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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4일 교육안전위원회 소관 2026년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이번 대상 기관은 세종시교육청 교육국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진로교육원, 학교지원본부로 위원들은 준비 기간 수집한 각종 자료와 검토사항을 바탕으로 예리한 질의를 이어갔다.특히 2일차 행정사무감사 대상 기관은 학교 교육 현장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체감도가 높은 학교교육과정, 진로교육, 교직원 역량 강화, 학교 현장 지원 등의 교육 관련 현안 업무가 집중되어 있는 만큼 날카로운 질의·응답이 진행됐다.먼저 손인수 위원장은 △사업 관련 각종 계약 등에 있어 중복 기간 발생 지양을 통한 예산 및 사업 효율화 △보관 자료의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통한 사업 관리 고도화 △학생의 사회성 발현 사업 추진과 관련해 시의회와의 소통 방안 마련 △희귀질환 학생 지원 부서 간 정보 공유를 통한 촘촘한 지원 및 선제적 지원 당부 △각종 위원회의 실시에 있어 횟수와 소집 시기 조율을 통한 교육과정 지원 실효성 확보 △이주배경 학생 지원을 위한 언어적 소통 창구 확대 및 다양화 △진로 및 진학 지원 박람회의 실시 기간 확대와 학부모 참여 방안 마련 등을 요구했고 이재준 부위원장은 △역사 교육과 관련해 각종 조례 및 계획안에 역사의식을 반영한 용어 집중 점검과 정비 △체육 관련 사업 운영 시 장애 학생 및 소규모 종목에 대한 균형 있는 지원 △학교도서관의 폐기 도서 다수 발생에 따른 공공재로서의 재활용 방안 마련 △유초등 교육과정 내 내실 있는 스포츠클럽 강사 선정 및 운영을 통한 평생운동 기반 마련 △세종시교육청의 체육영재학교 유치 사업 적극 동참 △진로 체험 사업 등의 추진에 있어 세종내 다양한 행사를 활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문했다.이어서 곽효정 의원은 △정책연구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직원에게 유의미한 AI활용 지침 마련 보급 △교육주체인 학부모의 교육정책 수립 과정 소통과 참여 보장 창구 설치 △영재학급별 교육과정, 인원, 학급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한 수요 중심 예산 지원 △급격한 수학 미도달 학생 수 증가에 따른 철저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지원 실시 △학년도 중 담임교체를 방지할 수 있는 실효적 정책 마련 △교육청이 지원한 교원 연구결과의 공유 확산을 통한 공동 성장 체계 수립을 전달했다.노종용 의원은 △학교별 상담의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위클래스 상담 진행 체제의 전반적 정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사업 다각화 및 강화를 통한 실효성 확보 △학교폭력 가해 경험 학생의 재발 방지를 위한 초기 대응 및 지도 체계 수립 △실질적 근무 환경에 도움이 되는 교직원 연수의 기획 및 운영과 현장 활용도 측정 필수 실시 △진로체험 교육에 있어 최신 동향에 대응하는 다변화 구조 구축을 통한 학생 경험 다각화 △행정수도로서의 특색을 반영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의 발굴과 진로교육현장 적용 조속 실시 등을 요구했다.끝으로 유인호 의원은 △학교관리자의 시의회 방청 지원을 통한 정책 흐름 맥락 관련 공감대 형성 방안 마련 △학생도박 위험 상황 증가에 따른 교육청의 실효성 있는 정책 조기 수립 △협약형특성화고등학교 운영 사업에서 기업과 학교 간의 협력 체계 운영의 가시적인 성과 확보 △학교 실적 평가와 예산 차등 지원 사업의 평가 및 적용 기준 공정성 확보 △교원 음주 징계에 있어 징계처분 양정의 공정성 미비 및 반사회적 범죄 관련 경고 체계 강화 △사업의 물량, 단가에 따라 승인된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될 것과 예산 추계의 정확성 요구△특정 기업에 대한 특혜 오해 소지가 있을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사실 확인과 재발 방지 요구 등을 강조했다.15일 진행될 3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세종시교육청 행정국, 정책국, 안전체험교육원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예정으로 예산, 시설, 안전 등 교육청의 기반 살림과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소방서가 어린이 날 100주년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0일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관내 초등학교 5곳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안전문화 체험 행사와 병행 개최했다. 올해 발대식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및 안전문화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일반적인 행사 중심의 발대식과 달리 참여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체험형 안전문화 행사 중심으로 실시됐다. 수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의랑초, 대평초, 나래초, 해밀초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눠, 1부에서는 발대식과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소방차의 방수 시연을 시작으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대피기구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물소화기 화재진압 체험, 에어바운스를 이용한 화재 대피 체험 등이 이뤄졌다. 특히 세종소방서는 체험행사를 마무리하면서 소방차 모양의 헬륨 풍선과 간식을 선물해 많은 119청소년단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수왕초 한국119청소년단 지도교사는 “소방관들께서 학교에 직접 오셔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왔다”며“앞으로 한국119청소년단의 활동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길러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성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조직되는 단체로 올해 세종에서는 5개 초등학교에서 142명의 학생이 단원으로 참여한다. 정봉진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한국119청소년단원들에게 뜻깊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행사를 열어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일반 국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행정 여건 등을 감안해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2023년 5월 31일까지 1년 연장한다. 이에 따라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은 2021년 6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총 2년간 운영되며 계도기간 중 과태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임차인 권리보호를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임대차 신고제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 임대차 계약이며 해당시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주택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고해야 한다. 