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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구민의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5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2026 대덕미래아카데미’를 개최한다.대덕미래아카데미는 과학·예술·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구민에게 자기 계발의 동기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대덕구의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인간 수준 인공지능 시대 적응적 삶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진행한다.급격한 기술 발전과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적응 능력과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삶의 태도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으로 총 4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45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구는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송촌동은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송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어르신들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행사 진행과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케이크 만들기를 도왔다.참석자들은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손영숙 한결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현은경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서로의 재능과 마음을 나눌 때 지역사회에 더 큰 온기가 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살피고 이웃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신영실 송촌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9일 읍내동 517-53일원에서 회덕동 탄소중립실천연대 주관으로 주민들과 함께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2026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에 회덕동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회덕동 탄소중립실천연대가 참여단체로 함께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공간을 가꾸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의 ‘2026년 탄소중립생활실천연대 사업’과 연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활동으로 진행했다.회덕동 탄소중립실천연대와 참여 주민들은 이날 마을정원에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정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주민들이 직접 손을 보태 마을을 가꾸고 생활환경을 정비하면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마을을 가꾸는 작은 실천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지원해 지속 가능한 마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민선 9기 구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견인할 ‘대덕구 정책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대덕구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신임 정책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민선 9기 정책자문단은 대덕구 정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문화분과 7명 △지역·상생분과 6명 △보건·복지분과 6명 △도시·환경분과 5명 등 4개 분과, 총 24명으로 운영된다.위원들은 관련 분야의 풍부한 식견과 경험을 갖춘 대학교수와 연구원, 사회적경제 및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책자문단을 이끌 단장을 선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어 민선 9기 구정 방향을 담은 ‘5대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민선 9기 대덕구가 구민과 함께 한 단계 도약하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책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며 “전문가들의 제언을 구정의 밑거름으로 삼아 핵심 프로젝트와 공약 사업들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앞으로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주요 정책을 추진 과정에서 정책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정 핵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인 부구청장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와 제도적 보호 체계 강화를 병행하며 개인정보 보호 실천문화 확산에 나섰다.매년 9월 30일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의 날’로 지정돼 있으며 해당일이 포함된 주간은 ‘개인정보 보호 주간’ 으로 운영된다.대덕구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날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실천 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대덕구는 현장 캠페인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주간 동안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새올행정시스템과 구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평생학습도서관 누리집 등에 개인정보 보호 관련 홍보물과 카드뉴스를 게시하고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게시판에도 관련 콘텐츠를 배치했다.이와 함께 구청 전화 통화연결음에도 개인정보 보호 안내 문구를 적용해 구청에 전화한 주민들에게 개인정보 보호 주간의 의미와 실천 수칙을 알렸다.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제도적 보호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구는 올해 처음으로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비하는 한편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지침을 자체적으로 수립해 개인정보 입력 금지 등 준수사항을 명확히 했다.아울러 대덕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정보 취급 직원에게는 상·하반기 한 차례씩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집합교육을 진행하는 등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행정기관의 기본 책무이자 주민 신뢰의 바탕”이라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 온달의집, 대화동 탄소중립실천연대, 대화동 안전협의체 등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복지·환경·안전을 아우르는 민관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협력은 지난해 12월 29일 체결한 ‘대화동 지역공동체 조성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업무협약’을 계기로 본격화됐다.온달의집은 202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계 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하고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조정을 맡고 있다.대화동 탄소중립실천연대는 환경개선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대화동 안전협의체는 지적장애인의 지역 활동 지원과 취약지역 순찰 등을 담당한다.환경 분야에서는 온달의집과 대화동 탄소중립실천연대가 ‘우리 마을 쓰담 달리기’를 여러 차례 진행하며 마을 곳곳을 정비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지난 5월에는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을 찾아 마을 에너지 투어를 진행하고 간담회를 열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참여자들은 조별로 의견을 나누며 지역 환경문제와 실천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안전 분야에서는 대화동 안전협의체와 함께 ‘우리 마을 순찰대’를 구성해 매월 대화동 일대를 순찰하고 있다.순찰대는 시설물 안전 상태와 불법투기 여부, 환경정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지적장애인의 안전한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각 기관의 역할과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조율하고 있다.복지기관과 환경·안전 분야 단체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지역 현안을 함께 살피는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태헌 온달의집 원장은 “이번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와 환경, 안전이 결합된 상생의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대화동’을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이명선 대화동장은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주시는 온달의집과 탄소중립실천연대, 안전협의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와 환경,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하고 안전한 대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의 연계 프로그램인 ‘든든 노래자랑’권역별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노래자랑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선보이고 이웃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구는 12개 동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예선을 진행하며 각 동 대표로 선발된 참가자들이 축제 현장에서 결선 무대를 펼친다.먼저 10월 12일 오후 2시에는 석봉복합문화센터 3층 석봉국민체육센터에서 신탄진동·석봉동·덕암동·목상동 주민을 대상으로 예선이 열린다.첫 번째 예선은 10월 12일 오후 2시 석봉복합문화센터 3층 석봉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신탄진동·석봉동·덕암동·목상동 주민이 참가 대상이다.이어 두 번째 예선은 10월 19일 오후 2시 대덕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오정동·대화동·회덕동·중리동 주민들이 예선 무대에 오른다.