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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소속 공무원과 현업근로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안전보건 3차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은 업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교육으로 근로자들의 안전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정향숙 책임 강사를 초빙해 ‘작업환경에서의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 및 관리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작업환경 내 건강장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 맞춤형 건강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가 제공됐다.엄승용 시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작업장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들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엄승용 보령시장이 23일 ‘식이치유 웰니스 시범마을’ 교육 현장인 청라면 음현리를 찾아 주민들을 격려하고 함께 어울리며 일상 속 웰니스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공모로 선정된 청라면 음현리는 보령시 1호 ‘식이치유 웰니스 시범마을’로 마을 치유농장이 있어 주민 대상 건강한 식생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용이하다.식이치유 시범마을은 보령시가 민선 9기 4대 혁신과제 중 하나인 ‘보령형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지난 10월 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4주간 진행되고 있다.한국치유음식 전문강사가 이끄는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서 나는 제철 먹거리로 바른 식습관을 익히고 음식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생활 속 웰니스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다.이날 3회차 교육은 혈관에 좋은 양파를 주제로 양파수프, 애호박 가지 샐러드, 된장스튜를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엄승용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요리하고 식사를 나누며 식생활이 곧 건강의 시작이라는데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시범마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다른 웰니스 분야 교육과 함께 ‘보령형 인재양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향후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해 건강식이 지도사를 양성하고 보령 맞춤형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밥상 만들기, 연령별 맞춤 식생활 교육, 시민의 일상 속 건강식이문화 조성 등 보령의 웰니스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보령시 관계자는 “건강은 거창한 곳이 아니라 매일 마주하는 밥상에서 시작된다”며 “이웃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마을 부엌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공동체의 온기를 되살리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립예술단이 객원 출연자 인력풀제를 운영한다. 객원 출연자 인력풀제는 천안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량 있는 청년 예술인들이 지속적인 창작 의지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공공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천안시립예술단 객원출연자 인력풀에 등록된 청년 예술가들은 천안시립예술단이 개최하는 정기 기획공연에 객원출연자로 활동하게 되고 연습과 공연 기여도에 따라 소정의 출연료도 받는다. 천안시립예술단 산하 천안시립교향악단, 천안시립합창단,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천안시립무용단,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은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인력풀을 신청받는다. 이후 단체별 일정에 따른 심사 과정을 통해 객원 출연자를 최종 선발해 인력풀을 구성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 합창, 연희, 무용, 예술경영 부문이며 해당 분야 전문인력으로 지역에 거주하거나 천안시 소재 학교를 졸업한 청년 예술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 행정공고 또는 천안시립예술단 인력풀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보건소는 23일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보건소는 코로나19 총력대응을 위해 진료와 제증명 발급 업무를 중단했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에 접어들고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민원인들의 요청이 많았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우선 시행하기로 했다. 특히 식품·위생업종 종사자들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업종별 정해진 기간마다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하나, 보건소 발급 업무 중단으로 상대적으로 수수료가 5~10배 비싼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건강진단결과서는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동남구보건소, 직산보건지소, 병천보건지소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급 가능하며 발급 대상은 천안시민 또는 관내 사업자 및 사업장 종사자들이다.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관내 사업자 및 사업장 종사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나 근로계약서 등을 지참해 평일 오후 5시까지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해야 한다. 검사 후 건강진단결과서 발급까지는 휴일 포함 7일이 소요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으로 관련 시민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료와 기타 제증명 발급도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일상에서의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실 내 어디서든 민원서식 작성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민원서식 QR코드’를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원실에 비치된 민원서식 작성예시는 주로 필기대에 부착돼 한 민원인이 민원신청서를 작성하고 있으면 다른 민원인은 작성할 때까지 작성예시를 보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민원실 어디서나 자유롭게 민원인이 민원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하고 시청, 양 구청 민원실,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QR코드를 스캔해 접속하면 민원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인감증명서위임장, 등초본신청서 전입신고서 가족관계등록증명서 신청서 여권발급신청서 등 13종의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볼 수 있다. QR코드 사용방법은 스마트폰 사진촬영 모드를 켜고 작성해야 하는 민원신청서에 맞는 작성예시 QR코드를 스캔하면 작성방법과 예시 이미지로 연결된다. 시 관계자는 “민원서식 QR코드 활용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처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 수가 54만 8022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선거인명부를 작성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명부열람기간 등을 거쳐 20일 선거인명부를 확정·등재했다. 선거인명부를 살펴보면 선거인 수는 54만8022명으로 총인구수 65만8944명의 83.17%에 달한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 선거인 수 50만9817명 대비 3만8205명 늘어난 수치다. 구별로는 동남구가 19개 읍면동에 인구수 29만9833명, 선거인 수 25만7709명으로 인구수 대비 선거인 수 85.95%이고 서북구가 12개 읍면동에 인구수 35만9111명, 선거인 수 29만 313명으로 인구수 대비 선거인 수 80.84%로 집계됐다. 선거인명부는 확정 이후에도 선거일까지 형의 선고 등으로 선거권이 없게 되거나 사망 등으로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사전투표는 27일과 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은 전국 어디서나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선거 당일인 1일에는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투표는 사전투표 2일 차인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본투표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보건소로부터 온 문자메시지 등의 확인을 거쳐 투표할 수 있다. 