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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5일 유림공원에서 열린 ‘제8회 유성 국화 마라톤대회’의 참가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청렴 슬로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 이 새겨진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주민과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은 ‘반부패 법령 상식의 퀴즈’에 참여해 공익신고제도와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 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유성구 소속으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성권 선수와 조수빈 선수를 포함해 총 6명이 출전했다.특히 김성권 선수는 남자 자유형 57kg급에서 1위에 오른 데 이어 그레코로만형 57kg급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경량급 최초로 서로 다른 두 종목 모두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여자부에서는 조수빈 선수가 자유형 62kg급 금메달, 오채은 선수가 자유형 65kg급 동메달을 차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8월 29일부터 3일간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 가 열리는 가운데, 무대에 오르는 재즈 뮤지션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유성재즈&맥주페스타는 첫 회 이후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야외 재즈 공연을, 무료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확산하면서 도심 속 인기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인기 비결은 단연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의 수준 높은 공연. 올해도 웅산, 카리나 네뷸라, 윤석철 트리오, 고상지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관객을 맞는다. 첫날인 29일 정지석 빅밴드와 유성재즈악단이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의 흥겨운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의 정점은 웅산이다. 비구니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에서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로 자리매김한 웅산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자랑한다. 둘째 날인 30일에는 쏘왓놀라밴드가 퍼레이드로 입장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윤덕현밴드와 서민아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말로를 비롯해 박라온, 김민희 조해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여성 4인조 재즈 보컬 그룹 카리나 네뷸라는 독창적인 보컬 하모니로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31일은 라틴 살사댄스 그룹 겟츠의 뜨거운 공연, 이한호 어쿠스틱 밴드의 서정적인 공연에 이어 한국 재즈의 흐름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윤석철 트리오가 재즈의 깊이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KAIST 출신의 고상지가 무대에 올라 반도네온 악기 특유의 매혹적인 선율로 여름밤을 물들이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빅밴드의 전통적인 재즈부터 라틴의 열정, 그리고 반도네온 연주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유성재즈&맥주페스타는 올해도 뜨겁고 서정적인 무대로 유성의 여름밤을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재즈&맥주페스타가 이렇게 빨리 도심 속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수준 높은 재즈 공연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유성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에서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학하동에서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우리동네 돌봄사업 ‘웰빙음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음료 업체와 협력해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배달원이 주 3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음료 전달 과정에서 건강 이상이나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최근에는 배달원이 음료 전달 중 대상자의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해,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한 방문 의료·영양 급식 지원 등을 통해 대상자가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있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생활 속에서 돌봄과 고독사 예방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범 사례”며 “모든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9월부터 10월까지 아가랑도서관에서 임신부를 위한 감성 프로그램 ‘나를 품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미술을 매개로 임신부가 자신을 돌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과정으로는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감정 표현을 유도하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 와 미술 활동을 통해 자기 돌봄과 회복의 시간을 ‘손끝으로 만나는 나’ 가 9월과 10월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직장 여성이나 맞벌이 가정 등 평일 오전 참여가 어려운 임신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8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가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임신부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신과 육아에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8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민생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유성ON민생소통’ 현장 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 행정은 구청장이 직접 주민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소상공인·서민 가계의 부담을 완화하고 고령자·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방문 현장에는 △민생경제와 직결된 전통시장·골목상권 △침수 취약지역·주차난 심각 지역 등 건의 사항 대상지 △준공 예정 주요 사업 대상지 △취약계층 가구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유사한 방문지와 방문 행사, 동일한 내용과 형식에서 탈피해 동별 특성과 지역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소통 행정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26일 노은2동 현장 방문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노인회, 주민자치회 관계자 등과 차담회를 갖고 직접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가정에 배달했다. 