위반에 따른 과태료는 거짓신고 시 100만원, 미신고 시 100만~4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행 시작일부터 이달까지 1년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통상 임대차 계약기간이 2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아직 대다수 국민들이 홍보부족, 계약시기 미도래 등으로 신고제를 경험해보지 못해 제도정착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계도기간을 연장했다. 정희상 토지정보과장은 “다양한 홍보 등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자진신고 유도를 위해 제도를 적극 알리겠다”며 “임대차 신고제 정착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임대차 시장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27일 공단 3층 대강당에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 업무 전담자 41명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일환경건강센터의 전문강사 주관으로 위험성평가 세부추진절차 등 실무교육으로 진행되어 현재 공단 전 사업장에서 진행 중인 위험성평가 절차 점검 등 내실있는 평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계용준 이사장은 “위험성평가는 공단에서 관리·운영 중인 시설물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위험성을 추정·결정한 후 감소시켜 이용 시민과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중요한 절차”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위험성평가에 대한 전문역량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중대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전 사업장에 대해 매년 1회 위험성평가를 해 위험요인 감소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매월 사업장별 주요작업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안전 전담 부서의 현장점검 등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포함한 안전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27일 쓰담달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종도시교통공사의 ESG 경영체제에 따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보호를 생활화하자는 계기로 마련됐으며 2개 주요 소재지인 조치원청사와 대평동 차고지에서 동시에 공사 임직원 65명이 참여해 공사 주변 환경을 돌봄과 동시에 임직원의 건강도 가꾸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시기에, 쓰담달리기를 통해 우리 공사의 임직원 모두와 주변지역의 환경이 모두 건강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작년부터 대중교통시설 환경 개선 ‘플로깅’과 지역사회복지단체의 ‘줍킹’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향후에도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8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에서 이용객 대상으로 안전캠핑 문화를 확산하고자 “전월산 캠핑 안전지킴이”행사를 개최했다. 공단은 꾸준히 증가하는 캠핑 수요에 발맞춰 이용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캠핑 인식 개선과 능동적인 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캠핑 안전지킴이 교육, 캠핑 안전사고 대응 체험, 도전 안전캠핑 퀴즈왕 등 가족참여형 프로그램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 클레이솝 만들기 체험’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편 행사에 참여하신 이용객에게 스트링가드, 해충기피제 등 캠핑 안전용품을 제공하고 체험 및 퀴즈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에게는 일산화탄소 경보기, 투척용 소화기 등 안전캠핑 상품을 제공했다. 세종시설공단 계용준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한 캠핑 문화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 소통과 적극적 시설관리로 건강한 삶과 휴식이 함께 공존하는 캠핑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반가운 메달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 5월 26일 야구 종목 사전 경기로 시작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지난 주말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5월 28일 레슬링에서 그레꼬로만형 42kg급에 출전한 김찬우가 세종시 선수단에 처음으로 메달을 안긴 데 이어 태권도에서 여자 13세이하부의 김서율이 세종시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 태권도 남자 16세이하부에 출전한 부강중의 이하늘, 정민수도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이날만 태권도에서 메달 3개가 나왔다. 5월 29일에도 메달 행진은 이어졌다. 육상 종목의 임지수가 여자 13세이하부 200m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냈다. 태권도에서도 또 한 번의 금메달 소식이 전해졌다. 태권도 여자 13세이하부에 출전한 김민서가 주인공이다. 또한 바둑 종목 여자 초등부는 결승전에서 경기도 선발팀을 상대로 선전을 펼쳤지만 이변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추가로 레슬링 자유형 55kg급에 출전한 오택수가 동메달을 따냈다. 남은 2일의 대회에서도 골프, 레슬링, 복싱, 태권도 등에서 추가 메달 획득이 기대된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의 메달 소식을 전해듣고 “직접 경기장에서 메달 획득 장면을 보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그 어느 때보다 선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대회를 마치는 그 날까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6월 2일부터 7월 29일까지 2개월 간 미술교실, 요가 등 10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해밀동 주민자치회는 앞서 지난 3월 해밀동 주민 75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진행,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하반기 확대 운영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게이트볼 노래교실 뜨개질 부모수학교육 미술교실 영어회화 요가 우쿨렐레 캘리그라피 케이팝댄스 등 10가지다. 김지원 주민자치위원은 “현실적인 제약으로 주민 목소리를 담는데 다소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지만 하반기는 다양성과 참여 인원을 더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인덕 해밀동장은 “수강생 모집에 지원한 주민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2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8월 하반기 프로그램 확대 운영시 미흡한 점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2022년 정책아카데미의 세 번째 주제인 ‘앎과 삶’에 중점을 둔 강좌 ‘오 나의 감수성’을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마다 여민실에서 대면·비대면 강의로 동시 진행된다. 