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부의장은 8일 세종시의회 의정실에서 ‘세종시 자치경찰제 시행 실태 점검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자치경찰제 운영 현황과 이원화 추진에 따른 주요 쟁점을 점검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이재준·곽효정·노종용 의원을 비롯해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세종경찰청, 세종남부경찰서·북부경찰서 세종시 자율방범연합회와 남·북부 자율방범연합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현황보고에서는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2021년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이후의 운영 현황과 자치경찰 이원화 논의 과정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이원화 추진 과정에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간 사무 배분과 지휘체계, 재정 부담은 물론 경찰공무원의 지방직 전환에 따른 직급체계와 승진·인사상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이어진 논의에서는 현재 자치경찰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이 세종경찰청과 일선 경찰서까지 전달되는 업무체계와 실무협의회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는 비교적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다만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요구와 새로운 치안수요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는 예산 부족이 가장 큰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유인호 부의장은 “자치경찰위원회는 다소 경직된 조직이기보다 유연한 조직이었으면 한다”며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사무를 담당하는 현장 경찰관, 자율방범대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호흡하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잘 담길 수 있도록 함께 방향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유 부의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자치경찰 이원화와 관련한 정부 논의 과정에서 세종시의 특성과 지역 치안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조상호 세종시장은 정책 효과가 당장 확신하기 어렵더라도 시민이 체감하는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자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조상호 시장은 8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책 효능감은 시민들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을 느낄 때 높아진다”며 “정책을 추진할 때 시민 생활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최우선으로 살펴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조상호 시장의 공약이자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조치원읍과 신도심 일부 구간의 야간 주차단속 유예 시간 확대를 시민 체감을 높이는 사업의 사례로 제시했다.조상호 시장은 ‘조치원읍 주차단속 유예시간 단축’ 정책을 예로 들며 “찬반양론이 있고 당장 정책 효과가 의심될지라도 주민들의 거듭된 요구가 있다면 과감히 시도해 보는 것이 행정서비스 기관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며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아울러 조상호 시장은 지난 1일 문을 연 올해 정기국회를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전방위적 행보를 예고했다.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구체적인 국회 일정이 나올 시점이 됐다”며 “특별법 제정 대응은 물론, 행정수도 완성의 또 다른 축인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조상호 시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관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강조했다.조상호 시장은 “추석에 우리 전통시장의 장사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현장을 찾아 직접 물품을 구매하는 것도 힘을 보태는 방법”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이 지역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작은 실천으로 관심을 표현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4일 시교육청, 축산물품질평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축산물 안전성검사’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축산물 안정성 검사 방향과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부적합 발생 처리방안 등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중점 추진 업무로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검사를 정기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축산물 취급업체 위생감시와 연계해 성수기와 하절기에 세균수, 대장균수 위생지표 미생물검사를 진행하고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등 식중독균 검사를 집중 시행할 예정이다. 2024년 개장 예정인 로컬푸드 4호점에 대한 검사물량도 신규 배정해 시민 먹거리 안전을 보장한다. 아울러 공공급식으로 납품되는 발효유, 치즈 등 축산물가공품에 대한 검사로 학생들의 먹거리를 안전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올해는 중앙부처 지침에 따라 원유잔류물질 검사항목은 기존 48종에서 53종으로 식용란 잔류물질 검사항목은 기존 81종에서 84종으로 확대된다. 식용란 살모넬라 검사는 검사시료 수를 농가당 20개에서 40개로 상향해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세종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올해도 시기별, 품목별 맞춤형 안전성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총 2만 2,907건의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는 모두 ‘적합’이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3일까지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창업 청년 및 일반기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지원해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매출 향상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년간 디자인 지원사업 참여기업 52개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이 사업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수요자 호응도 크다. 특히 올해는 기존 청년과 청년농업인으로 한정했던 지원 범위를 일반기업과 일반농업인까지 확대했다. 시는 상반기, 하반기 중 각 20개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 소재 사업장 또는 거주지가 있는 청년 기업 및 사업장과 거주지를 포함한 세종시 일반기업, 농업인이다. 대상 기업은 ▲로고 ▲패키지 ▲홍보·사업계획 ▲전시부스 그래픽 등 5개 항목 중 1개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세종시청 디자인팀은 기업과 함께 필요한 디자인을 상의해 기업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실사용에서 발생하는 인쇄, 사진촬영 등 관련 제작비용은 기업 부담이다. 사업 참여 신청서 제출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관련서류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지역기업 성장 촉진과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디자인 개발 지원으로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사찰 의식에 맞춰 낙화를 태우며 재앙소멸과 복을 기원하던 ‘세종 불교 낙화법’을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종 불교 낙화법은 사찰에서 낙화봉을 제작하고 의식에 맞추어 낙화를 태우며 재앙소멸과 복을 기원하던 불교 의례로 축제 성격을 가지는 낙화놀이와는 구별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사찰에서 이루어지는 낙화법은 세종시에서 봉행되고 있는 것이 유일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또한 구전으로 전승된 것이 아닌 간략하게나마 ‘오대진언집’에 낙화법의 절차가 묵서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의례는 예비의식, 본의식, 소재의식, 축원과 회향 의식 순으로 진행된다. 절차에 따라 종이, 숯, 소금, 향을 준비하고 축원 발원 후 낙화봉을 제작하고 낙화 점화와 함께 수구즉득다라니 등을 염송하며 재난·재앙 예방과 의식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축원하며 의례를 마친다. 시는 세종 불교 낙화법의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과 함께 불교 낙화법 보유단체로 불교낙화법보존회를 인정했다. 