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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9월 8일에 ‘온마을늘봄터 기관담당자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오전 ‘운영 사례 나눔 및 개선 방안 분과협의’, 오후 ‘베이킹 문화 체험 및 평가 소감 공유’로 구성되어 현장의 성과를 점검하고 마을과 함께하는 온마을늘봄터의 질적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온마을늘봄터는 세종시교육청과 지역이 힘을 합쳐 세종 학생들의 방과후 돌봄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협력 모델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정기 평가와 환류 체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안전성, 접근성, 연계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업을 정착 시켜왔다. 오전에는 기관 운영 유형과 특성을 고려해 분과별 협의가 진행됐다. 발전하는 온마을늘봄터를 위해 각 분과는 기관별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학생 참여율과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안을 도출했다. 오후에는 문화체험 활동으로 베이킹 협업 활동이 진행되어 기관 간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소감 공유에서는 분과협의 결과와 평가회 참여 소감을 나누며 실천 중심 평가회로 마무리됐다. 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온마을늘봄터는 한 아이도 놓치지 않기 위해 마을과 함께하는 방과후·돌봄 안전망.”이라며 “오늘 평가회에서 논의된 개선 과제가 현장에서 바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국제고등학교는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대만 타이중과 타이베이를 오가며 학술·문화 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교류에서 세종국제고 대표단은 9월 5일에 대만 타이중에 위치한 대만문화고등학교를 공식 방문해, 양교 간 학술 교류와 문화 체험 활동을 함께했다. 이번 방문에는 세종국제고 2학년 학생 20명과 교감 1명, 인솔 교사 2명이 함께 참여하며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양교 간 우정을 다졌다. 세종국제고와 대만문화고는 2014년부터 교류를 이어왔으며 지난 4월에는 대만문화고 대표단이 세종국제고를 방문해 문화공연과 SDGs를 주제로 한 학술교류 활동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만문화고 방문에서는 학생 주도의 학술 교류가 한층 확대됐다. 학생들은 수업 참관, 공동수업 운영, 소그룹 토론, 공동 과제 수행 등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학습 결과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나눴다. 학술 교류는 주제별 연구·발표 활동으로 심화됐으며 학생들은 △문화·예술 △과학·기술 △국제교류 융합 등 세 영역에서 공동 탐구를 진행하며 서로의 학문적 관심과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문화·예술 영역에서는 다도 및 꽃꽂이 체험, 전통 춤 등의 문화 체험과 함께 지역적 신앙과 공예품의 공통점과 차이 분석을 통해 한·중·대만 민속미술의 공통점과 차이를 비교했다. 과학·기술 영역에서는 수소 제조 및 성질, 연료전지 실험 등을 기반으로 청정에너지 활용을 연구하고 한국과 대만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비교 분석했다. 국제교류 융합 영역에서는 지역 문화 자산과 미래 에너지 전환을 연결하는 학문적 가능성을 모색하며 양교 학생들이 공동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오후에는 타이중 태양병 박물관 제과 체험, 타이중 구시가지 걷기 투어시내 탐방 활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탐방했다. 대만문화고 방문을 마친 뒤, 세종국제고 학생들은 타이베이 일대에서 학술·문화 탐방을 이어간 뒤, 9월 7일 귀국길에 오르며 교류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인솔한 정연주 교감은 “이번 교류가 학생들이 서로의 학문과 문화를 존중하며 배우는 장이 됐고 주체적 학습자이자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세종국제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마음건강 교육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주간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 환경 변화로 인한 학습·정서 격차 및 학생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현장에 마음건강 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마음건강 교육주간 동안 각급 학교는 ‘우리 서로 마음 똑똑-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어주는 학교문화 조성’을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마음건강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교사 집중 상담 △학교 교육과정 연계 사회정서교육 △학교·교육청 등굣길 캠페인 △마음건강 회복 프로그램 운영 △문예행사 △교직원 생명지킴이 연수 △학부모 대상 정신건강 특강 등으로 학교별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기 이해와 정서 조절 능력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에게는 마음건강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마음건강은 학습과 생활 전반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교육주간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따듯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마음건강 교육주간의 연장선상에서 오는 9월 25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학부모 대상 정신건강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에는 이광민 마인드랩공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 강연자로 참여해 학부모들의 관김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 3일에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관내 유치원·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사와 관리자 대상으로 ‘2025학년도 세종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음악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사들의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문화 감수성과 예술적 이해를 높이고 대중음악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 연사는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이자 그룹 ‘사랑과 평화’ 출신 싱어송라이터 조범진 교수가 맡았다. 