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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한민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퀴즈 골든벨과 안전 선포식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평소 알고 있던 교통 수칙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고 실제 활동 중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게 돼 유익했다”고 말했다.김흥섭 괴정동장은“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 참여 하기 위해 서는 평소 교통안전 수칙을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 모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음식점 ‘두 번 먹는 명인 김치찜’과 ‘행복나눔 인증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탄방동 ‘행복나눔 후원사업’은 지역 내 자영업자·기업·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후원 및 복지 자원을 지역 취약계층에 연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업체 측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정기적으로 식사를 지원하게 된다.윤애란 업체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나눔에 함께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상철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자원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어버이날을 앞두고 대전 서구 도안동에 익명의 독지가가 건넨 성금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도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한 주민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신원을 밝히길 정중히 거절한 기탁자는 “적은 금액이지만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도안동은 전달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김윤식 도안동장은 “가정의 달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께 진심을 담아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스한 뜻에 따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등록기관으로 지정돼 주민들이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전연명의료결정제도는 심폐소생술,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문서로 남기는 제도다.제도에 따라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통해 연명의료 중단 및 완화의료 병동 이용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다.작성 후에도 언제든지 변경·철회할 수 있다.등록을 희망하는 구민은 전화로 문의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서구보건소 및 관저주민건강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조은숙 서구보건소장은 “구민들이 마지막 순간을 의지에 따라 존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등록기관 지정을 추진했다”며 “제도 홍보 및 내실 있는 상담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보건소는 인구 감소 및 저출산에 맞서 5월부터 신생아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임산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백일해는 기침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발작적인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으로 면역력이 약한 영아에게 중증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임신 중 예방접종을 통해 산모의 항체를 태아에게 전달함으로써 출생 직후 아기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으로 권장된다.이번 접종은 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 27주 이상 임산부부터 출산 후 2개월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한다.희망자는 신분증과 함께 산모 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아기 수첩 등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 예방접종은 신생아를 백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대상자들이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가수원동 계룡아파트에서 ‘IBK 기업은 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올해 두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서구자원봉사협의회,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녹색환경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봉사자들은 어르신들께 아침 일찍부터 정성껏 조리한 음식을 대접했으며 일부는 이발·미용 봉사를 펼치며 안부를 묻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청사 내 민원실 근무 직원 29명을 대상으로‘휴대용 보호장비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을 비롯한 ‘특이민원’ 이 공공기관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름에 따라, 구는 휴대용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개인정보 관련 유의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휴대용 보호장비 기본정보 및 사용 방법 △장비 운용 지침 및 준수사항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관련 규정 등을 다뤘다.구 관계자는 “위법 민원이 증가하면서 현장 직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갑천호수공원에서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 가 어린이와 가족 3000여명의 열띤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장한 갑천호수공원에서 처음 열린 어린이날 행사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와 함께 진행됐다.행사는 어린이 대표의 개회로 시작해 별도의 기념식 없이 운영됐으며 합창·마술·버블 공연·태권도 시범 등 공연과 가상현실 체험, 각종 제작 활동 등 17개 체험 부스가 펼쳐졌다.특히 체험 활동과 공연 프로그램은 기획 단계에서 아동의 의견을 반영·구성함으로써 참여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분석이다.아울러 MG 한밭새마을금고 하나은행, 두드림, 서구어린이집연합회 등 지역 내 다양한 후원업체의 참여로 아동용 자전거, 축구공, 영양제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돼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아동의 참여와 권리를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다음달 1일까지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기부금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다.지역 특색을 반영하면서 적은 예산으로도 일상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체감형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된 의견은 부서 검토와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우수 제안자 3명에게는 총 100만원 규모의 대전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채택 제안은 검토를 거쳐 2027년도 기금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서구의 미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분이 참신한 의견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 4775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 공시한다고 밝혔다.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온라인 또는 서구청 토지정보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서구청 토지정보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 신청하면 된다.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 검증, 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26일까지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정확한 산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돌봄 공백 해소 및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공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협약 대상은 △정림·도마동 한화포레나대전월평공원 1·2단지 △도안동 도안수목토아파트다.한화포레나는 서구 최초 공동주택 내 다함께돌봄센터 의무 설치 대상 단지이며 수목토아파트는 올해 초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곳으로 돌봄 수요 및 입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학습지도·놀이·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추가적인 돌봄 기반이 확보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육아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구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 증가로 돌봄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아이와 보호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보건소는 대전서구가족센터에서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영양플러스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이 있는 저소득층 임신부, 출산·수유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교육 및 상담 △영양 평가 △보충 식품 제공 등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이번 교육은 대전서구가족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영유아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짚었으며 이어 보건소 영양사의 지도로 사업에서 제공하는 분유와 달걀을 활용한 ‘분유 빵 만들기’ 실습이 이어졌다.특히 가정에서 남기 쉬운 분유를 건강 간식으로 재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춰, 참여자들의 실천 중심 영양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구 관계자는 “보충 식품을 일상 식단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흥미와 실효성을 높인 교육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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