이어 경로당 급식 봉사와 직능단체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교육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한 뒤 최근 집중호우로 도로 침수가 발생한 열매마을 1단지 인근의 민원 현장을 살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과 현장 상황을 자세히 살피겠다”며 “주민의 요구 사항을 정확히 반영해 체감도 높은 민생경제 회복 대책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5일 대전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가 ‘부모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와 어린이집 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육아 전문 지식과 아동 발달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아동 복지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아동 학대 예방 교육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언어 발달·언어 자극 놀이 교육’ 이 이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의 언어 발달과 정서 형성은 평생 학습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토대”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해 창의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9월부터 ‘링크유 마을 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밀착형 근거리 평생 학습 체계와 구·동·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하동·온천2동 주민자치회와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가 지난 7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학하동 주민자치회와 국립한밭대학교는 △초등학생 대상 자율주행 로봇 코딩 △목공 체험 ‘코너 선반&스툴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온천2동 주민자치회와 충남대학교는 △시니어의 경제활동과 법률 △품격 있는 나를 위한 나만의 뷰티레시피 등 4개 과정을 마련했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각 동 주민을 대상으로 온천2동은 8월 26일 학하동은 8월 30일부터 우선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공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제8회 청소년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왜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해결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18팀이 예선에 참여했으며 지난 23일 열린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중등부 5팀·고등부 3팀 등 8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결승까지 토론을 이어갔다. 주요 실천 방안으로는 △역사 왜곡을 직접 검증·보고하는 ‘역사 체크단’·‘감시 기자단’ 운영 △청소년 제작 역사 대응 플랫폼 구축 △독도 주제 각종 챌린지 △청소년 주도 국제 공동 교과서 제작 △AI 기반 역사 교육 등이 제안됐다. 대회 결과, 리히스토리 팀이 대상, 팩트타파즈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토론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다지고 왜곡된 과거를 바로잡는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올바른 역사 의식을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정부가 인공지능을 성장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산·인력을 집중 투입하는 내용의 ‘경제성장 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 유성구도 AI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5일 ‘2025 유성 데이터 기반 행정 정책 점검’을 겸한 주간간부회의에서 “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행정 혁신과 변화시킬 수 있는 분야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준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정 구청장은 “국내 AI와 ICT 관련 기업과 단체가 우리 지역에 밀집해 있는 만큼 민간과의 협업이 긴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AI 시대를 맞아 행정기관에서도 여러 가지 협력하고 지원해야 할 일이 있는데 이러한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 구청장은 “민간 업체나 단체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우리 구가 도움을 받거나 행정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분야를 적극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실제, 지난 2023년 ‘데이터 기반 행정법’을 제정해 행정에 데이터 개념이 본격 도입된 데 이어 2025년 개정안에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행정이 강조됐고 올해 정부 평가에도 AI 친화성이 새로운 평가지표로 도입됐다. 한편 이날 주간간부회의에서는 29일부터 3일간 열리는 유성재즈&맥주페스타와 동 별로 열리는 마을축제 등을 앞두고 안전과 환경, 위생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9월 예정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앞두고 태스크포스 구성과 인력 지원 등을 통해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감미로운 재즈 선율과 시원한 수제맥주가 어우러진 도심 속 페스티벌로 여름의 끝자락에 시민들에게 휴식과 낭만을 전한다. 첫날인 29일에는 정지석 빅밴드와 유성재즈악단,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에 이어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웅산이 관객을 매료시키고 700여 대의 드론 라이트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30일에는 쏘왓놀라 퍼레이드와 마칭밴드가 관객들의 흥을 돋우고 윤덕현밴드와 서민아밴드, 카리나 네뷸라가 무대를 채운다. 이어 31일에는 겟츠의 라틴 살사댄스 공연과 이한호 어쿠스틱 밴드, 윤석철 트리오, 고상지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전국에서 모인 14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개성 있는 수제맥주를 선보이고 11대의 푸드트럭과 디제잉 칵테일바, 굿즈존, 오락존, 이벤트존 등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특히 매년 인기가 높은 카바나존은 지난해보다 두 배로 늘어난 16개가 운영되어 더욱 여유롭게 재즈 공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유림공원의 동편광장에는 별도의 소규모 무대를 마련해 대학생,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재즈 포토존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축제는 다회용컵과 다회용기를 도입해 생활 쓰레기를 줄이고 축제 공간 역시 지역 폐목재를 활용한 입구 게이트와 부스, 테이블로 꾸며지는 등 친환경 실천도 함께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재즈·맥주와 함께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축제로 준비했다”며 “변화와 혁신의 도시 유성에서 아름다운 하모니와 변주를 이루는 재즈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3일 구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테크노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해 저소득 다문화 한부모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다문화 모자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페인트 보수, 책상·책장 등 가구 지원을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신 구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테크노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테크노라이온스클럽은 매년 후원 물품 기부와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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