조범진 교수는 다수의 해외 공연과 협업 경력을 가진 전문 공연예술인으로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에 곡을 붙여 만든 작품이 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린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사와 관리자 100여명이 참석해 ‘대중음악의 역사와 음악적 정체성’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을 즐겼으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대중음악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강연은 △재즈의 탄생 △블루스의 발전 △로큰롤 시대 △비틀즈시대 △현대 대중음악 등 시대별 흐름을 중심으로 순으로 이어졌다. 조범진 교수는 다양한 영상과 음악 자료를 곁들이고 직접 10여 곡을 연주와 노래하며 생동감 있는 강연을 이끌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나루초등학교 장정원 교사와 조범진 교수가 즉석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once upon a dream’과 ‘그대와 영원히’를 열창해 멋진 하모니를 이룬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들이 열광하는 대중음악의 뿌리를 알게 되어 학생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전문 음악인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등교육과 이석 과장은 “요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적인 인기에서 보듯,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대중음악은 우리 나라의 자산이 될 수도 있다”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이 먼저 대중음악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예술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9월 2일과 9월 4일에 양일간 세종교육원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교·원장, 교·원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청과 학교 간 소통과 협력으로 세종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관리자 집단지성을 모아 학교 자율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급별로 2026학년도 교육과정 주요 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의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유초이음교육을 중학교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온세종학교와 고교학점제 연계 및 내실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하며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세종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와 함께 자율적이고 협력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청과 학교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지혜를 모아 세종교육 미래를 흔들림 없이 만들어 나가겠다”며 “학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2026학년도 교육과정 준비를 선제적으로 챙기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연서중학교는 오는 9월 3일과 5일 인근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초청해 ‘선후배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 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자유학기제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연봉초, 연서초, 쌍류초 등 총 48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탐색·주제선택·골프·레슬링 활동 등 자유학기 프로그램을 조별 순환 방식으로 체험하며 연서중 학생자치회가 조별 안내와 진행을 맡아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중학교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초등학생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며 중학생들은 리더십과 책임감을 기르며 후배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연서중학교는 이번 행사가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고 중학생들에게는 리더십과 책임감을 기르며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소통과 성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온라인으로 ‘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 멘토링’을 운영한다. 서류 기반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지원자의 진정성, 전공적합성,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면접이며 제시문 기반 면접은 제시문을 분석해 개념을 도출하고 논리적 추론과 창의적 해결 방안을 서술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면접 유형이다. 이번 대입 면접 지원은 ‘세종우리누리’ 와 연계해 진행된다. 세종우리누리 소속 봉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구글 미트’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2026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면접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의 세부 내용은 △기출문제 분석 △모의 면접 △세종우리누리 봉사자의 대입 지원 경험 및 준비과정 공유로 구성되며 ‘세종우리누리 멘토’ 1인당 상담 학생 1명을 일대일로 연결해 학생들의 대입 면접준비를 지원한다. 상담 프로그램은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운영되고 운영 시간은 한 명당 2차시이며 담당 조언자와 상담학생 간 일정은 자유롭게 조율해 운영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9월 8일 오후 5시부터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의 일정과 희망유형, 전공학과를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세종우리누리 장동휘 대표는 “이번 대입 면접 상담을 통해 선배들이 면접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에게 나눔으로 세종우리누리가 후배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어두운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심정이었을 후배들에게 세종우리누리가 한 줄기 빛이 되어 의지할 수 있는 등대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원의 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우리누리의 면접 멘토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기획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 3일 9시 1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9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월 2일 최교진 교육감의 사직으로 부교육감의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했고 이번 행사는 권한대행 체제 이후 처음 전체 직원과 마주한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9.1.