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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구민의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5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2026 대덕미래아카데미’를 개최한다.대덕미래아카데미는 과학·예술·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구민에게 자기 계발의 동기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대덕구의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인간 수준 인공지능 시대 적응적 삶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진행한다.급격한 기술 발전과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적응 능력과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삶의 태도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으로 총 4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45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구는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송촌동은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송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어르신들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행사 진행과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케이크 만들기를 도왔다.참석자들은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손영숙 한결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현은경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서로의 재능과 마음을 나눌 때 지역사회에 더 큰 온기가 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살피고 이웃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신영실 송촌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인공지능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디지털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이해부터 실제 행정업무 적용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직원들의 업무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직원별 활용 수준을 고려해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및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이해부터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을 진행했다.기본과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활용법과 함께 문서 작성, 자료조사 등 반복적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실습했으며 심화과정에서는 이를 한 단계 확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서·데이터 분석과 나만의 업무용 챗봇 제작 등을 실습했다.이와 함께 인공지능이 생성한 결과물의 사실성·공정성·보안성을 점검하는 방법과 공공업무에서 지켜야 할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원칙도 다뤘다.이를 통해 인공지능의 편의성뿐 아니라 공공업무에 필요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고려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발맞춰 직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7일 옛 신탄진도서관 1층에서 영유아 양육자와 지역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드림파크 주민참여 타운홀 미팅’을 열고 공공형 아동복합공간의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아이드림파크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놀이와 돌봄 기능을 결합한 공공형 아동복합공간이다.대덕구는 대전시 최초로 추진하는 공공형 아동복합공간 조성의 출발점을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참여로 마련하고 정책 수요자인 영유아 양육자와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사업 기본구상 단계부터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타운홀 미팅은 김찬술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는 원탁 대화와 현장 즉문즉답 방식으로 진행됐다.키즈카페 이용 경험자와 영유아 양육자, 관련 학과 교수, 아동 시설 관계자 등 30여명은 아이드림파크에 필요한 공간과 기능,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특히 이번 논의에서는 실제 이용자의 경험과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아이드림파크가 갖춰야 할 공간의 기본 방향을 함께 살폈다.대덕구는 이날 나온 주민 제안을 아이드림파크 자문단의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사업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검토 결과는 대전시 예산 지원 건의와 공모사업 신청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아이드림파크는 그동안 인근 지역으로 ‘원정 육아’를 떠나야 했던 구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대덕구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거점 시설”이라며 “주민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공공형 아동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대전대덕새마을금고 대화로지점이 이전 개소식을 기념해 받은 쌀 56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대화로지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대화로지점은 개소식을 축하하는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대화동에 기탁하며 축하의 의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대화동은 기탁받은 쌀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대화로지점은 기존 지점에서 대화로 120 가온비즈타워로 이전하고 6일 새롭게 마련된 지점에서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황창호 대전대덕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오정동농수산물시장조합장, 중도매인 연합회 일동, 이수철 대화동공구상가 이사장, 고은주 원명학교 원장, 조용만 대전광역시 체육재활원장 등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박정운 대전대덕새마을금고 대화로지점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주민과 기업체에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명선 대화동장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마음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과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7일 어반테크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덕구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어반테크는 대덕구 대화동에 소재한 통신·방송·음향·폐쇄 회로 텔레비전 등 전문 설치업체로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뜻을 전했다.