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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아이막에서 우호 협력 15주년 기념행사 및 제2차 ‘사랑의 PC’ 기증식을 개최하고 양 지역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일 밝혔다.서구와 헙스걸아이막은 2011년 7월 우호 협력 관계를 체결한 이후 15년간 행정·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하며 상호 신뢰와 우정을 쌓아왔다.오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방문에는 최동규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강정수 서구의회 의장 및 의원, 관계 공무원 등 9명이 대표단으로 나섰다.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랑의 PC’ 30대를 헙스걸아이막에 기증했다.기탁 컴퓨터는 대전에서 정비와 점검을 거쳐 헙스걸로 전달됐으며 현지 교육 및 공공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대표단은 기념 행사와 기증식에 이어 헙스걸아이막 관계자들과 교육·직업 및 문화 교류 등 향후 협력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최동규 부구청장은 “대전 서구와 헙스걸이 지난 15년 동안 쌓아온 신뢰와 우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사랑의 PC 기탁이 헙스걸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세대의 성장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정수 서구의회 의장은 “지난 15년간 이어온 우정을 바탕으로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서구의회도 양 지역의 우호 협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지난 상반기 토지 이동이 있었던 관내 107필지가 대상이며 서구청 토지정보과나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등을 통해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구는 제출 의견에 대해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 후 10월 29일 결정·공시한다.전문학 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관련 세금 부과의 중요한 기준”이라며 “주민들께서는 기간 내 공시지가를 확인하시고 필요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교 신규 입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생활복과 체육복을 지원한다고 3일 전했다.이번 지원은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학생이 지정 업체를 방문해 직접 생활복과 체육복을 선택할 수 있는 교환권을 제공한다.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선호를 반영함으로써 일괄 지급 방식보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김정 협의체 위원장은 "주민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소중한 후원금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데 쓰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흥섭 괴정동장은 "이번 지원이 학생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3일 엠블천사 장학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엠블천사 장학회는 전현직 교사와 의료인 등 지역 주민 모여 만든 후원단체로 저소득·장애·다문화 가정 청소년에게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홍숙희 장학회 대표는 "이 장학금이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로서 의료 나눔은 물론 교육·복지 분야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올해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서구는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을 막기 위해 식중독 예방 비상 대책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위생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3일 전했다.구체적으로는 △식중독 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원인 조사를 위한 식중독 비상 대책 상황실 운영 △위생 취약 업소 집중 점검 및 상담 △집단급식소·식재료 공급업체 대상 식중독 예측 정보 문자 서비스 제공 △배달 음식점 일제 지도·점검 △사회복지시설 및 위생관리책임자 대상 특별 위생 교육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한다.특히 식중독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시기에는 도시락·김밥 단체 급식 등을 하절기 고위험관리식품으로 지정해, 영업주들의 제조·유통·배달 과정을 집중 관리한다.또한 신규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과 관련 법령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해, 영업자 준수사항과 교차오염 방지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위생 관리 기준을 안내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선제적인 식품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건강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명절 기간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전했다.이번 대책에 따라 서구는 관내 공중화장실 105곳을 대상으로 △위생·청소 관리 강화 △소독·방역 실시 △시설물 점검 및 정비 △범죄·안전사고 예방 점검 △편의용품 비치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진행하며, 안심 비상벨과 잠금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명절 기간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위생과 안전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용객분들도 공중화장실 이용 수칙을 준수해, 깨끗한 화장실 문화 정착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전기차 충전 질서 확립과 충전 시설 이용 효율 제고를 위해 이달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과태료 부과 기준을 변경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8월 개정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의 6개월 유예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것이다.개정 규정에 따라 완속 충전 구역에서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차 가능 시간은 기존 오후 2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어든다.일반 전기차는 종전과 같이 오후 2시간 이내 주차가 허용된다.또 완속 충전 구역 장시간 주차에 대한 단속 대상 공동주택 기준도 확대된다.