자 승진 및 전입직원 소개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말씀 △직장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직장교육 시간에는 지난 8월 몸건강 관련 특강에 이어 마음건강 교육이 마련됐다. 학교안전과 박옥남 학생건강담당 장학관이 ‘보고 듣고 말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학생과 동료들의 위험 징후를 발견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경청·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날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교육감 부재 상황으로 인해 조직 운영에 대해 우려스러운 시선을 보내는 분들이 있지만 “교육청은 짧은 역사 속에서도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지금은 비상 상황이라는 인식을 갖고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차질 없는 업무처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공직자의 신분에 어긋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에 힘쓰고 공약사업과 위원회, 세종교육회의 등 계획된 사업과 일정은 소홀함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공직자로서 자세와 교육청의 정책 추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안전과 관련해 “정부가 산업재해를 비롯해 각종 재난재해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학교 주요 시설의 안전 점검을 상시적으로 실시해 학교 안전과 학생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또한 늦더위가 기승인 만큼 안전한 급식을 위해 늘 관심을 기울이고 공사 현장에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가을철 체험학습 등 학생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신경을 써 달라”고 덧붙였다. 대학입시와 관련해서는 “2026학년도 대학 수능시험 원서 접수가 이번 주 금요일 마감으로 입시가 다가올수록 학생들의 부담은 커질 것이다. 학생들이 입시전략을 잘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마음 건강도 잘 살펴봐 달라”고 말했다. 또한, 2026년도 예산 편성과 업무보고 준비 과정에서는 “각 사업의 가치와 의미를 돌아보고 지속사업은 과정을 점검하며 특히 학교 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들은 학교지원본부와 수시로 협의를 해 내실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 주재로 어제 9월 2일 오후 5시에 각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업무 추진 철저, 유관기관과 원활한 협조, 안전사고 예방,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 간 신뢰와 부서 간 화합이 중요한 시기이다. 우리 교육청의 역량에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업무를 추진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무겁게 여겨 책임감을 갖고 임해 달라”며 소통과 협력, 책임감을 재차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소규모학교와 신규공무원 배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급여업무 지원’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세종학교지원본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되는 급여업무 지원으로 학교 현장 행정의 효율화 도모하고 급여 담당자의 직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급여 담당자 공백이 발생한 소규모학교나 급여업무를 처음 맡게 된 신규공무원 배치 학교에서 지원을 요청하면, 학교지원본부 직원과 지원단이 함께 직접 현장을 지원하게 된다. 급여업무는 다양한 직종에 따라 개인별 수당이 달라져 세밀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실무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지방공무원 7명으로 지원단을 구성하고 사전에 충분한 협의회를 실시했다. 지원 방식은 △소규모학교의 경우 ‘나이스 급여작업 대행’ △신규공무원 배치학교의 경우 ‘찾아가는 맞춤형 급여 지원’ 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하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특히 인사이동 시 지원 요청이 집중될 경우 급여 담당자가 결원된 소규모 학교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학교별 최대 3개월까지 가능하며 인사이동으로 담당자가 교체될 경우 재지원도 받을 수 있다. 급여업무 지원을 받은 학교 직원은 “인사이동으로 처음 급여 업무를 맡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일대일로 맞춤형 급여 업무 지원을 통해 궁금증도 해소하고 업무 처리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기뻐했다. 이미자 본부장은 “학교의 급여담당자의 대부분 신규 또는 저경력 공무원으로 급여 시스템과 관련 법령, 다양한 직종별 임금 체계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신규공무원들의 원활한 공직사회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저경력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 2일에 새롬중학교 2층 강당에서 ‘2025년 세종시교육청 마음건강교육 명사특강’을 개최하고 팝핀현준을 세종시교육청 마음건강 홍보강사로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사 특강과 함께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마음건강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위촉식에서는 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 부교육감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재능과 열정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성장할 때 진정한 미래 인재로 나아갈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최근 사회적으로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문제가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마음건강을 돌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이 뒷받침될 때, 학생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마음건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 팝핀현준은 ‘세상의 모든 것이 춤이 될 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열정, 꿈을 찾고 키워 나갈 때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날 특강에는 새롬중학교 1학년 학생 27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세종미래고 세종중, 산울중, 세종여고 부강중 등 총 10개 학교에서 명사 특강을 이어가 학생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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