박진범 어반테크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어반테크 박진범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7일 한남대학교 본관에서 한남대학교와 ‘공유인프라 활성화 및 지역대학·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기업 지원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대덕구와 한남대학교가 같은 지역에 기반을 둔 만큼 지역기업의 현장 수요와 대학의 인적·기술적 역량을 연계하고 대덕구 공동기반시설을 활용한 산학협력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덕구는 기계·금속 분야 소공인과 기업의 제품·부품 제작 및 가공을 지원하기 위해 오정동 ‘오정창의공작소’ 와 평촌동 ‘스마트공동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두 시설에는 레이저가공기, 레이저용접기, 밀링 장비, 5축 가공기 등 제조·가공 장비와 교육·협업 공간이 마련돼 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유인프라의 효율적 활용 및 활성화 △대학의 인적자원과 지역기업 수요를 연계한 산학협력 및 기업지원 △대학생·예비창업자의 창업 활성화 및 창업기업 성장 지원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지역기업의 수요에 맞춰 한남대학교의 전문인력과 기술을 연계하고 대덕구 공동기반시설을 활용해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대학생과 예비창업자의 공유인프라 활용 지원 및 오정동 소공인 집적지구와 한남대학교의 지역적 특성을 활용한 산학협력 및 공동사업도 발굴할 계획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공동기반시설과 한남대학교의 전문역량을 연계하면 지역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유인프라를 활용한 기업지원과 창업 지원사업을 발굴해 지역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지역 내 공동기반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앞서 국립한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한남대학교와의 협약으로 산학협력 기반을 넓혔으며 앞으로도 기업지원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국·실·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대덕구는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민선 9기 핵심과제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구민 중심 책임행정으로 대덕의 미래 50년을 여는 든든대덕 실현’ 으로 정하고 도시·경제·관광·돌봄·교육 등 주요 분야별 사업계획을 구체화했다.먼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도시 균형발전에 속도를 낸다.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개발·재건축사업 전담 지원센터를 운영해 갈등 조정과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효자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대화·중리동 도시재생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지역 발전의 새로운 중심이 될 신청사는 공정·품질·안전관리를 강화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한다.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도 이어간다.△대덕사랑상품권 시기별 발행 및 구정사업 연계 확대 △법동시장 빈 점포 등을 활용한 창업 지원 △중리시장·비래동상점가 주차환경 개선 △산학 협력 기반 기업 성장 거점 강화 등을 추진해 골목상권과 지역 일자리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에너지 자립 기반 확대에도 나선다.구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 246곳을 설치할 예정이다.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계족산 관광 인프라 구축에는 자연휴양림 조성 등 4개 사업에 총 343억원을 투입한다.경관·체험시설을 개선하고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계족산을 지역의 새로운 관광 중심지로 만들어갈 계획이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송촌스포렉스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로하스가족문화공원 재조성, 대덕만의 색을 담은 대표축제 개최 등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고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기반을 넓힌다.생애주기별 돌봄과 생활 안전망도 강화한다.구는 자문단과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대전공공산후조리원 유치를 위한 지역 공감대를 넓히고 의료·주거·돌봄을 아우르는 ‘대덕올케어’통합지원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교육과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대전 최초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국공립어린이집 2곳 확충,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플러그 설치, 대덕구민 안전보험 시행 등을 추진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2027년은 민선 9기 핵심과제가 계획의 단계를 넘어 구민의 일상 속에서 눈에 보이는 변화로 나타나야 하는 해”며 “모든 직원이 한 팀이 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덕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부서별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이를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해 체계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대전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센터장이자 한남대학교 겸임교수인 김용구 강사가 ‘장애, 함께 알아가기’를 주제로 진행했다.공직자들은 장애를 개인의 특성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적 환경과 장벽의 관점에서 이해하며 일상과 행정업무 속에서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어렵게 하는 요인을 살펴봤다.교육에서는 △장애의 개념·유형 및 현황 △장애와 다양성에 대한 이해 △장애인의 인권과 차별 문제 △이동·시설·정보 접근권 △유니버설 디자인과 무장애 사례 등을 다뤘다.특히 장애를 개인의 특성만으로 바라보지 않고 사회적 환경과 장벽의 관점에서 이해하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존중받고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지역사회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공직자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일상과 행정 속 보이지 않는 장벽을 세심하게 살피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채용박람회 개최와 장애인일자리사업,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9개 동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192명을 10월 1일 자로 위촉했다.이번 위촉은 자진 사임 등으로 발생한 주민자치회 결원을 충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는 한편 더 많은 주민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신규 위원은 공개모집과 공개추첨을 거쳐 선정됐으며 동별 위촉 인원은 △오정동 23명 △대화동 22명 △회덕동 19명 △비래동 27명 △법1동 31명 △법2동 12명 △신탄진동 19명 △석봉동 18명 △목상동 21명이다.대덕구는 10월 중 각 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신규 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함께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등 주민자치회 활동에 참여한다.