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산한서로타리클럽은 지난 10월 18일 호우로 지붕이 파손된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집안 청소, 전기 안전점검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으로 호우로 수목이 전도되면서 지붕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어 빗물 누수로 벽지와 장판이 훼손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서산한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찾아 빗물로 훼손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곳곳을 청소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누수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노후 전등과 분전함을 교체하고 전기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해, 감전과 누전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나무가 쓰러져 지붕이 파손되면서 빗물이 새어 벽지와 장판이 망가졌는데, 이렇게 말끔하게 교체해 주시고 전기까지 안전하게 살펴주셔서 정말 든든하다”며 “도움을 주신 서산한서로타리클럽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안성용 서산한서로타리클럽 회장은“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박미화 대산읍장은 호우 피해를 입은 어르신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서산한서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이번 활동이 어르신께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재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산읍은 피해 어르신을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난·재해 피해 지원금을 지원하고 전도된 고사목과 주변 위험 수목을 제거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피해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복지재단은 지난 10월 16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체육활동장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 11개소 대상 30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나눔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어린이 나눔마켓은 아동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재단에 기증하고 기증된 물품을 선택하는 나눔마켓 체험을 통해 나눔과 자원순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문구류, 장난감, 의류·잡화, 먹거리, 먹거리, 도서·잡동사니 총 6개 코너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에게는 6개의 쿠폰이 제공되어 코너별 1개의 물품을 구매하고 참여한 아이들 모두에게는 비눗방울을 선물했다.또한 다양한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김원균 이사장은 “오늘 어린이 나눔마켓에 참여해주신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에게 감사드린다”며“나눔마켓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나눔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2022년부터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대상 아동 나눔교육을 5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며 지역사회 올바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오는 24일까지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신청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논산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이다. 총 57개 사업장에 112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직접일자리사업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에서 배제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경우 일자리 지원단 운영 대추 꽃피는 역전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환경정비 등 4개 분야에 12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연령·가구소득 등 정해진 선발기준에 따라 점수 부여 후 세부 사업장별 합산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사업 모두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4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아이꽃돌봄센터’의 이용요금을 1천원으로 인하하고 ‘대교홈’무료 이용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꽃돌봄센터’이용대상은 만 24개월부터 초등학교 4학년이며 주·야간, 주말, 공휴일을 무관하고 시간당 1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가격 인하와 함께 오는 6월 30일까지 ‘아이꽃돌봄센터 대교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돌봄공백은 물론 맞벌이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 방법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아이꽃돌봄센터 대교홈’1시간 무료 쿠폰을 캡쳐 또는 출력 후 대교홈 이용 시 제시하면 된다. 만 24개월에서 만 5세이하 미취학 아동은 내동 놀뫼아파트에 위치한 ‘내동홈’에서 만 6세~만9세 아동은 강산동신아파트에 위치한 ‘강산홈, 만 24개월~만9세아동은 대교동코아루아파트에 위치한‘대교홈’을 이용하면 된다. 주말 및 공휴일인 경우 만 24개월에서 만9세 아동은 강산동신아파트에 위치한 강산홈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돌봄 공백에 놓이지 않고 학부모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아이의 두뇌 발달과 부모와의 친교를 돕기 위한 영·유아 프로그램인 ‘5-터치 오감 만족 놀이 교실’ 신청을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2주간 접수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가정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도록 2020년부터 비대면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스펀지, 연근 등 오감놀이 박스를 통해서 신체를 자극해 두뇌 발달을 도와 공감 능력과 창의력, 상상력 향상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감각기관이나 신체활동을 통한 탐색 놀이, 다양한 촉감을 통한 두뇌 자극 놀이 등으로 1·2기 두 차례로 나눠 운영된다. 1기 운영 기간은 7월 2일부터 31일까지다. 놀이 완료 후 간단한 참여 보고서와 만족도 조사 제출 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대상자는 부여군에 거주하는 12~36개월의 영·유아와 보호자 20팀이다.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전화 접수 후 직접 방문해 놀이 박스를 받아 각 가정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된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오감 놀이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친교하고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건강한 2세의 양육환경 조성은 물론 가족 간 정서 함양에도 긍정적으로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300여명을 위한 ‘행복채움나들이’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등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군은 현재 약 38억원을 들여 어르신 2,963명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행사 주제이기도 한 ‘행복채움’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이겨낸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가득 채워드리고 싶다는 뜻에서 나왔다.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지난 8일 구드래조각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문화활동과 여가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드래 황포돛배체험, 신명 나는 음악을 곁들인 각종 즐길 거리와 손수 준비한 도시락 등 다양한 먹거리가 다채롭게 제공됐다. 