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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4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4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는 △ 식전 공연 △ 교육감 당부 말씀 △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청은 이날 여는 공연으로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국악소리가 장성빈이 국악 공연을 선보여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악소리가 장성빈은 초등학교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국악계에 입문했고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2016년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은 국악을 자주 접하지 못한 직원들도 국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마당극 형태로 공연을 선보여 직원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명사 특강 시간에서 재산 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자이자 머니트레이너인 김경필 강사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개인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경필 강사는 세계 및 우리나라 경제 상황 분석 등 거시적인 현상뿐만 아니라 ‘부자되는 소비 습관’, ‘강제 저축을 통한 목돈 마련법’ 등 미시적인 분야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명사특강에 참석한 직원은 “효과적인 월급의 관리 방법뿐만 아니라 투자에 필요한 경제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 오늘 들은 강의 내용을 실제 생활에서 활용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 해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청에서의 특강을 언급하며 “세종시청뿐만 아니라 세종시에 있는 많은 기관과 부처에도 우리 교육청이 추진하는 정책들을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가 하는 일을 이해 시키고 교육정책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과 3월에 개교한 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난 한달 동안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적극적인 대처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안정감을 심어주길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스포츠클럽 시설과 장비의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교육자의 관점에서 체육활동의 중요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4월이 오면 세월호 참사를 돌아보는 기억행사를 많이 하는데,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이해 준비한 행사에 많은 이들이 함께 참여해 추모할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써 주기를 부탁한다”며 마무리 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 기일이 지정됨에 따라, 각급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연계해 학교별 자율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번 계기교육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민족의식을 함양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한, 각 학교가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교무회의를 통해 시청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해 탄핵 심판 선고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 등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계기교육 실시 안내 공문 시행을 통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의 이해와 헌법 기관의 기능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한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계기교육 실시 유의사항으로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를 준수△다양한 시각을 존중해 정치적 사회적 갈등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교육 도움자료를 활용해 민주시민교육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중립적인 내용 권장을 명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대통령 탄핵 재판의 시간을 민주주의를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삼아야 한다”며 “역사적 사건을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민주주의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학교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토론하고 배우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계기교육의 시행 여부는 각 학교가 학교장의 책임하에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민주시민교육의 한 기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4월 1일부터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본 프로그램은 관내 77교 초·중학생 14,436명의 신청 학생을 대상으로 12월 19일까지 연중 운영되며 학교 교육과정 및 미래 진로·직업을 담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1개 진로체험실은 1층부터 4층까지 층별 주제로 배치되어 미래의 진로까지 연결하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되며 학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과제 수행과 문제해결을 통해 삶과 배움을 주도적으로 연결해 나간다. 전문 경험을 지닌 활동강사 44명과 파견교사 3명이 진로체험실 별로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진로체험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진로체험실 기본 프로그램은 총 5차시로 구성되고 학교와 진로교육원이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로 확장되도록 운영하는 특징을 지닌다. 진로교육원에서는 진로체험실 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 개별 성장기록을 제공하고 학교에서의 사전·사후활동에 적합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활동 자료를 지원한다. 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며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하는 과정은 삶과 배움을 주도적으로 연결해가는 중요한 여정이며 이곳에서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와 소통하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통학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통학버스 61대를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학교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4월에 진행했으나, 올해는 새학기 시작에 맞춰 3월로 앞당겨 시행했다. 