또한 주민총회 개최와 주민자치사업 추진에도 함께하며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생활자치를 이끌어갈 예정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기존 위원의 경험과 신규 위원의 열정이 어우러져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마을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자치를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구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민 참여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든든대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6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구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한 ‘비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든든대덕, 구민이 중심이다’를 슬로건으로 지난 100일간의 구정 발자취를 돌아보고 민선 9기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듣겠습니다, 그리고 달라지겠습니다’를 기본방향으로 구민이 묻고 구청장이 답하는 각본 없는 즉문즉답과 ‘대덕 소망나무’에 접수된 건의사항 답변 등을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듣는 데 중점을 뒀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날 비전 발표에서 “대덕을 든든하게 지켜온 힘은 언제나 구민이었다”며 “이제는 대덕구가 구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히고 5대 분야 49개 공약사업을 소개했다.먼저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는 대덕’분야에는 ‘대덕올케어’의료·돌봄 통합지원과 아이드림파크 조성, 대전 최초 공공형 산후조리원 유치 등을 담았다.‘안전한 일상이 지켜지는 대덕’분야에는 스마트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확충, 기후 안심 스마트 쿨링·클린시스템 구축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미래가 열리는 풍요로운 대덕’분야에는 신청사와 공공기관 이전을 중심으로 한 연축혁신도시 조성과 관내 15곳의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포함했다.신탄진로 인입선로 이설 부지 활용과 복합환승거점 조성, 노후 하수관로 정비, 대덕형 지역화폐 2.0 추진,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도 추진한다.‘문화와 예술로 품격 있는 대덕’분야에서는 계족산·대청호 생태관광벨트 구축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 노후 건물을 활용한 생활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에 나선다.‘소통과 참여로 함께하는 대덕’분야에는 찾아가는 이동 구청장실 운영과 동장 공모제 도입, 주민참여예산 확대, 문자로 전하는 민원 해결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이어진 구민 소통 시간에는 현장 질의응답과 함께 ‘대덕 소망나무’에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구청장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으며 구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행사 마지막에는 5대 분야별 구민 대표 5명과 김찬술 구청장이 퍼즐 조각을 맞춰 ‘1000일의 약속판’을 완성했다.이어 민선 9기 공약 이행 의지를 담아 함께 서명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완성된 ‘1000일의 약속판’은 청사 로비 등에 비치해 구민과의 약속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몇 년 뒤 대덕은 아이 키우기 위해 이사 오는 도시, 계족산과 대청호에 머물다 가는 도시, 연축에 새로운 중심이 우뚝 선 도시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의 한가운데 있는 대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이날 제기된 의견과 건의사항을 소관 부서별로 검토해 처리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구민 복리 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헌신해 온 구민 5명을 ‘제11회 대덕구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대덕구민대상은 지역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구민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지금까지 모두 4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덕구는 지난 7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아 후보자를 접수했다.이후 대덕구 구정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역경제, 지역발전,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 도시환경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지역경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정윤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부이사장은 기업인과 산업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협력하며 주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지역 규제 개선과 지역사회 상생 환경 조성에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지역발전 부문 이규영 씨는 오정동 주민자치회 회장과 부회장을 역임하며 오정동 대표축제 육성과 주민자치 사업 추진, 맞춤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또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교육문화체육 부문 김오식 대덕구체육회 부회장은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교류 활성화에 힘쓰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사회복지 부문 오창균 씨는 한국타이어 한가족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과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발광 다이오드 전등을 무상 교체하고 전기 배선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거 안전 향상에 앞장섰다.복지관 연계 봉사활동, 중증장애인 야외활동 지원, 발달장애인 정기 후원 등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도시환경 부문 장용걸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리사이클 페이데이’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이끌고 자원 선순환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물품 기탁, 체육회 등 단체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주민 건강과 복지 증진에 힘써 왔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수상자분들의 따뜻한 헌신과 정성이 모여 더욱 든든한 대덕구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구민의 마음을 모아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대덕구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1일 구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의 공적은 대덕구 누리집 ‘자랑스러운 대덕구민’게시판에 등록해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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