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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6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전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마련됐다.노인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횡단보도 안전 수칙 및 보행자 보호 의무 △일상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법 △교통사고 발생 시 응급 상황 대처 방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법 △어르신 안전 골든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퀴즈 형식으로 진행한 ‘골든벨 퀴즈’ 가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를 하면서 골목길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량 때문에 놀란 적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윤지영 갈마2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일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기 안부 확인 활동 중 의식을 잃은 독거노인을 신속히 발견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도마1동 행복지기 3명에게 ‘복지안전망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전달했다.이번 표창은 최근 도마1동 행복지기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살핌 ON 생활돌봄사업’활동 중, 홀로 거주하는 80대 어르신의 이상 징후를 신속히 발견하고 119 신고와 병원 이송을 도우며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시 행복지기들은 평소와 달리 초인종을 눌러도 응답이 없자 비상 상황을 대비해 공유한 비밀번호를 이용해, 집 안으로 들어가 욕실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다.현장에 있던 주민들과 함께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조치해 ‘골든타임’을 확보했다.전 청장은 이날 표창에 앞서 행복지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하며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행복지기는 도마1동 위기가구 발굴단으로 복지위기가구를 상시 살피며 안부 확인과 위기 징후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하는 지역의 민간 복지안전망이다.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전문학 청장은 “행복지기의 발걸음은 단순한 안부 확인이 아니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었다”며 “이번 사례는 행정의 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돌봄을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공동체의 가치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말했다.이어 “복지는 도움이 필요한 순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함께 지켜내는 예방 차원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저더샵2차아파트 측으로부터 새해를 맞아 관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성금 90만 3천 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전했다.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이어 성금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조원식 관저더샵2차아파트 입주자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섭 관저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입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30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기간 만료 예정인 어린이집 3개소와 위수탁 재계약을 맺었다.계약을 갱신한 곳은 또래또래·피노키오·햇빛촌어린이집으로 작년 10월 서구보육정책위원회가 실시한 성과 평가와 재위탁 적격성 심의를 거쳐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았다.서구는 각 시설 소유자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재위탁에 따라 기존 수탁체는 앞으로 5년간 해당 어린이집을 계속 운영하게 된다.구 관계자는 “그동안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양질의 보육 환경을 제공해 온 점에 감사한다”며 “재위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 있는 공보육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관리 및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6년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탄방동 방문을 마쳤다고 30일 전했다.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탄방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시작으로 현장 행보에 나섰다.이들은 방범대 초소 정비 완료 기념식에 참석해 시설을 확인하고 지역 치안 유지에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동해 직원 및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으며 간담회를 통해 자생단체장들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마지막으로는 남선근린공원으로 이동해 시설 개선 사업 준공 현장을 점검했다.남선근린공원 시설 개선 사업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됐으며 산책로와 황톳길 조성,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통해 주민 이용 편의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서철모 청장은 “생활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북 큐레이션’및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두근두근 1학년, 책이랑 학교 가자’를 운영한다.오는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을 덜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새 친구 사귀기’△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똑똑하게 공부하기’△자립심을 키워주는 ‘씩씩한 학교생활’등 세 가지 소주제로 열리며 주제와 관련된 양질의 도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단순한 도서 전시뿐 아니라 참여 활동 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책가방 모양의 게시판에 학교에 가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며 아이들이 새로운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책과 함께 씩씩하게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영유아 생애 초기 독서 습관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 가득 떡국 선물 세트 나눔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 및 기초수급자 등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명절맞이 떡국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봉사회 자체 회비로 마련됐으며 떡국 선물 세트는 떡국떡 2kg과 라면 1박스, 사골곰탕 1봉지, 햇반 2개 등으로 구성됐다.이순희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실환 월평3동장은 “따뜻한 나눔이 새해를 맞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감기의 탈을 쓴 복병’결핵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전 서구가 방문식 이동 검진에 나선다.서구는 다음 달부터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전했다.해당 검진은 휴대용 흉부 엑스선 장비를 장비한 인력이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사업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력해 추진되며 오는 2월부터 8월까지 관내 65세 이상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및 영구·공공 임대아파트 거주자 1300여명을 대상으로 초회 흉부 엑스선 검진이 이뤄질 계획이다.검사 결과, 결핵 의심 소견이나 증상이 있는 경우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추적 흉부 엑스선 검진을 진행한다.결핵 확진 시 의료기관과 연계해 무료 치료를 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결핵은 고령층에서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인 만큼, 직접 찾아가는 검진의 실효성이 크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감염 위험을 낮추고 지역사회 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소셜 기자’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올해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20명으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이후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자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기자단은 구민의 시선에서 서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으며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대전 서구의 소셜 기자로서 창의적인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서구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둔산동 법원 일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전했다.이번 사업은 단순 노후 보도 정비를 넘어 보행자 안전과 휴게공간을 극대화한 ‘보행 환경 특화’를 목적으로 하는 행정안전부 보행 환경 종합 정비 공모 사업이다.이날 자리에서는 둔산동 법원 일원의 △유동 인구 밀집 △교통 혼잡 △보행자 행태 등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계획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도심 미관을 살리는 공공디자인을 접목했다는 내용이다.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한 설명회 자료는 서구청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되며 모바일 정보 확인 코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협조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복수동 현장을 방문했다고 29일 전했다.이번 방문은 형식적인 보고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요 생활 현장을 주민들과 함께 걷고 대화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구 관계자들은 복수동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명과 함께 △관내 플로깅 △복수자이아파트 경로당 방문 △주민과의 만남 활동을 진행했다.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들이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수밋들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및 2026년도 공유재산 사용료의 60%를 경감하고 이미 납부한 사용료에 대해서는 환급 조치를 시행한다고 28일 전했다.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개정으로 공유재산 사용료 경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추진된다.환급은 입주기업의 신청에 따라 신청 서류 검토 및 행정 절차를 거쳐 이달 29일까지 지급 완료를 목표로 한다.환급 대상은 수밋들 상생협력상가에 입주한 5개 기업으로 총 8백만원 상당의 사용료 감면 및 환급 혜택이 제공될 전망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입주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행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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