시는 올해 미래·환경 도시 앎·삶 경제·사회 행정·혁신 등 5가지 주제로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주제는 ‘앎·삶’이다.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정책아카데미 오 나의 감수성 강좌는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명예학위 취득을 위한 필수강좌다. 이번 강좌는 세대 성별 장애인 청년노동 삶 등 인권감수성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 강연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6월 14일 박중근 캠프코리아 대표의 ‘오직 90년대생을 위한 이기적인 팀장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한다. 이어 21일은 이철환 작가의 ‘나를 찾아가는 삶의 지도’를 주제로 진행하며 28일은 ‘함께 살기 연습 어렵지 않아요’를 주제로 김예원 변호사가 강연에 나선다. 7월 5일은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명사 특강으로 김상욱 경희대학교 교수가 ‘떨림과 울림’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2일은 ‘공정과 인권을 지키려면’을 주제로 구정우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19일은 ‘성인권&아동인권 패러다임 변화 살펴보기’를 주제로 유정흔 젠더십향상교육원장이 강연을 이어간다. 7월 26일은 하종강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우리가 몰랐던 노동이야기-청년노동자 우리의 권리를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이 열리며 8월 2일은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전문의가 ‘응급실에서 마주한 삶의 무게’라는 강연으로 이번 강좌를 마친다. 수강신청은 6월 13일까지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학사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대면과 비대면 수강신청이 별도 진행된다. 류임철 시장 권한대행은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권의식과 인권감수성 향상에 힘써야 할 때”며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세종시민이 삶의 감수성을 함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고용평등 실천과 고용차별 개선으로 일자리의 질을 높인 공정일터를 찾는다. 시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 간 ‘22년 세종형 공정일터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형 공정일터는 노동자 간 차별 없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공정가치’를 선도적으로 수행 중인 모범기업을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지원해 지속적인 ‘차별없는 일터 조성’을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세종시에 소재하고 3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사업장이 해당된다. 시는 이들 기업 가운데 공정일터 실천의지 공정일터 이행·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 등 3가지 분야에서 중점평가하고 심사를 거쳐 기업 3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 지원사항은 선정 기업에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교부하고 기업별 1,500만원의 노사상생지원금이 지원된다. 노사상생지원금은 교육, 행사, 연찬회, 책자, 안내서 등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공정일터 조성 추진실적 등 서류를 기간 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일자리정책과, 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최근 2년간 세종형 공정일터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5곳이 노사상생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임직원들이 기업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아졌고 노동자간 차별 없는 근로환경 등 기업 이미지가 제고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황병순 일자리정책과장은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고용평등의 실천과 고용차별 개선으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분위기 등 노사상생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관내 많은 기업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버스 교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버스 교육’은 2019년 9월부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9개 교육기관을 순회하며 662명의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했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버스 교육’을 6월 22일부터 재개함으로써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에 대한 교통안전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버스 교육’대상은 세종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이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강화 및 올바른 대중교통 문화 인식 확립을 목표로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버스’와 ‘전기굴절버스 체험 및 교통안전 교육’ 2가지 유형으로 진행 예정이며 신청기관에서 교육신청 시 선택할 수 있다.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버스’과정은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교육을 신청한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서 교통안전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차량 공간만 확보되면 언제 어디서든 교육이 가능하며‘전기굴절버스 체험 및 교통안전 교육’과정은 교육 신청 기관에서 세종도시교통공사로 직접 방문하는 과정으로 교통안전교육 외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행 중인 친환경 전기굴절버스를 직접 탑승하는 체험까지 포함되어 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대중교통 에티켓 횡단보도 이용법 및 건너기 실습 교통안전표지판 교육 심폐소생술 소개 위급 시 행동요령 등이다. 또한, 체험교육 후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버스 신청기간은 ’22. 5. 30. 부터 6. 15.까지 진행되며 세종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세종시 교육청에도 협조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안내는 세종도시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대중교통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교통안전 습관을 기르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며 “어린이들이 행복한 대중교통 중심도시 세종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