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중부지방산림청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국·사유림 공동 대응을 강화한다.군은 11일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이 서천군청과 비인면 일원을 방문해 지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상황과 국유림 방제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유승광 서천군수는 지역 내 국유림의 재선충병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적극적인 방제를 요청하고 국유림과 사유림을 연계한 체계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서천군은 최근 3년간 50억원을 투입해 고사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 드론 방제 등을 추진해 왔다.연중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지정도 신청한 상태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중부지방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확산을 최대한 억제하고 건강한 산림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방제와 예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화양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예산 변경과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특히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방향과 연계 방안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윤만선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필요한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2년 제2기 정규강좌가 23일부터 요일별로 개강한다. 온라인 및 전화 신청 등을 통해 모집된 수강생 1700여명을 대상으로 85개 강좌를 요일별로 개강하며 강좌별 12주 과정으로 8월까지 운영한다. 정규강좌는 사주명리학, 우쿨렐레 등 교양·취미반, 가죽공예, 전통서각 등 기술·공예반, 동화구연지도자, 커피 바리스타 등 자격증반으로 구성됐으며 정원 미달 강좌나 취소자 발생 강좌는 개강 후 2주까지 선착순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 충족과 강사의 경제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정원 및 접수율에 따른 폐강조건을 완화했고 강좌별 정원 수를 코로나19 상황 이전으로 늘렸다. 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수강생 대상 만족도 조사, 교육수요 조사 등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평생학습 정규강좌를 원래대로 운영해 시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은 ‘책 읽기-상상하기-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토록 하는 독서코딩 보급 사업으로 올해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참여한다. 이번 독서코딩 프로그램은 아산시 거주 초등학교 4~6학년들 대상으로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둔포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용 보드를 활용한 기초 과정과 코딩 프로그램 만들기 심화 과정 순서로 진행되며 이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딩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해 수상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적극적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 기간이었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2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빅데이터 활용 및 유기적 민관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적으로 279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장관상을 받게 됐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