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남 태안군 청포대 썬셋 수련원과 안면도 수목원에서 ‘2025년도 상반기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한울 리더십 캠프는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중고등학생 45명과 세종학생자치연구회가 함께 참여해 생태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과정들로 기획됐다. 캠프에서 자연과의 교감,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역량 강화, 학생 주도의 문제해결 경험을 통해 ‘에코리더십’을 기르도록, △1부 갯벌 생태체험 및 해변 플로킹 △2부 행동 유형으로 알아보는 나의 리더십과 교육공동체 소통법 특강 △3부 공동체 레크레이션 △4부 팀별 에코미션 수행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청포대 갯벌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해양 생물의 다양성을 관찰하며 생태계의 중요성을 느끼고 갯벌 정화 활동으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험하도록 했다. 이어진 공동체 레크레이션은 학생들 간의 신뢰와 협업을 유도해 자치조직 내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행동 유형으로 알아본 나의 리더십과 교육공동체의 소통법이라는 주제의 리더십 강의로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이해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을 모색할 수 있었다. 또한 안면도 수목원에서 학생들은 탄소중립과 지역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과 실행, 결과를 발표하는 경험을 통해 생태적 감수성과 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1박 2일간의 한울 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소통과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개인의 삶을 넘어 환경과 전 지구적 삶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리더는 단순히 앞장서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과 지구, 그리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함께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공동체 안에서 나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한울 리더십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생태적 전환 시대를 이끄는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주도의 자치 역량 강화와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3일과 5월 16일에 총 두 차례에 걸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유치원장, 학교장, 직속기관장 등 관리감독자 156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관리감독자가 매년 이수해야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위험성평가 △안전문화 구축과 관리기준의 이해 △근골격계질환의 이해 및 예방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법령 해석에 그치지 않고 교육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방안을 관리감독자 스스로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교장은 “사례 중심 강의가 실질적인 문재 해결에 큰 도움이 됐고 평소 놓치기 쉬운 산업재해 발생 위험 요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안전은 모든 교육활동의 전제조건.”이라며 “교육현장에 안전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금호중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이자 개교기념일을 맞아 학교 내 역사관과 도서관 ‘너울책마루’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전임 교직원, 세종시교육청 관계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1952년 개교한 금호중은 2018년에 금남면에서 대평동으로 이전했으며 2025년에는 제73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금호중은 ‘비학’의 이념 아래 독서·인문 교육과 예술·체육 교육을 특색 사업으로 운영하며 창의적이고 균형 잡힌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한 역사관은 금호중의 상징과 역사적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여러분이 바로 금호중학교의 역사이자 미래이다’라는 구호 아래, 학생들이 선배들과 학교의 역사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역사관과 연결된 공간에는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 ‘너울책마루’ 가 마련됐다. 2024년 사용자 참여형 리모델링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됐으며 ‘너울’ 이라는 이름에는 넓은 파도처럼 유연하고 깊이 있는 배움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도서관은 자유열람공간, 독서공유공간, 개인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승연 교장은 “이번 역사관과 도서관 개관을 통해, 금호중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함께 나누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나성중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감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감사의 마음, 우리가 전해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교직원과 전교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한 달 전부터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사전 준비가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안을 작성하고 담당 교사와 협의해 실현 가능성을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카네이션과 감사 상장 전달식 △선생님 미담 듣기 △작품 롤링 페이퍼 만들기 △스승을 주제로 개사한 합창 공연 △반 퀴즈 온 더 블록 △교사 인터뷰 영상 시청 △감사 편지 낭독으로 구성됐다. 행사 전체는 학생들이 손으로 기획하고 진행되어 진정성 있는 감동을 자아냈다. 학생자치회 회장 3학년 김고은 학생은“선생님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열심히 준비했다”며 “스스로 계획하고 운영한 만큼 뿌듯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지도한 박형주 교사는 “학생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승옥 교장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사제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졌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교사와 학생이 협력하며 공존하는 교육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양지초등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감사한다. 사랑한다"라는 따뜻한 구호 아래, 학생·학부모· ·교사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학부모들이 손수 만든 카네이션 열쇠고리를 선생님들께 전달하는 것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제작한 카네이션 열쇠고리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담겨 있어 교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행사장 한편에는 학부모회가 마련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포토존 앞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기기에 충분했다. 또한, 학생들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정성껏 써 내려갔다.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존경과 사랑의 마음은 선생님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교직원들의 얼굴에 감동의 미소가 번졌다. 학교 차원에서도 교직원과 학부모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커피차를 대여해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교라는 공동체 안에서 교육공동체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영록 교장은 “스승의 날을 통해, 모두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으며 학교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모두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세종시의 행정·의회·교육을 대표하는 수장들은 14일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서명운동에 함께합시다’라는 표어를 들고 홍보 이어가기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선 중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이 필수며 공항은 그 핵심 기반 시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행정수도 실현의 기반은 교통 접근성과 광역 이동권에 있다며 청주공항의 기능 강화는 세종시민에게도 실익이 큰 공공 기반 시설이라고 입을 모았다. 