학교지원본부는 통학차량 운영 학교에 직접 방문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및 요건 구비, 어린이통학버스 보호자 동승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차량 운행 안전사항인 △안전장치 작동 △안전운행기록 △차량 정기검사 실시 여부 △ 소화기 및 방역물품 구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정지표시장치 미작동 등 총 6건의 시정조치를 해,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했다. 이미자 본부장은 “철저한 통학차량 안전점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통학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지원본부는 통학버스 안전 점검이 완료된 이후에도 통학버스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과 운전자는 물론 학부모까지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5 세종시교육감배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겸 전국학교 스포츠클럽축전 예선전’을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대회 개회의 목적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1학생 1스포츠 참여 활성화이며 우리 아이들이 승패를 떠나 운동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며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있다. 학생들이 출전 종목을 다양화하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연중 개최되며 상반기 개최 종목 중 9종목, 하반기 개최 종목 중 3종목 1위 팀이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회는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 토너먼트, 풀리그 등으로 운영되며 학사일정을 고려해 세종시 일원에서 분산 진행된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정규수업 이후 또는 주말에 진행하며 학생들의 체력 수준을 고려해 특정일에 대회가 집중되지 않도록 적절히 배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예선전과 함께 진행되어 매 경기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며 배움을 추구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이번 대회를 만들기 위해 세종시 체육 교사들로 구성된 중등체육교과연구회가 주관해 운영한다. 총 87학교 6,029명의 학생이 이번 대회에 참가를 신청했으며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학교가 참여했다. 종목별 참가인원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참여한 단체줄넘기 종목이 2,226명이며 다음 순서로 축구 810명, 농구 576명, 배드민턴 464명 등 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대회장마다 심판 총괄 요원, 심판 요원, 진행요원, 안전요원, 응급 구급차 등을 대회장 곳곳에 적절하게 배치해 모든 경기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쟁을 넘어 학교와 마을 그리고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 하나 되어 협동의 정신을 발휘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며 협동, 배려, 존중 등의 진정한 스포츠 가치를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은 지난 ‘2024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10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1일부터 4일까지, 세종꿈마루 사업을 추진한 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세종꿈마루 사업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창의적 배움을 위해 교육 공간을 재구성하는 세종시교육청의 학교 공간혁신 사업이다. 이번 점검이 예정된 학교는 4월 1일에 방문하는 늘봄초등학교를 포함한 10개 학교로 지난해 세종꿈마루 사업을 추진해 올해 1~2월 겨울방학 동안 공사를 완료한 학교이다. 이 학교들은 지난 2024학년도에 사용자 참여 설계 과정을 거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이후 실시설계와 시공 과정을 교육청에서 맡아 배움과 쉼, 놀이가 균형을 이루는 교육 공간을 구축했다. 특히 학생들은 디자인 설계 과정에 참여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면서 협력과 존중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늘봄초등학교 조미자 교장은 “아이들이 새로 조성한 무대 공간에서 발표하고 다락 공간에서는 자신의 방처럼 뒹굴면서 자유롭게 쉰다”며 “아이들이 이 공간들을 정말 좋아하고 그만큼 자연스럽게 다양한 활동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꿈마루 사업은 학교 공간혁신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공동체 안에서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공간혁신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간 조성 우수사례를 다른 학교에 공유하고 2025년 세종꿈마루 사업 추진 학교를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4월 1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세종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시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교육청과 시청 양 기관이 교육 및 행정의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교차 강의를 추진하면서 마련됐다. 앞서 지난 3월 최민호 세종시장이 교육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 이어 4월에는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최교진 교육감 특강을 진행함으로써 양 기관의 협력과 공조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꿈꾸는 세종교육’을 주제로 시청 직원들에게 세종교육의 이해도를 높여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세종의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는 기조로 강의를 이끌어 갔다. 