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한민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퀴즈 골든벨과 안전 선포식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평소 알고 있던 교통 수칙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고 실제 활동 중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게 돼 유익했다”고 말했다.김흥섭 괴정동장은“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 참여 하기 위해 서는 평소 교통안전 수칙을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 모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음식점 ‘두 번 먹는 명인 김치찜’과 ‘행복나눔 인증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탄방동 ‘행복나눔 후원사업’은 지역 내 자영업자·기업·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후원 및 복지 자원을 지역 취약계층에 연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업체 측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정기적으로 식사를 지원하게 된다.윤애란 업체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나눔에 함께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상철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자원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역·세대별 불균형 완화 및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복지관 4개소에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는 사회적 교류가 적고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8월 3일 서구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9월 7일 한밭종합사회복지관 △10월 2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 △10월 20일 갈마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된다.대중가요·한국무용·악기연주·난타 공연 등, 어르신들께 친숙한 음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전문학 청장은 “문화기본사회는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기고 삶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문화복지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은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5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 장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육 과정이 무료 제공된다.교육은 갈마도서관에서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가수원도서관에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도서관별 2회씩 운영된다.전문 강사가 △디지털금융의 이해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또는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9일 아침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 조성 사업은 지역 내 △일자리 △삶 △문화 창출의 중추로 거듭날 거점 시설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공사는 올해 3월 착공해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직주락 허브와 공영주차장 26면이 들어선다.허브에는 네일·피부·메이크업·헤어 등 미용 분야에 특화된 창업 지원 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이날 전문학 청장은 그늘막 설치와 음용수 비치 등 폭염 대응 현황을 직접 살피고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품질 및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기도 했다.전 청장은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는 도시재생과 뷰티산업을 연계한 복합 거점 시설”이라며 “지역 기반 뷰티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 창업 기반을 확대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산업 육성을 함께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건강 체험 프로그램 ‘튼튼 건강탐험대’를 시범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익히고 부모와 함께 건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구강, 영양, 금연, 신체활동 등, 각 분야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천연치약 만들기 △흡연 예방 열쇠고리 만들기 △ 컵케이크 만들기 △ 키즈 성장 운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면서 건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집에서도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전문학 청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구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중 해당 프로그램의 추가 운영을 검토 중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배움의 기회와 이웃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해당 교육은 모집 단계부터 350여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다음달 31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둔산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강좌는 최근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폰 AI 활용 교육을 비롯해 공예, 자수, 캘리그래피 등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총 19회에 걸쳐 진행된다.회차별 정원은 20명이며 관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임근수 둔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배움의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은 반려동물 및 유기견 인식 개선을 위한 ‘테마 도서 전시 및 강연’을 개최한다.해당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함께여서 더욱 괜찮아지는 날들’테마 도서 전시는 8월 한 달간 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각 도서관 자료실과 누리집에서 반려동물과 유기견을 주제로 한 책 큐레이션 전시를 즐길 수 있다.테마 강연은 ‘반려견의 마음 이해’를 주제로 다음달 25일 오전 10시에 월평도서관에서 진행된다.서진석 세종애견훈련소장이 반려견의 행동 언어 이해를 비롯한 올바른 의사소통 및 교감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강연에 관심 있는 이는 이달 29일 오전 10시부터 월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월평도서관은 동물보호센터와 협력해 ‘입양 가족 사진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유기견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물이 마련돼, 생명 존중의 의미를 더했다.전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전문학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이 반려동물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공감하길 바란다”며 “인간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100일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28일 아침 갈마2동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이번 현장점검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의 안전성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주차장 구조물 및 시설물 안전 상태 △주차관제 시스템 및 영상망 운영 상태 △조명 시설 및 소방시설 관리 실태 △주차장 내·외부 환경정비 상태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등이다.전 청장은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후,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갈마2동 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및 지상 1층, 옥상층 80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으로 지역 주민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이다.지난해 주차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 중이다.전문학 청장은 “행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앞으로도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작은 불편도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관내 식당에서 독거 어르신 및 거동 불편자 10분께 전복죽과 전복탕 등 보양식을 대접했다.이번 행사는 동 지사협이 민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웃과 일촌 맺기’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사협 위원들은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관심이 필요한 이웃과 한 명씩 짝지어 △생필품 전달 △기념일 선물 전달 △안부 확인 및 대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필요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도 한다.이번 나눔은 올해 예정된 5회 만남 중 세 번째 행사다.허희 둔산1동 지사협 위원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이웃 간 교류 감소로 사회적 고립이 커지는 요즘, 일촌 맺기 나눔이 서로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2026년 서로돌봄단’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는 주민 참여 기반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각 동에서 위촉된 서로돌봄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고독사 예방 활동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서로돌봄단은 동별 4명씩 총 24개 동 96명으로 구성된다.이들은 마을 곳곳에서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고독사 위험 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전문학 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에는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로돌봄단이 이웃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서구는 스마트 돌봄 및 인공지능 안부 살핌 서비스, 마음이음 동아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에서 운영 중인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는 다음달 7일까지 ‘2026년 50 신중년 노후 준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재무·대인관계 분야에 대한 중장년들의 체계적인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해 총 2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지역센터 상담사가 희망자들의 개인별 노후 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결과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서구에 거주 중인 50~64세 이하 신중년 주민 3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의 큐알코드로 접속한 후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모든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전문학 서구청장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 주민들이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후 준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는 작년 1월부터 구청 4층에서 서구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중년을 대상으로 노후 준비 진단 및 상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