천안시는 5월 22일까지 확정된 선거인명부를 바탕으로 각 세대에 투표안내문과 후보자의 선거공보물을 발송했다. 또 사전투표를 앞두고 1차 모의시험을 진행하고 26일에는 전체 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 과정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9일에는 사전투표자가 포함된 통합선거인명부를 작성하며 31일에는 투표소 설치상황 점검 등 투표준비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공공계약 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계약 분야 담당자와 신규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홍성군 공공계약 전문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前 경기도청 계약팀장으로 퇴직한 이재형 강사를 초빙해 주요 계약업무 처리방법, 지방계약법령 해석, 공공계약 사례분석 등 계약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2시간에 걸친 열띤 강의로 채워졌다. 특히 공사, 용역, 물품 등 공공 계약을 유형별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업무에 다소 생소한 신규공무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복성진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계약업무 처리에서 느꼈을 고충을 해소하고 직무역량과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공공 계약분야 심화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더욱 높여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 지역 청년들을 위한 복합문화창업공간인 잇슈창고에 지역 마을주민을 위한 동네영화관이 개관한다. 지난 주말 잇슈창고에서 문을 연 대평리 364 영화관은 12월까지 격주로 1~2회 운영하며 가족영화, 고전영화 중심으로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날씨가 좋은 가을경에는 외부에서도 영화 상영을 진행해 동네 주민을 위한 사랑방 역활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평리 364 영화관 이름은 잇슈창고의 주소며 홍성군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역 마을주민들이 잇슈창고와 청년들과 소통하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잇슈창고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자 기획됐다. 단순한 영화만 상영하는 것이 아니라 잇슈창고의 주요 행사와 일정 공유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동네 주민들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잇슈창고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마을주민과 잇슈창고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잇슈창고가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청년창업가들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코로나19 이후 플라스틱 용기 등 일회용품 사용 증가와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소각 가능한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소각불가능한 쓰레기는 종량제마대에, 대형폐기물 쓰레기는 신고필증을 부착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 후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쓰레기는 물기를 짠 후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종이나 종이팩류, 투명패트병, 플라스틱, 형광등 전지, 스티로폼이나 캔 등은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일반쓰레기와 분리배출해야 한다. 또한 영농 폐비닐이나 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은 다른 쓰레기와 혼합하지 말고 마을에서 분리해 수거 후 한국환경공단에 연락해야 한다. 시는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지 않거나 소각 및 매립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니 배출 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불법매립과 소각행위, 무단배출 사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신규 이주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연헌 환경보호과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삼원환경 및 보령환경과 연계해 시내지역은 매일 읍면 지역은 일주일에 2~3회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8월까지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 없어 위치를 찾기 어려운 산악지역, 해안가 등의 위치 정보를 나타내는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 등 10자리 고유번호가 표시된 안내판이다. 등산 등 야외활동 중 조난을 당하거나 응급상황 발생 시 인근에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소방서나 경찰서에 제공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시민 안전 보호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시 전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226점의 망실 여부, 설치 위치 적합성, 표기 오류 등 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상지점 조사를 통해 신규 설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규정한 점검 스티커를 부착해 정기적인 점검이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국가지점번호판 조사에 더욱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다음달 11일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에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대회에 23일 0시 현재 246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전국단위의 마라톤대회가 거의 열리지 못해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어 3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대회는 6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대천해수욕장 1지구 제2주차장에서 펼쳐진다. 이곳을 출발해 청룡초등학교 앞에서 반환하는 5km코스, 해망산삼거리와 남포방조제를 경유하는 10km코스, 무창포 삼거리를 경유하는 하프코스 등 모두 3개 코스로 진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하며 완주 시에는 완주메달, 입상 시 상금도 지급한다. 이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5월 25일까지로 보령임해마라톤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5km코스 2만원, 10km코스 2만5000원, 하프코스는 3만원이다.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은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기념하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달리지 못했던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의 갈증을 해갈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26일부터 7월까지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총 8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치매로 고통 받는 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상호 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와 심적 부담감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외출이 힘든 치매환자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에게는 감정 소진과 돌봄 부담 스트레스를 줄이는 휴식을 제공해 유대감 형성 및 정서적 회복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치매가족 간 소통 및 정보제공을 위한 ‘자조모임’ 두뇌활동 강화 및 정서지원을 위한 ‘치매가족이 읽어주는 그림책 이야기’ 국립예산치유의 숲 연계 치유인자를 활용한 산림치유 등 치매환자 및 가족의 심적·기능적 도움을 주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외부활동 기회가 적었던 치매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환기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교육과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 등을 활성화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