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여름철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고독사 위험대상자 250명에게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활동이 줄어든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펴 장마와 폭염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지원 대상자에게 라면과 컵밥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료품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식료품 꾸러미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월 중순까지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된다.전달 과정에서는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장마와 폭염 등 여름철에는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과 세심한 돌봄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제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촘촘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1인 가구 모바일 안심케어 안부확인 서비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위기가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북대전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예방·해결하는 한편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지원과 협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북대전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폭염에 취약한 주거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충망을 교체·설치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윤성권 북대전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공공서비스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살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송순미 오정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 발생 일수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정부도 올해부터 체감온도 38 이상 시 ‘폭염 중대경보’를, 밤 최저기온이 25 이상일 경우 ‘열대야주의보’를 도입하는 등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했다.이에 따라 대덕구는 관련 부서와 함께 폭염종합지원상황실 전담반을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에 신속히 나설 계획이다.특히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생활지원사와 방문건강관리사,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폭염 행동요령 안내와 응급상황 대응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무더위쉼터 165곳을 운영한다.그늘막 156곳과 안개형 냉각시설 6곳에 대한 사전 점검도 마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와 함께 신규 그늘막 설치를 비롯해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는 차열포장, 도로 살수 작업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사업을 추진해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야외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도 한층 강화된다.건설현장과 공공근로사업장 등 폭염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충분한 휴식 보장과 식수 제공, 작업시간 조정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구는 체감온도 35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38 이상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긴급작업을 제외한 작업 중지를 적극 안내해 근로자 안전 확보에 나선다.아울러 대덕구 지역자율방재단과 통장 등 지역사회 안전망과 협력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주민 대상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대덕구 관계자는 “폭염은 자연재난을 넘어 구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기후재난”이라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저출생 대응과 건강한 결혼·출산 문화 조성을 위해 나섰다.대덕구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결혼실전아카데미’를 1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구는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건강한 결혼·출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남대학교와 2025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특히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모집 시작 2주 만에 40명 정원이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은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강의는 △개인이 내는 부동산 세금 △전세사기 피해 예방법 △슬기로운 부부생활 △임신 준비와 건강관리 △출산 과정 △육아 방법 등 예비부부와 신혼부부의 결혼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이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결혼과 출산, 육아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건강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덕구 관계자는 “결혼실전 아카데미를 통해 예비부부와 신혼부부가 결혼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저출생 대응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덕문화관광재단은 ‘2026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처 지원사업’현장실습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예비 문화예술교육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현장실습은 5월 8일부터 29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실제 문화예술교육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주요 과정으로는 작은미술관 신탄진에서 개최된 ‘금강나루 사진전 배건너줘요’ 와 연계한 백드롭 페인팅 프로그램 실습이 운영됐다.이 과정에서 실습생들은 단순 보조 역할을 넘어 직접 강사로 참여했다.이들은 대덕구민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7명이 과정을 이수했다.이번 실습은 이론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획력과 실행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돼 실무형 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특히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재단은 올해 현장실습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추가 과정도 계획하고 있다.대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2기 현장실습은 예비 문화예술교육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주체적으로 참여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폐목재를 활용한 우리가족 문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폐목재를 활용해 가족 문패를 직접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으로 마련됐다.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원 절약과 재사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오는 1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5세부터 8세 어린이이며 회차별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여 어린이들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가족 문패를 제작하게 된다.체험 과정에서는 창의적인 표현 활동과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버려진 폐목재가 새로운 생활 소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어린이·청소년 대상 과학특강 ‘2026 사이언스 오디세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2026 꿈의 조타수, 과학을 항해하다’를 주제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다양한 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최신 과학기술과 직업 세계를 소개한다.주요 강연 분야는 로봇·AI, 우주·천문, 기후·환경, 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 직업 세계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첫 강연은 6월 27일 열린다.과학커뮤니케이터 ‘투로’김병진 강사가 ‘로봇과 인간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인간과 로봇의 공존 가능성을 이야기한다.7월 11일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우주툰’박선경 강사가 천문학자의 역할과 외계행성 탐사 사례를 소개하며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마련한다.8월 22일에는 극지연구소 신진화 연구원이 빙하 속 기록을 통해 지구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보는 기후·환경 특강을 진행한다.이어 10월 24일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 과즐러’백정엽 강사가 첨단 바이오와 뇌과학이 바꾸는 미래사회를 주제로 강연한다.강좌는 안산도서관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이며 강좌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다.신청은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강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 과학기술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진로 탐색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2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기반 운영 △주민 참여 중심 △지역자원 협력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령 인구와 건강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점을 반영해 만성질환 지역사회 기반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참여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동네의원과 연계한 건강상담실 운영을 통해 만성질환관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대덕구 약사회와 협력한 ‘찾아가는 약다방’을 운영해 올바른 복약지도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숨은고혈압·숨은 당뇨찾기 사업’을 추진해 건강취약계층 조기발견 및 건강관리 지원 등 지역사회 협력기반 만성질환관리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또한 ‘건강동아리’ 운영과 건강마을 가맹점 활성화, 모바일 건강챌린지, ICT 기반 ‘내 손안의 건강수첩’ 운영 등 주민 참여형 건강사업을 적극 추진해 걷기 실천율 65.7%가 유지되고 있으며 자가 건강관리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대덕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주민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친화적 지역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 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은 오는 6월 10일 성과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유공자와 유족의 건강 증진과 여가 지원을 위해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 보훈단체 복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됨에 따라 지역 내 8개 보훈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복지 지원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수요조사를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실버 건강체조와 치매예방 교실 △실버 노래교실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참여자 편의를 고려한 운영 방식도 함께 마련됐다.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인근 식당과 연계한 식사가 제공되며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첫 일정으로 27일 대덕구 보훈회관 A동 다목적실에서 실버 노래교실이 열렸으며 28일에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최근 보훈 세대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덕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유공자와 유족분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복지 지원과 예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조직 커뮤니케이션 및 팔로워십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세대 간 가치관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조직 내 갈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신규 공무원과 임기제, 공무직 등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우선 참여해 교육의 실효성과 공감대를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조직 내 갈등 예방 및 관리 역량 △세대·직급 간 소통과 공감 △상호 존중 기반 조직문화 조성 등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조직 성과를 높이는 팔로워십과 협업 역량 강화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또한 최근 공직 사회에서 MZ 세대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조직 적응과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형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직장 내 갈등 사례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직원 간의 존중과 원활한 소통은 곧 구민에게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직장운동경기부 세팍타크로팀 소속 이민주 선수가 ‘2026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레구와 팀레구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5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티티왕사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은 상위리그인 프리미어 디비전에 참가해 각국과 경쟁을 펼쳤다.대덕구청 소속인 이민주 선수는 남자 국가대표로 선발돼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며 두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확보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이 선수는 피더 포지션으로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확한 볼 배급 능력을 바탕으로 팀 성과에 기여하고 있다.그간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2025 ASTAF 세팍타크로 아시안컵에서는 팀레구와 쿼드 종목 동메달을, 2025 ISTAF 세팍타크로 킹스컵대회에서는 팀레구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민주 선수의 이번 입상은 개인의 기량과 꾸준한 훈련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 △향기 기억 보관소 △나의 어린 시절엔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한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치매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