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육군훈련소와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힐링 성료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은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훈련소 군인과 군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12회차 특화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군인·군무원 가족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문화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군'이라는 대상의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몰입형 체험 콘텐츠, 포토존, 힐링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먼저 '조선 장군의 타임슬립: 이것이 현대의 병영인가'는 조선시대 장군과 병사가 현대의 육군훈련소로 타임슬립한다는 설정의 몰입형 미션 체험 콘텐츠로 총 6개의 팝업 게임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또한 '육군병장 인생네컷'포토존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1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문화쉼표 힐링체험존'및'힐링공연', 다양한 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군 특화 병영 체험 포토존'등을 운영해 군인·군무원 가족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했다.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참여 대상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계룡센터 신설 본격화 중앙투자심사 통과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계룡센터 신설을 위한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건립 사업’ 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재심사 없이 한 번에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추가 심사에 따른 사업 지연 가능성을 줄이고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건립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두마면 제2산업단지 내에 KTL 계룡센터를 신설하는 사업이다.신설되는 센터는 지능형센서 분야 민간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위한 시험평가·실증·사업화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계룡시는 그동안 중앙투자심사에 대비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운영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특히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계룡시 개청 이후 첫 중앙부처 산하 공공기관 독립형 센터인 KTL 계룡센터 신설이 한층 가시화됐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계룡시는 대한민국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KTL 계룡센터와 지식산업센터, 첨단국방산업단지를 연계한 AI 첨단국방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 가운데 KTL 계룡센터는 민간기업의 방산 진입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거점으로 AI 첨단국방 클러스터 조성을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 중앙투자심사에서 제시된 조건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KTL 계룡센터가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중앙투자심사를 한 번에 통과해 KTL 계룡센터 신설을 적기에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를 시작으로 지식산업센터와 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AI 첨단국방 클러스터를 완성하고 계룡시가 첨단국방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 제30회 노인의날 기념행사 성료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르신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시장 표창을 받았다.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과 노인복합문화공간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행복식당 운영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등 생활 밀착형 노인복지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가 오늘의 풍요와 번영을 이루는 밑거름이 됐다”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어르신들의 삶과 지혜를 소중히 이어가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으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계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촬영·제공 예정 ‘계룡시는 2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르신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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