마지막 세 번째 예선은 10월 20일 오후 3시 청소년어울림센터 강당에서 비래동·송촌동·법2동 주민들이 참가해 결선 진출을 두고 실력을 겨룬다.다만 법1동은 상반기에 예선을 진행해 이번 모집에서는 제외된다.결선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1시 30분 대청공원 동편광장 무대에서 진행된다.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축제 현장에서 주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노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든든 노래자랑 참가자는 신청하려는 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해당 동에 있는 직장·학교·단체 등에 소속돼 있어야 한다.참가 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선 전날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여러 권역에 중복으로 참가할 수 없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돼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이웃과 즐겁게 어울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노래를 사랑하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석봉동은 석봉동 골목형상점가번영회가 저소득 청소년 가구를 위한 장학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6월 15~16일 열린 농산물 직거래 장터 나눔 행사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지역 상인들이 장터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저소득 청소년 6가구에 각각 2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백송자 석봉동 골목형상점가번영회 회장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미 석봉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골목형상점가번영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데 힘이 되길 바라며 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대전 최초 공공형 아동복합공간 ‘아이드림파크’조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제주지역 관련 시설과 정책 현장을 살폈다.대덕구는 21~22일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관계자들이 제주지역 공공·민간 아동 놀이시설을 방문해 공간 구성과 콘텐츠, 안전관리, 운영방식 등을 비교 점검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재활용도움센터와 대중교통 현장도 찾아 자원순환·교통 분야의 대덕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현재 대덕구는 실내놀이터와 주민 휴게공간, 문화기능 등을 갖춘 공공형 아동복합공간 ‘아이드림파크’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들도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기본 방향이다.제주 현장에서는 민간형과 공공형 시설을 나눠 살폈다.민간형 시설인 ‘아르떼 키즈파크’에서는 미디어아트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놀이 콘텐츠와 연령별 공간 구성, 이용 동선, 안전관리, 보호자 편의시설 등을 확인했다.공공형 어린이 놀이공간에서는 이용방식과 운영인력, 프로그램 구성, 이용자 접근성 등을 살펴 공공시설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구는 두 시설에서 확인한 내용을 토대로 아이드림파크의 공간 구성과 세부 운영계획을 마련하는 데 참고할 방침이다.아울러 공간을 만드는 과정에서 현장 사례만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도 반영하고 있다.구는 앞서 아동·보육·돌봄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해 공간 구성과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제주 현장점검 결과에 주민 의견을 더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제주 방문에서는 아이드림파크와 함께 대덕구가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과 대중교통 분야의 운영 현장도 살폈다.재활용도움센터에서는 품목별 분리배출 방식과 전담인력 운영, 주민 이용방식 등을 확인하고 대덕구에서 운영 중인 재활용 플랫폼과 인공지능 무인회수기 등 기존 자원순환 사업과 비교했다.특히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재활용품을 배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관리방식에 주목했다.구는 지역의 주거환경과 생활폐기물 배출 여건을 고려해 기존 자원순환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할 계획이다.대중교통 분야에서는 제주지역의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운영 현장을 찾아 실제 승하차 방식과 정류장 구조, 이용자 동선 등을 확인했다.대덕구는 이용 편의와 환승 효율 측면에서 대덕의 교통환경에 참고할 수 있는 사항을 점검하고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며 “실제 운영되는 시설을 직접 보면서 좋은 점뿐 아니라 불편한 부분도 함께 확인했다. 아이와 부모 모두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덕에 맞는 아이드림파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자원순환과 교통 분야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충분히 검토해 대덕의 여건에 맞게 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법1동 복지만두레와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사 공백을 줄이고 생활 속 안전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법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홀몸 어르신 30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명절 전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또 퇴원 후 홀로 가정에서 건강을 회복 중인 퇴원환자 5세대에는 긴 연휴 동안 식사 준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를 지원했다.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즉석식품과 통조림 등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구성한 명절맞이 꾸러미를 마련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20가구에 전달했다.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도 살폈다.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 안전 점검도 진행했다.위원들은 10가구를 찾아 노후 멀티탭을 자동소화 기능이 있는 안전 멀티탭으로 교체하고 전기제품 사용 상태와 주변 환경 등을 살피며 생활 속 화재 위험 요인을 확인했다.김정화 법1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명절에는 평소보다 이웃의 관심과 돌봄이 더욱 필요한 분들이 있다”며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웃들이 식사 걱정 없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이법영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복지와 안전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와 안전을 살펴주신 복지만두레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이웃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는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법1동 복지만두레는 밑반찬 지원, 효문화 공감데이트,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실버카 지원, 행복상담소 운영, 생신상 차려드리기, 계절 음식 지원 등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대화동 복지만두레가 22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이날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소불고기와 겉절이를 정성껏 준비했다.회원들은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특히 이번 활동은 밑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 등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조영희 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안부 살피기를 통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화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명선 대화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대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화동 복지만두레는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홀몸 어르신 및 퇴원환자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명절과 계절별로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연계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는 법1동 체육회가 매봉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와 어르신 등 지역주민이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주민 화합을 나누는 ‘법1동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되새기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중리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인근 어르신, 법1동 체육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활쏘기 △투호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세대 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여자들이 전통놀이를 하나씩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미션도 함께 진행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이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직접 전통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고 덕분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상아 법1동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우리 전통놀이를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면서 세대 간 공감의 장을 만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육활동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활기찬 법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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