈을 키우고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하반기 대전 서구 굿잡(JOB) 일자리박람회’ 가 1,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5일 전했다.관내 우수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18개 기업의 현장 면접과 50개 기업의 채용 게시대를 통한 간접 채용이 진행됐으며, 217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29명이 취업했다.이날 박람회에서는 △노사발전재단충청지사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한국군사랑모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의 기관이 취업, 재취업 교육상담 등 구직자 대상 직업상담을 진행했다.개그맨 김영철의 취업 특강과 베이커리 몽심 양동욱 이사의 창업 특강 또한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이 외에도 취업 전문 상담사 정대웅·김가휘의 1:1 이력서 및 면접 클리닉, 공인노무사의 현장 노무 상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취업 및 면접 컨설팅 등도 함께 진행됐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월평동 공감사회적협동조합에서 열린 ‘제2회 공감 헬스 포럼’에서 암 경험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고 15일 전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암 치유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 중인 공감사회적협동조합이 국립암센터 및 대전 서구와 협력해 개최했으며, 토론자와 암 경험자 등 약 30명이 참석해 암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첫 번째 주제 발표에서는 서구의 지원을 받아 공감사회적협동조합이 수행한 ‘캔서프리(Cancer Free) 대전 서구’ 사업의 성과가 소개됐다.조합은 암 경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적 지지, 자격증 취득 지원, 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이를 통해 참여자 8명이 전문자격증을 취득해 취업 및 창업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후 국립암센터의 후속 지원사업과 연계돼 추가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공감사회적협동조합 장은종 이사장은 “민관이 협력해 암 경험자의 회복을 돕고 사회복귀 모델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서구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진 발표에서는 △공감 인큐베이팅센터의 해외 탐방 결과 △청년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 연구 △공감 힐링 그림책 여정을 통한 심리지지 사례 등이 소개됐으며, 건강 취약계층 창업가 양성 및 지역사회 연계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서철모 청장은 축사를 통해 “캔서프리 대전 서구 사업이 주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뜻깊은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주민의 회복과 재도전을 돕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월 한 달간 추진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트리플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전했다.이번 이벤트는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9월 한 달 동안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NH농협을 통해 대전 서구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됐으며, 추첨을 통해 추가 답례품 제공(50명)과 함께 아트페스티벌 개막식 무대 앞 좌석(10명) 및 스탠딩석(50명) 혜택이 제공됐다.서철모 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재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계기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5개 공공도서관은 영유아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하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전했다.해당 프로그램은 36개월부터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책 놀이 프로그램과 초등 1~2학년을 위한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도서관마다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1회씩 운영될 예정이다.책 놀이 프로그램은 보호자 동반 10팀, 독서지도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여 가족에게는 가정 내 독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는 책 꾸러미가 제공된다.구 관계자는 “책과의 첫 만남이 아이 인생의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가정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각 관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에서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한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제4회 서구학교 환경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대회’ 가 열려, 초등·중학교 환경동아리 9개 팀이 활동 사례를 발표한다.18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 숲속 버블 매직쇼 △ 도전!트리 클라이밍 △ 반딧불이 유충 방사 △ 노루벌 생태 사진전 △ 노루벌 숲길 따라 전자스탬프 투어 등 자연 속에서 활동하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또한 친환경 목공 체험,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자원순환 AR·VR 체험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이 자연을 느끼고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을 배울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서철모 청장은 “노루벌은 서구 환경교육의 중심이자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가을 정취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13일 전했다.해당 체험존은 서구가 추진 중인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사업의 취지를 알림과 동시에 특수영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존에는 △서커스단을 형상화한 공간 속 다채로운 캐릭터와 조명 연출 영상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등 감각적인 전시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구는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지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서철모 청장은 “예술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창의와 감성이 흐르는 도시로 서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13일 전했다.해당 체험존은 서구가 추진 중인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사업의 취지를 알림과 동시에 특수영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존에는 △ 서커스단을 형상화한 공간 속 다채로운 캐릭터와 조명 연출 영상 △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등 감각적인 전시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구는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지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서철모 청장은 “예술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창의와 감성이 흐르는 도시로 서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 구의원,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 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 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 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 구의원,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 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 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 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경제·의료·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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