보유단체로 인정된 불교낙화법보존회는 세종 불교 낙화법을 전형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전승 능력을 갖췄고 전승 의지 및 기량 등이 탁월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 및 보유단체 인정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무형문화유산을 지키는 계기로 삼고 다양한 지역 유산의 지속적인 발굴과 전승에 더욱 힘써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종 불교 낙화법은 사찰에서 봉행되는 국내 유일의 사례로 전승 보전을 통해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유산 발굴 전승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사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교낙화법보존회는 오는 정월대보름인 24일 영평사에서 정월대보름행사와 함께 무형문화재 지정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전세사기 예방 대책 마련 및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2월 13일 개최하고 김재형 의원과 김효숙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전세사기 예방 대책특위는 김재형 위원장, 김효숙 부위원장을 비롯해 의원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재형 위원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사건들이 발생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고 세종시에서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특위 활동으로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자 구제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효숙 부위원장은 “특위 활동 구성과 인원이 다소 소규모이지만 특위를 효율적이고 알차게 운영해 피해자 구제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현 위원은 “선임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뜻깊은 행보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특위 활동을 통해 세종시가 적극적인 개입으로 피해자를 구제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위원은 “전세사기 근절을 위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제86회 정례회에서 발의해 채택했다 누구보다 특위 활동을 뜻깊고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의회 차원의 제도 마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석 위원은 “전세 사기 문제는 최근 전국적으로 쟁점이 되고 있으며 세종시도 높은 전세 비율 문제로 인해 그 영향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로 인한 사회 초년생, 청년층의 자산적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위원님과 함께 피해 예방과 피해자 구제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사기 예방 대책특위는 2차 회의에서 특위 활동 계획을 논의해 채택할 전망이며 세종시의 전세사기 피해 상황을 파악해 피해 예방과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 집행부 보고·청취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이달부터 복지·건강 기능강화 사업 일환으로 ‘찾아가는 다정한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다정한 건강상담실’은 65세 이상 노인과 출산·양육가구 등을 대상한다. 간호·복지직 공무원이 가정에 직접 방문해 대상자별 건강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혈압·혈당 측정, 치매인지 선별검사, 우울·스트레스검사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을 중점 제공한다. 출산·양육가구에는 보육·양육 관련 정보 제공과 예방접종 안내 등 건강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필요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위기대상자를 발굴·관리할 계획이다. 이창모 다정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위기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역 주민이 모여 주변의 일상과 풍경을 그려내는 동호회인 ‘어반스케쳐스 세종’이 지난 8일 세종시 마을기록문화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연동면 마을 그리기 활동을 펼쳤다. 어반스케쳐스 세종은 그림을 통해 오늘의 일상과 풍경을 기록하기 위해 구성된 동호회로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 3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순수 아마추어 작가들로 활동하며 관내 조치원역과 내판역, 임난수은행나무 등 역사유적지와 지역 내 관광명소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어반스케쳐스 세종은 송담만리와 시청 로비에서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 경험이 있는 동호회로 최근 마을기록문화관에서도 기획 전시회를 개최하면서 연이 닿았다. 이날 정기 모임에서 어반스케쳐스 세종 회원들은 문화관 주변을 둘러보며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이 사진을 토대로 2층 주민소통실에서 연동면 마을의 모습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마을의 모습이 담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김종락 자치행정과장은 “세종시는 마을 활동 모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마을 활동과 마을기록문화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록문화관은 마을 단위에서 생산되는 마을계획, 소식지, 마을미디어 등 마을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전시하기 위해 조성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제3회 정기연주회 ‘세종-부산 시립청소년교향악단 교류음악회, 우리의 봄’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연주는 지난해 11월 양 지역의 청소년교향악단 발전을 위해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부산문화회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선보이는 첫 문화교류음악회다. 공연은 오는 3월 9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올해 창단 30주년을 맞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3년차에 접어든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다양한 클래식 음악으로 세종 시민들에게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황미나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와 백승현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가 번갈아 지휘를 맡고 이지혜 바이올리니스트의 협연이 준비돼 있다. 예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지만 8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가정·성폭력 피해자 가운데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는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와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에서 추천받아 선정된다. 지난해 세종자치경찰위원회는 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해 국가철도공단, 세종경찰청, 세종변호사지회,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가정·성폭력 범죄피해 사회적약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국가철도공단 등으로부터 받은 기부금을 활용해 가정·성폭력 피해자 1인당 100만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소송관련 법률지원, 수사관련 상담지원, 심리상담치료지원 등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김미경 종촌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장은 “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긴급 생계비 지원은 범죄피해자들이 일상으로 건강하게 복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승권 세종자치경찰위원장은 “지역사회 협업을 통해 가정·성폭력 등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약자 보호에 힘쓰겠다”며 “더욱 안전한 세종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제4기 세종시 감사위원 6명을 위촉하고 13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감사위원은 ▲강희동 전 세종시의회 사무처장 ▲김한아 변호사 ▲서범석 전 충청남도 감사관 ▲정완택 전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장 ▲홍성구 전 소담고등학교 교장 ▲홍용표 전 세종시교육청 총무과장 등 6명이다. 이들은 최근 임명된 김광남 제4대 감사위원장을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전반적인 감사결과를 심의·의결하고 위원회 정책과 감사 전반을 살펴보게 된다. 위원 임기는 2024년 2월 11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로 정무직인 감사위원장을 제외한 감사위원은 비상임이다. 김광남 제4대 감사위원장은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감사위원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2024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통해 저소득 등록장애인 1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편의를 위해 실내 문턱 제거, 경사로 보수·설치, 외부 화장실 개보수 등 주택 개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등록장애인으로 가구 합산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세종시민이다. 가구당 평균 380만원, 최대 57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을 확인한 후 다음달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장애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하게 되길 기대한다”며 “장애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