세종시는 중부권 중심 도시이자 국토균형발전의 상징 도시로 청주공항으로부터 차량을 기준으로 약 40~50분 거리에 있다. 활주로가 신설되면, 중앙행정기관의 출장 수요와 시민들의 여객 편의는 물론, 인근 도시 간 광역 연결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임채성 시의회 의장은 하나 같이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선 수도권과 경쟁 가능한 기반이 필요하다”며 “청주공항은 세종시민의 가장 가까운 하늘길로 수도권 과밀 해소의 해법.”이라며 서명운동 참여의 의미를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청주공항은 세종을 포함한 충청권 학생들의 교육·국제교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필수 기반.”이라며 “국내외 연수, 교류 활동 등 교육 환경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100만 서명운동은 6월말까지 진행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등굣길 흡연·마약류 예방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마약 근절과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홍보 운동은 지난 7일에 고운중학교에서 처음 진행됐으며 양지중, 한솔고를 거쳐 15일에는 새롬중에서 진행됐다. 이번 홍보 운동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생, 교사, 세종시교육청 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흡연·마약류 예방 손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금연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학생들의 등굣길 아침을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최교진 교육감은 “담배와 마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흡연·마약류 차단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세종시의 학생들이 담배·마약 등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 홍보 운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버스 광고를 할 예정이다. 또한 금연 실천 학교 운영비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마약예방교육 지원,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금연 상담사 운영 등 금연과 마약 예방을 위해 여러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14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제44회 스승의 날 유공 훈·포장 및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공적을 세운 교원들로 정부포상, 교육부장관 표창, 교육감 표창 등 총 79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제44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훈·포장 및 표창장 수여식에서 △36명의 교원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을, △40명의 교원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정부포상 선발 대상자인 △학교정책과 과장 백윤희 근정포장 △아름고등학교 교감 오재홍 대통령 표창 △세종이음학교 교사 박선화 국무총리 표창 총 3명에게 6월 소통·공감의 날을 통해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정부포상을 전수할 예정이다. 백윤희 과장은 창의적 교육과정 개발과 실천을 통한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 확대에 기여하고 중등 교육과정과 관련한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도입 및 추진을 통한 현장 안착 지원 등 교육혁신 분야 발전에 공헌했다. 오재홍 교감은 학교폭력예방 동아리 운영, 학교폭력예방 컨설팅단,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활동, 인성교육 실천사례연구 등을 통해 학생 생활지도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박선화 교사는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잠재력 개발 및 적응력 신장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매뉴얼 제작, 문화체험학습 운영, 컨설팅 활동 등을 통해 교육복지 분야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진행된 제14회 대한민국 스승상 선발 대상자 11명 중 세종시교육청 소속 교원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스승상에 △한솔고등학교 교사 이수열이 중등교육 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어 교육부 주관 스승의 날 기념식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열 교사는 국가수준 교육과정 개발 및 집필 참여, 수업방법 개선과 교수학습 모델 개발을 위한 수업 컨설팅, 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 학술 연구 및 발표, 평가도구 개발 등을 통해 교사 핵심 역량 신장에 크게 공헌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새싹을 꽃으로 피워내는 햇살 같은 존재인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선생님들의 긍지와 열정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늘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소속 세종교육콜센터가 운영 1년을 맞아, 민원인 만족도가 87.5%에 달하는 등 신뢰받는 세종교육 전문 소통 창구로 정착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5월 10일 교육청 민원에 대한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종교육콜센터를 개소해, 대표 전화를 통해 3명의 전문상담사가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전화 응대를 전담하고 인공지능 보이스봇과 챗봇 서비스 추가 도입 등을 통해 신속·정확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구축했다. 도입 이후, 지난 1년 동안 하루 평균 115.3건, 총 18,383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했으며 그 중 콜센터 업무 처리 전체 건수 12,816건 중 걸려온 전화 9,728건에 대한 상담사 응대율은 97.4%에 달한다. 주요 민원 상담처리건수를 살펴보면 응대콜 9,473건 중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관련 문의가 972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중학교 전입학/신입생 배정 관련 문의 653건, 교육 제증명 민원 신청 474건 순이었다. 특히 올해 2월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연중 무휴 24시간 상담서비스를 구축한 이후 5,567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응답 정확도 또한 87.5%에 달하고 있다. 이로써 민원인들은 전문상담사 소통 민원창구와 인공지능 보이스봇·챗봇의 24시간 상담시스템을 통해 교육청에 대한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고 세종시교육청 각 부서에서는 반복 민원 업무경감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1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보완할 점은 개선하고 서비스를 더욱 전문화해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세종교육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4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 관내 초등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생각자람수업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초등 수석교사를 주축으로 한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 학교 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각자람수업 연수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전문성을 함께 키워가는 협력의 장으로 교실 수업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연수는 수석교사 이나원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까지 맡아 진행해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수업 전략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수업 성찰 및 평가 의견 나눔 방법 생각자람수업 사례 등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연수 참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석교사 이나원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여 교사들 또한 “이론 중심이 아닌, 수석교사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천 가능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줬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가장 본질적인 업무는 수업이다”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 운영함으로써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여 깊이 있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