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송암조경가 (사)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를 방문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8740만원 상당의 공기살균기 230개를 기탁했다고 14일 전했다.기탁식에는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송암조경 김규영 대표와 정무종합건설 최전호 회장 등이 참석했다.기탁된 공기살균기는 앞으로 관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 호흡기 건강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송암조경 김규영 대표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더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기살균기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전문학 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암조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공기살균기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와 통장협의회는 오는 17일 은평근린공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월평3동 한마음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활동에는 각 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은평근린공원 일원과 행사장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최희숙 월평3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제3회 월평3동 한마음 축제를 앞두고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와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축제를 찾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주변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이자 지역 주민인 김병열님과 함께 정기후원 백미 기탁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기성동 주민인 김병열 후원자는 그동안 남모르게 오랜 기간 어려운 이웃들에게 백미를 직접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매월 백미 5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정했다.후원받은 백미는 기성동 지사협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중필 기성동장과 박현순 지사협 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신 기탁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이번 ‘정기 후원 백미 기탁 나눔’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이웃사랑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기혈튼튼 한방으로 건강채움’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절·중풍·치매·우울·수면장애 등 7가지 주요 건강 주제에 대한 한의약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익히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기초 검사 및 한의약 건강 상담 △7가지 주제별 한의약 건강관리 교육 △경혈 지압법 △동의보감체조 △호흡 명상법 등 전문 한의사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60세 이상 서구 주민이며 오는 30일까지 전화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문학 서구청장은 “이번 한의약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익히는 유익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율방재단원 3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방재문화진흥원 서상덕 검정원장이 강사로 나서 겨울철 안전과 구급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주요 교육 내용은 △한파 특보 발령 시 행동요령 △전열기구 화재 예방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응급처치 등이다.전문학 서구청장은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를 안전하게 나기 위해서는 우리 이웃의 자발적인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단원 여러분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함께 배우고 준비하는 시간이 우리 서구의 겨울철 안전을 더욱 든든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생활 주변 위험 요소 예방과 재난 발생 시 피해 복구 등 다양한 방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재단원들이 재난 발생 시,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한편 역량 강화와 안전망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구 만년동 마리드웰 웨딩홀에서 ‘2026 대전 서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나’△한반도 평화와‘남북관계’△한반도 평화와‘지역’ 이라는 3가지 주제를 가지고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시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및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주관으로 서구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자문위원들은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돕는 대화 촉진자로 활동해 의미를 더했다.김덕건 협의회장은 “평화와 통일은 특정한 사람이나 집단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며 “이번 시민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대화와 소통으로 공감대를 넓혀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전문학 서구청장은 “평화는 우리 사회의 지속적인 유지와 발전을 위한 기본 전제”며 “이번 시민대화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목소리를 존중하며 평화 공감대를 넓혀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60여명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송편과 식료품들로 구성된 나눔 키트를 직접 제작했다.이어 정성이 담긴 물품들을 관내 24개 동의 소외계층 300여 세대에 전달했다.김갑선 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송편과 키트를 통해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장을 직접 찾은 전문학 서구청장은 “매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서 소외되는 이웃이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관저동 일원에 민원이 잦은 사업용 차량의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업용 차량 밤샘주차’는 등록된 차고지가 아닌 장소에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 1시간 이상 주차하는 행위로 특히 주택가나 도로변에 무단으로 방치되듯 세워진 대형 사업용 차량은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심야 시간 소음과 매연 등을 유발해 인근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이에 서구는 안전사고 우려가 크고 주민들의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밤샘주차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점검 과정에서는 단순 단속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점들도 확인됐다.우선 등록된 차고지가 운전자의 실제 거주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이용률이 저조한 실정으로 서구는 주거 및 상업시설이 고도로 밀집된 도심권이라는 지역적 특성상 대규모 부지 확보와 차고지 조성이 어려워 공영차고지가 전무하다.이와 함께 밤샘주차 단속이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에 이루어져야 하므로 담당 공무원들이 정규 근무 시간 외에 새벽 시간대 현장 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어려움도 따르고 있다.전문학 서구청장은 “밤샘주차는 주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며 “새벽 단속이 쉽지 않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고 위험이 큰 주택가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계도와 단속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17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에치와이 충청지점 서대전영업소와‘사회적 고립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기적인 제품 배달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일상과 안부를 가장 가까이서 살피는 에치와이의 생활밀착형 활동과 서구의 촘촘한 복지 행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사회적 고립 및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지원 체계를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앞으로 ‘프레시 매니저’들은 제품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고립 징후나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발견할 경우, 즉시 서구청이나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게 된다.서구는 연계된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면밀한 복지욕구 조사를 실시해,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서구는 프레시 매니저들이 단순한 배달을 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등 든든한 지역 인적안전망으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에치와이 충청지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80만 홍삼양갱 20박스를 기탁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전문학 서구청장은 “매일 이웃들을 직접 만나며 안부를 살피는 프레시 매니저분들의 활동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의 생활 접점과 행정의 복지 서비스가 더욱 촘촘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성인 주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화학 원리를 활용해 나만의 굿즈를 직접 제작해 보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을 갈마·둔산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교육단체 ‘주식회사 엠공사이’ 와 협력해 운영된다.갈마도서관은 10월 13일과 20일 오전 10시에 ‘인공지능과 함께 나만의 굿즈 만들기’를, 둔산도서관은 10월 16일과 23일 오후 4시에 ‘화학과 함께 나만의 굿즈 만들기’를 진행한다.각각 △인공지능 이미지 생성 및 굿즈 제작 △승화전사의 화학적 원리 이해 및 굿즈 제작 체험을 다룬다.성인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프로그램별 자세한 일정 및 모집 인원 등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갈마도서관, 둔산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전문학 청장은 “주민들이 인공지능과 과학 원리를 친숙하게 접하고 직접 창작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디지털 과학 분야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내동 지사협 위원들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들을 위해 송편, 식용유, 사골곰탕, 간식 등 엄선된 총 10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명절음식 꾸러미 50박스를 직접 제작했다.이어 지사협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살폈다.김옥주 지사협 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조방연 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떡미당 탄방점으로부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을 위한 1550만원 상당의 떡 세트 79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송편과 가래떡 등 다양한 구성의 떡 세트로 (사)대전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를 거쳐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장애인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떡미당은 지난해 서구에 500만원 상당의 떡 세트 500개를 기탁한 데 이어 2023년에는 대전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8천만원 상당의 떡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윤석중 떡미당 탄방점 대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권준석 (사)대전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석중 떡미당 대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떡은 취약계층인 장애인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전문학 서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서구의 장애인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석중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을 잡고 따뜻한 행복도시 서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