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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여름철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고독사 위험대상자 250명에게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활동이 줄어든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펴 장마와 폭염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지원 대상자에게 라면과 컵밥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료품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식료품 꾸러미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월 중순까지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된다.전달 과정에서는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장마와 폭염 등 여름철에는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과 세심한 돌봄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제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촘촘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1인 가구 모바일 안심케어 안부확인 서비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위기가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북대전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예방·해결하는 한편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지원과 협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북대전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폭염에 취약한 주거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충망을 교체·설치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윤성권 북대전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공공서비스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살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송순미 오정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5일 대덕세무서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국세청,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 중앙부처에 공식 전달했다.이번 서명운동은 대덕구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월부터 시작됐으며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져 한 달 만에 9만 700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구는 이번 결과가 독립된 세무 행정기관 설치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절실한 요구를 보여주는 상징적 수치라고 설명했다.대덕구는 대전지역 산업의 중심지로 대규모 산업단지와 기업이 밀집해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 고부가가치 세원이 집중된 지역이다.그러나 현재 유성구와 함께 북대전세무서 통합 관할에 속해 있다.이로 인해 인구 대비 높은 세수 기여도에도 불구하고 단독 관할 세무서가 없어 주민과 기업은 원거리 세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또한 산업단지 중심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세정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박종길 대덕구 단체장협의회장은 "대덕구는 높은 국세 기여도에도 불구하고 그에 상응하는 세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번 서명운동은 정당한 세정 형평성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주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인 만큼, 관계부처가 세무서 신설 요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사진 설명 : 오세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장, 박종길 대덕구 단체장협의회장, 안귀숙 대덕구새마을부녀회장이 25일 대덕세무서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국세청에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구는 올해 6000만원을 투입해 철선·전기울타리 등 예방시설 설치비의 60%를 지원한다.농가당 최대 지원액은 100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멧돼지·고라니 등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예방 차원에서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로 반복 피해 농가와 산림 인접 지역 농가를 우선 선정한다.단, 기존 FTA 기금 등으로 지원을 받은 농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피해 예방시설 지원 신청서 사업 계획서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대덕구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대덕구는 농작물 수확기 이전에 시설 설치를 완료해 피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아울러 피해 예방사업과 별도로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임업인은 피해 발생 신고서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과 정밀조사를 거쳐 피해 보상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농가의 가장 큰 고민인 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약 43% 확대하고 행정 지원을 강화했다"며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사진 설명 : 대전 대덕구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4일 ㈜진합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자료 : 2.24. 오후 3시 30분 추가 발송]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 가정 학생에게 전달된다.해당 학생에게는 매월 50만원씩 1년간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이원준·임동만 진합 공동대표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진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학생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1978년 창업한 ㈜진합은 자동차 부품용 볼트·너트류 제조업체다.2025년 현대자동차 '올해의 협력사'친환경 부문에 선정됐으며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억8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성금과 장학금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통합돌봄 체계 정비에 본격 착수했다.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회를 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다음달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회의에는 구청 관계자를 비롯해 보건·복지·의료·주거·돌봄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역할을 재정비하고 서비스 연계 체계를 점검했다.주요 논의 안건은 △2025년 추진 실적 △2026년 사업 계획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화에 따른 협의회 기능 강화 △현장 애로사항 개선 방안 등으로 통합지원협의회가 단순 협의기구를 넘어 실질적인 연계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특히 고령자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서비스 연계와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현장 중심 돌봄사례관리와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협의회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지원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홍보에 나섰다.대덕구는 23일 한남대학교 입학 오리엔테이션 행사장에서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동산 안심계약 및 도로명주소'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청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이날 현장에서는 안심계약 매뉴얼을 배부하고 대전시 청년층 주거계약 안심서비스 상담 제도를 안내했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하며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도로명주소의 원리와 상세주소 신청 방법 등을 함께 안내해 주소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홍보가 대학 신입생들이 올바른 부동산 계약 지식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는 지난 12월 지역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봄 이사철을 맞아 부동산 중개업소 불법 중개행위 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주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 독서마라톤'을 운영한다.구는 24일부터 대덕구 공공도서관에서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독서문화캠페인 대덕애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연중 목표를 설정해 완주까지 이어가는 관리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참여자가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설정하고 독서노트 기록을 통해 완주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도서관이 '독서 러닝메이트'역할을 수행한다.프로그램은 개인과 단체로 나뉘어 운영된다.개인 참여자는 △15권 '동춘당 코스'△20권 '계족산 코스'△25권 '대청댐 코스'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3~7인으로 구성된 단체는 △40권 '대덕애서 코스'에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제공 받은 독서노트에 감상문, 감상평, 인상 깊은 문장 필사 등 자유 형식으로 독후활동을 작성한 후 완성된 독서노트를 촬영해 네이버 밴드에 게시하고 도서관에 제출하면 완주가 인정된다.제출된 독서노트는 완주증 수여 시 반환되며 각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완주증과 함께 코스별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참가 신청은 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독서마라톤 운영 기간은 신청일로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다.송촌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마라톤은 책을 읽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완주까지 도서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독서가 일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공공도서관 통합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덕구 송촌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신생아 돌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역 임신부 및 출산부로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과 소득 수준, 이용 기간 등을 고려해 차등 적용된다.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 이내 가능하며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대덕구보건소 건강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출산 가정이 산후 회복과 육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모와 아이 모두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은 신탄진동 방위협의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냉동식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냉동식품은 신탄진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용준 신탄진동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우리 동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치선 신탄진동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긴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은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초·중·고 입학생 18명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 담은 운동화'는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첫 번째 자체 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입학을 앞둔 학생들이 필요한 운동화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실효성을 높였다.이용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새 운동화를 신고 활기찬 학교생활 속에서 각자의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송치선 신탄진동장은 "입학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지원이 건강하고 즐거운 학창 시절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대덕구는 지역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확대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종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용 공간의 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화장실에 탐지카드를 상시 비치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설치 과정에는 주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함께했다.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대덕구 관계자는 "디지털 성범죄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참여 기반 안전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대덕구는 확대 설치 운영 이후 구민 의견 수렴과 효과 분석을 거쳐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민간시설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