기존에는 완속 충전 시설이 설치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만 적용됐으나, 앞으로는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완속 및 급속 충전구역에서 허용된 주차 시간을 초과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 사항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서구는 △행정 게시대 및 전광판 △구청 홈페이지 △공동주택 홍보물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주민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전기차와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자는 변경된 기준을 확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에 대한 결격사유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일 전했다.이번 조사는 부적격자에 대한 행정조치를 통해 전세사기 2차 피해를 막고 불법 중개 행위를 사전에 근절하기 위해 진행됐다.2025년 12월 31일까지 서구 관내에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1888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관련 근거는 공인중개사법 △제10조 △제38조 △제39조 등이다.구는 해당 조사를 통해 사망자 및 부적격자 총 6명을 확인했으며 해당 대상자에 대해 등록 취소 및 고용해지를 진행했다.서구는 개업 공인중개사나 피고용인의 결격사유가 발생했음에도, 무지 또는 고의·과실 등의 사유로 무자격 상태 중개 업무 속행의 사례가 적지 않다고 보고 있다.이는 곧 시민들의 재산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불법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에 따라 구는 이번 전수조사에 그치지 않고 결격사유가 발생한 중개업 종사자가 현장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사후 관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등록 취소 이후에도 계속해서 중개 업무를 수행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강력한 형사 고발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는 구민의 전 재산이 오가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중개업 종사자의 윤리의식과 자격 요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전수조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 행위를 뿌리 뽑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18일까지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물가 안정 △도시환경 정비 △취약계층 지원 △생활민원 대응체계 구축 △재난·안전 관리 △공직 기강 확립 등 7개 분야, 42개 과제로 구성됐다.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우선, 구는 취약계층 1만1440세대와 아동복지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위문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성수품 원산지 표시 및 가격 부당 인상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할 계획이다.또한 자연 재난 취약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도로·하수·하천·조명 시설물 정비와 터미널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 관리도 강화한다.불법 유동 광고물과 불법 노점상, 노상 적치물에 대한 단속도 함께 추진한다.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재난, 방역, 식중독, 청소·환경, 교통·주차, 의료 등 7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해, 총 80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정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를 강화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물가 안정과 신속한 민원 대응을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일반공무원진화대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자리에는 동 산불 담당자를 포함한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계도 등 예방 활동을 펼친다.논, 밭두렁의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에 대한 단속도 병행한다.구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 영향 등으로 산불이 점차 대형화, 동시다발화 되는 추세”며 “산불 예방 감시와 초기진화 대응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5·5닭갈비 복수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음식과 온정을 나눴다고 2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5·5닭갈비 복수점과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약에 따라 마련됐으며 양측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곽양훈 5·5닭갈비 복수점 대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김영란 복수동장은 “지역 민간업체의 참여로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한 해 성인 도서와 아동 도서 두 부문 ‘2025년 서구에서 가장 사랑받은 도서 대출 순위'를 2일 공개했다. 서구 공공도서관의 지난해 총 대출 권수는 약 116만 권으로 전년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서구민들이 가장 많이 대출한 성인 도서 상위권은 한강 작가의 작품들이 나란히 차지했다. ‘채식주의자’가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한 작가의 작품이 상위권을 대거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작가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독서 수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이어서 성인 도서 4~10위는 ‘모순’, ‘불편한 편의점’, ‘홍학의 자리’, ‘희랍어 시간’, ‘아버지의 해방일지’, ‘달러구트 꿈 백화점’, ‘바람이 분다, 가라’가 이름을 올렸다.아동 도서 부문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일상을 풀어낸 ‘흔한남매’시리즈와, 루리 작가의 ‘긴긴밤’이 작년과 동일하게 1, 2위를 기록했다.‘흔한남매’시리즈는 유튜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친숙한 캐릭터와 일상적인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등 관련 시리즈 대부분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긴긴밤’은 읽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서사로 세대 구분 없이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아동 도서 3~10위는 ‘에그박사’, ‘빨간내복야코’, ‘놓지 마 과학’, ‘백앤아 교양이 층층 쌓이는 점프 맵’, ‘똥볶이 할멈’, ‘고양이 해결사 깜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다.구 관계자는 “도서 대출 순위 공개가 구민들의 폭넓은 독서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