박정현 부여군수와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정말 신나고 좋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많이 해 줬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 박종진 대표는 어르신들이 이렇게나 즐거워해 주시는데 더 많은 어르신을 모시지 못해 매우 아쉽고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행복함을 가득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4월과 5월 중소농가 네트워크 마케팅그룹 육성 사업을 진행했다. 여러 농업인을 하나의 농산물 판매팀으로 엮은 사업으로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한 E-커머스 시장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이 발 빠르게 적응하고 인터넷으로 판매할 수 있게 돕자는 취지다. 인터넷 판매를 잘하는 농업인 한 명을 중심으로 여러 농가가 협업해 각각 함께 다른 농산물을 판매한다는 개념에서 기획됐다. 홈페이지 및 패키지 디자인 개선, 마케팅 교육이 사업의 골자다. 기존 판매 농가는 인터넷 스토어의 방문자 수가 늘어나서 좋고 인터넷 판매를 시도하지 못했던 정보소외계층 농가는 이 기회를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함으로써 수익 창출 기회를 얻게 됐다. 농업기술센터 이도경 디지털농업팀장은 “농업기술센터는 다양한 방식으로 경제적 가치 구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지속적인 E-커머스 확산과 농업인의 균형 있는 성장으로 부여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수박, 멜론, 오이 등 박과작물에 대한 염류집적 시설하우스 담수 사업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인다. 염류 집적 방지, 토양 병충해 감소, 토양 물리성 증대 등 하우스 연작장해 피해 예방을 위한 조처다. 군은 지난해 염류집적 시설하우스 담수 사업을 시작해 농가 122곳에 2억7천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5억원을 투입해 수박, 멜론 등 연작피해가 극심한 박과작물 재배 시설하우스 총 1,000동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조건은 박과작물 시설하우스에서 봄·여름철 1기작 재배 이후 최소 40일 이상 담수를 지속하는 경우다. 담수 이행금으로 동당 50만원씩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담수 기간에 극조생종 벼 품종인 빠르미, 빠르미 1호 등을 재배하는 농가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군은 앞서 2021년 10월부터 2022년 4월까지 6개월간 시설원예 연작장해방지 개선 컨설팅 연구용역 사업을 진행했다. 연작장해 현황 및 문제점 연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시설원예 육성방안 마련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담수를 통한 제염이 연작장해 방지와 선충 억제 등 병해충 방제에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박정현 군수는 “담수를 통한 시설원예 연작장해 해소는 고품질 시설원예 작물을 생산하는 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부여군 농산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농업인 소득을 늘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인권센터는 14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제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도민 인권보호관’을 운영한다. 2020년 도입된 찾아가는 도민 인권보호관은 도 인권보호관이 도민과 직접 만나 인권 관련 상담 및 인권의식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인권 침해 조사·구제 업무를 홍보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도내 권익옹호기관과 연계해 10회 이상 도민 인권보호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찾아가는 도민 인권보호관에서는 인권 상담과 함께 도민 인권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도 출자출연기관과 사무 위탁기관 등 6개 기관에서 인권보호관을 운영했으며 총 233명의 도민이 인권의식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도민 인권보호관은 도 인권센터 소속 상임인권보호관 4명과 노동·장애·이주민·여성·법률 분야 민간 전문가로 비상임 인권보호관 6명을 위촉해 합의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도민이 도 관할 기관이나 시설에서 인권침해나 차별 행위를 당해 구제 신청을 하면 독립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인권침해 여부를 합의 결정·권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청각장애인의 인권침해 상담 및 구제신청을 위해 도 누리집에 인권상담조사 안내 수어 영상을 신설했으며 수어로 인권침해 상담 및 구제신청도 가능하다. 도 인권센터 관계자는 “누구나 존엄한 충남을 위해 더 많은 도민을 찾아가겠다”며 “도민의 인권보호 및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 인권 보호·증진을 위해 2016년 12월 문을 연 도 인권센터는 개소 이후 인권 침해 및 차별 행위 266건을 상담·조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14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6·1 지방선거 초선의원 당선인 32인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의정활동 흐름 및 조례안 만들기 등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7월 개원할 제12대 의회의 초선의원 당선인 등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의정활동 흐름 및 기본개념 교육 등을 위해 준비됐다. 워크숍에서는 충남도의회 정제석 의사담당관과 국회입법조사처 유상조 정치행정조사실장, 충남도의회 한태식 예산정책담당관이 각각 지방의회 운영 조례안 만들기 예·결산 심사 기법을 교육했으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의회 규정과 회의 진행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초선 당선인들은 도민의 대변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공유하며 4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혁신적인 의정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명선 의장은 “행정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전문화됨에 따라 집행부에 대한 올바른 견제와 감시를 수행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의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가 필수인 만큼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계룡시 가족센터 주관으로 관내 거주하는 맞벌이 30가정을 대상으로 ‘함께여서 행복가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맞벌이 가정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자칫 맞벌이 가정에 부족할 수 있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와 자녀는 ‘우리가정 행복한 다과상 만들기’란 제목으로 함께 목공 체험을 하며 그동안 부족했던 가족간의 대화와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바쁜 일상 속에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맞벌이 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승훈 계룡시 가족센터장은 “지역내 맞벌이가정이 일과 가정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과 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3일 대민 행정서비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담당공무원 25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힐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힐링교육은 격무에 지친 공무원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 상태 진단 등의 자기 관리를 통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20년부터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내용은 스트레스 관리 미술작품을 통한 심리 검사 나만의 반려식물 정원 만들기 등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스트레스 완화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심리적 피로감 등의 부정적 감정을 진단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며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자가관리법을 습득하고 생활화해 더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인을 응대하겠다”고 교육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민원담당 공무원의 지친 몸과 마음에 단비가 됐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고품질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민행정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