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회덕동은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가 29일 장동·와동 일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협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했다.봉사 대상 가구는 대부분 고령자가 거주하는 노후주택으로 오랜 기간 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전기시설 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특히 낡은 차단기와 전선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컸으며 일부 가구는 조명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이었다.이에 협회는 차단기를 교체하고 발광다이오드 조명 설치, 콘센트·배선 정비 등을 진행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권대현 대한전기숙련기능협회장은 “이번 정비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성태현 회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8일 회덕향교에서 성현께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김찬술 대덕구청장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고유제는 '중대한 일을 치르고자 할 때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제사'로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에 가서 성현들에게 제사를 지내왔다.이번 고유제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회덕향교 전교, 유림 등이 참석했으며 제복 입기, 손 씻기, 향 피우기, 잔 올리기, 축문 낭송, 재배 순으로 진행됐다.회덕향교 전교와 유림들은 김찬술 구청장과 함께 전통 의례에 참여하며 새롭게 출범한 대덕구의 앞날을 기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고유제 봉행을 마친 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회덕향교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든든 대덕, 구민이 중심이다'라는 슬로건처럼 구민을 중심에 두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자료 : 2.26. 오후 2시 30분 추가 발송]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계획과 특화사업을 선정했다.또한 민·관 협력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거동 불편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을 비롯해 '건강식 지원사업', '노후 멀티탭 교체·설치사업'등 돌봄체계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기존 지원 대상 외에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나성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법1동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영희 법1동장은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초고령사회 진입과 급격한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는 26일 일상생활지원 제공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돌봄 서비스 변경 사항 안내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 △통합돌봄 효율적 운영 방안 및 연계 체계 구축 논의 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대상자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사례관리의 연속성 확보, 제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대덕구는 전국 최초 운영 모델로 자리 잡은 '돌봄건강학교'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방문의료지원사업 확충과 민·관 협력 기반 돌봄체계 강화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대덕구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는 더 나은 정책 설계의 중요한 토대"며 "제공기관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2023~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결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지역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구는 독립유공자 후손 정한백 씨의 자택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번 방문은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열의 공로를 재조명하고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정한백 씨의 선친 정두은 지사는 일제강점기 경남 합천에서 독립운동가를 지원하다 체포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고초를 겪었다.정부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1993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독립유공자 유족들께서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그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현재 대덕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22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덕구는 매달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고 명절, 광복절, 3.1절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의 대표 브랜드 축제인 '대덕물빛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덕구는 대덕물빛축제가 최근 발표된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예술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특히 2024년 특별상 수상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대전광역시 4년 연속 대표축제 선정과 함께 전국적 인지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축제의 차별성, 콘텐츠 완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의 '고래설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 세계관과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4~5일 이틀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2026 대덕물빛축제'메인 행사를 개최한다.3년 연속 수상의 품격에 걸맞은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축제에서는 △5개의 고래 테마 야간 조형물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뮤직페스티벌 △전 세대가 함께하는 효 콘서트 △드론라이트쇼와 불꽃놀이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또한 기업홍보관 운영을 확대해 방문객의 소비 동선을 인근 상권과 관광지로 연계하고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다.대덕구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 온 구민과 직원들의 끊임없는 혁신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며 "오는 4월, 대청호의 물빛과 고래의 꿈이 어우러지는 대덕물빛축제를 통해 전국 방문객들에게 대덕구만의 차별화된 문화 에너지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퇴임 주민자치회장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구는 청년벙커의사당에서 감사패 수여식을 열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렸다.감사패 수여 대상자는 이규영 오정동 회장, 이형주 회덕동 회장, 홍석표 신탄진동 회장 등 3명이다.이들은 재임 기간 동안 주민 참여 기반 확대, 마을 의제 발굴과 실행, 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자치역량 강화에 기여했다.특히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자치 모델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또한 마을 공동체 회복과 주민 간 소통 활성화에도 앞장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주민자치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세 분 회장님의 열정과 봉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든든한 조언자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2동은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돌봄 특화사업 '계란한판, 건강한삶'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고령 등으로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워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계란 한판을 지원하는 마을복지 특화사업이다.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식사 여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이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위기 대응 체계를 가동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연계할 방침이다.김영신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계란한판, 건강한삶'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최은호 법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헌신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으로 △스마트돌봄플러그 △건강 봄음식 지원 △아동과 어른이 함께 하는 힐링체험 △따심119 위기가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5일 대덕세무서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국세청,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 중앙부처에 공식 전달했다.이번 서명운동은 대덕구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월부터 시작됐으며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져 한 달 만에 9만 700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구는 이번 결과가 독립된 세무 행정기관 설치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절실한 요구를 보여주는 상징적 수치라고 설명했다.대덕구는 대전지역 산업의 중심지로 대규모 산업단지와 기업이 밀집해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 고부가가치 세원이 집중된 지역이다.그러나 현재 유성구와 함께 북대전세무서 통합 관할에 속해 있다.이로 인해 인구 대비 높은 세수 기여도에도 불구하고 단독 관할 세무서가 없어 주민과 기업은 원거리 세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또한 산업단지 중심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세정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박종길 대덕구 단체장협의회장은 "대덕구는 높은 국세 기여도에도 불구하고 그에 상응하는 세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번 서명운동은 정당한 세정 형평성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주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인 만큼, 관계부처가 세무서 신설 요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사진 설명 : 오세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장, 박종길 대덕구 단체장협의회장, 안귀숙 대덕구새마을부녀회장이 25일 대덕세무서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국세청에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구는 올해 6000만원을 투입해 철선·전기울타리 등 예방시설 설치비의 60%를 지원한다.농가당 최대 지원액은 100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멧돼지·고라니 등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예방 차원에서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로 반복 피해 농가와 산림 인접 지역 농가를 우선 선정한다.단, 기존 FTA 기금 등으로 지원을 받은 농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피해 예방시설 지원 신청서 사업 계획서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대덕구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대덕구는 농작물 수확기 이전에 시설 설치를 완료해 피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아울러 피해 예방사업과 별도로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임업인은 피해 발생 신고서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과 정밀조사를 거쳐 피해 보상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농가의 가장 큰 고민인 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약 43% 확대하고 행정 지원을 강화했다"며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사진 설명 : 대전 대덕구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4일 ㈜진합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자료 : 2.24. 오후 3시 30분 추가 발송]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 가정 학생에게 전달된다.해당 학생에게는 매월 50만원씩 1년간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이원준·임동만 진합 공동대표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진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학생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1978년 창업한 ㈜진합은 자동차 부품용 볼트·너트류 제조업체다.2025년 현대자동차 '올해의 협력사'친환경 부문에 선정됐으며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억8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성금과 장학금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통합돌봄 체계 정비에 본격 착수했다.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회를 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다음달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회의에는 구청 관계자를 비롯해 보건·복지·의료·주거·돌봄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역할을 재정비하고 서비스 연계 체계를 점검했다.주요 논의 안건은 △2025년 추진 실적 △2026년 사업 계획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화에 따른 협의회 기능 강화 △현장 애로사항 개선 방안 등으로 통합지원협의회가 단순 협의기구를 넘어 실질적인 연계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특히 고령자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서비스 연계와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현장 중심 돌봄사례관리와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협의회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지원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