최교진 교육감은 “20대 시절에는 교실이 모든 아이의 천국이 되고 학교가 아이들의 궁전이 되길 바며 교단에 섰고 교육감이 되어서도 그 꿈이 계속 이어져 세종의 아이들이 자존감을 지닌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랐다“면서 그래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으로 비전을 설정해 모든 아이가 존중받아 행복하게 성장하는 세종교육을 이루어 가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2015년부터 혁신학교를 통해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고교평준화 정책으로 고교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학교지원본부를 통해 학교가 교육활동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가고 있다” 며 이와 더불어 “학생연합회, 청소년 아고라, 학생기자단 등의 학생 자치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행복한 배움을 위한 학습의 영역을 마을로 확장해 지속적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을 들은 시 직원들은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데 교육청과 시청의 꾸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나성유치원에서는 지난 28일 유아,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생활협약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선포식은 유치원 내 민주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구성원간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공동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됐다. 이번 생활협약을 통해 유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어 만든 협약을 스스로 지키고자 하는 책임감을 기르고 민주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기회였다. 또한 교사들은 유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교육적이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으며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교육과 생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선포식은 일회성 구호나 단기적인 목표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유치원 교육환경을 더욱 개선하고 유아들이 자유롭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옥순 원장은 “이번 생활협약 선포식을 통해 우리 유치원 교육공동체 간에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민주시민의 일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열린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1일부터 세종 교원들을 대상으로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와 교직 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관내 교원의 교육력 회복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 △야간 심리검사 해석상담, △전문의료기관 심리치료 연계,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 세종시교육청 소속 교원 참여 현황: 1,130명이번 연도에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심리치료 전문의료기관을 추가 협약했으며 교육활동 침해 중대사안의 경우 피해 교원에게 입원 치료비 지원을 신설하는 등 실직적인 지원을 확대했다. 교원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의 세부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지원본부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를 운영한다.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란 교사의 직무 수행상 겪게 되는 심리적 소진 정도와 직무·생활 전반의 스트레스와 취약성 요인 등을 측정하는 검사로 ‘교육활동보호센터 온라인 심리검사 사이트’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심리검사를 희망하는 교원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개인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에 최적화된 심리검사 해석 보고서를 제공받는다. 교원 온라인 심리검사 결과를 심층 상담 받을 수 있는 ‘교육활동보호센터 야간 심리검사 해석상담의 날’을 12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작년 2학기 운영 결과 교원의 수요를 반영해 야간 심리검사 해석상담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으로 교원의 마음 치유와 교직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 교원의 원활한 교육활동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지원본부는 교육활동 침해와 교직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교원의 회복을 지원하는 전문의료기관을 9개원에서 10개원으로 늘리고 심리치료를 희망하는 교원에게 100만원 이내 통원비, 교육활동 침해 중대사안으로 병동 입원 치료를 요하는 교원에게 150만원 이내 입원치료비 지원을 신설해 확대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치유 상담프로그램’은 교육활동보호센터 전담 전문상담사와 심리 전문 강사 총 6명이 교직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으로 상담을 희망하는 교원이 있는 학교의 요청을 받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교육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소임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이 교육활동 중에 발생한 교원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을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학교지원본부는 지친 교원들의 교육력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영재 교육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한 전형을 3월 29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시 지원자의 잠재력과 창의성, 과제집착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영재교육 수혜 기회 확대를 위해 사회적배려대상자 우선 선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발 전형에는 764명 모집에 947명이 응시했으며 응시생들은 일반 영재성 검사와 창의적 사고 수학, 과학, 수학 과학 통합, 인문 사회, 정보 과학, 발명, 예술 등의 다양한 영역별 영재성 검사에 참여했다. 응시생들은 일반 영재성 검사와 함께 창의적 사고 수학, 과학, 수학과학 통합, 인문사회, 정보과학, 발명, 예술 등의 다양한 영역별 영재성 검사에 참여했다. 각 영역별 검사는 4~6개의 대주제 하에 세부 문항들을 통해 학생들의 영재성, 비판적 사고력 및 종합적 탐구 능력을 평가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선발된 영재 학생들에게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흥미롭고 즐거운 심화 학습, 실험, 토론과 산출물 제작 과정을 경험하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잠재력을 찾아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관내 초·중·고등학교 21개 학교, 37개 영재학급,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인근 지역 대학교 영재교육원 5개 학교, 6개 교육원의 16학급, 총 26개 학교 53학급의 영재학급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영재 교육 전형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배움을 즐기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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