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강경읍 주민자치회는 3일 양촌면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단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단합행사는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9기 출범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이 강경읍 주민자치위원들과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자리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의 현황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만큼 앞으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변화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끌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강경읍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단합행사를 통해 위원 간 화합은 물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소중한사람들과 만나 응원과 격려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3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와 ‘발그래일터’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소통했다.‘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는 소중한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는 물론 소중한사람들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을 찾은 백 시장은 참가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경기와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참가자들은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서로 응원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어 백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 ‘발그래일터’를 방문해 근무 중인 소중한사람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근로 환경과 애로사항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근로자들은 환한 웃음으로 시장과의 만남을 반기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백 시장 역시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백 시장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시설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되며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모두가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또한 “시장실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어려운 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연락하고 시장실 문을 두드려 달라”며 “소중한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민선9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 시민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복지 현장과 시민 곁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소중한사람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상반기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관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온라인 강의 누리집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도내 15개 시군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723곳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각심을 고취하는 화학물질 관리 안전수칙 준수사항 실제 사고 사례 중심의 대응 방법 등으로 현장 위주의 교육을 펼쳐 실무에 적용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유해 화학물질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인식을 높여 화학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화학사고 근절을 위해 꾸준히 교육하고 현장 관리자의 안전의식과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오는 18일부터 도내 수산물 상표의 인지도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충청권 소비지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충북 등 충청권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충남 바다가 충청의 바다라는 인식을 제고하고 도내 수산 기업에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18∼19일 세종 로컬푸드 직매장 행사엔 도내 수산식품 기업 3곳이 참여해 김 제품 젓갈류 해삼 등을 판매한다. 세종에 이어 다음달에는 충북, 8월부터 11월까지는 대전에서 판촉 행사를 열며 다양하고 신선한 도내 제철 수산물을 충청권역 소비자에게 홍보·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진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충남 바다에서 나는 수산물을 충청권역 소비자가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판촉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수산물 홍보를 강화하고 판로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번 달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몸속에 비활성화 상태로 잠복해 있는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 기능이 떨어졌을 때 활성화되면서 신경절을 따라 통증과 발진, 신경괴사 등을 유발한다. 대개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서 발생률이 높아 예방접종이 권장되고 있으나, 의료보험 비급여로 분류돼 취약계층 어르신의 경우 비용 부담으로 접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접종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접종 희망자는 위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9시에서 11시 30분,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미숙 감염병관리과장은 “대상포진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늘고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하는 질병으로 한번 발생하면 잘 치료되지 않는다”며 “생애 1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니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알려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관내 광업·제조업 사업체 399개를 대상으로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매년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 분포 및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의 399개 광업 또는 제조업 사업체로 조사 항목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수입액 영업비용 등 총 13개이다. 조사는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현장 조사와 함께 응답자의 편리성을 위한 인터넷, 전화 등의 비대면 조사 또한 병행할 예정이며 인터넷 조사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통계청 경제통계통합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종합내검 등을 거쳐 내년 1월 통계청에서 최종 공표할 예정이며 정부 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니 안심하셔도 된다”며 “국가 경제정책 수립의 뒷받침이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후유증 호소사례 증가에 따라 일상회복 및 포스트코로나 보건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4월25일부터 5월26일까지 코로나19로 감염 후 격리해제된 확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총 1101명이 응답했다. 확진 시 주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인후통이 38.1% 응답했고 후유증으로도 기침, 가래, 호흡곤란 23.4%를 차지해 치료기간 이후에도 호흡기 증상이 대부분 남아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코로나19 감염경로는 가족 37.6%, 감염경로 불분명 29.8%, 직장 13.3%, 지인 8.9% 순으로 나타났으며 기타 응답 78건 중 어린이집, 유치원 20명 , 학교 22명 로 집단생활을 하는 시설에서의 발생률이 높았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미접종자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접종 후 14일 미경과자가 36.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코로나19 후유증을 위해 보건소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 1순위는 확진자 및 의료진이 공통으로 후유증 사례 및 매뉴얼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2순위로는 후유증 보건교육의 순이며 기타 응답 중 치료비, 검사비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코로나19 후유증 관리 교육 자료 제작과 배포, 포스트 코로나 협업을 통한 보건사업 발굴 추진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재유행을 대비한 감염병대응체계 구축 및 대응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건강관리 및 안전한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에 따르면 장영실과학관내 1층 ‘어린이 과학놀이터’ 전시물을 새롭게 교체한 이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만족도도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장영실과학관은 2011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시 예산 5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1층 전시관의 전시물 교체 사업을 착수해 지난 3월에 ‘어린이 과학놀이터’로 재개관했다. 그 동안 장영실과학관내 전시물의 노후화로 인한 현대 과학을 따라가지 못해 관람객의 흥미 저하, 전시물 교체에 대한 민원과 불만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장영실과학관의 전시물을 새롭게 교체한 지금의 장영실과학관은 매우 긍정적인 평가와 반응으로 반겨지고 있는 것이다.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수는 전시물 교체 전보다 2배, 3배 이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관람객 수가 증가한 것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 영향도 있지만, 전시물을 교체한 원인 또한 상당하다. 관람객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문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1%가 전시물 교체한 이후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답했으며 아산뿐만 아니라 타지역주민들도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와 함께 장영실과학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1층이 어린이 과학놀이터로 바뀌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할 새로운 체험 거리가 많아져서 좋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다 자주 방문할 것이다”며 소감을 말했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이번에 교체된 전시물들은 아이들이 놀면서 과학을 접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물로써 단체 관람객과 타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많아지면서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 수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2층 전시물에 대해도 보수 교체 등 현실에 맞는 전시물을 구성해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4일 종료됨에 따라 재산권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부동산 특조법은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적용대상은 1995년 6월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동 지역은 농지·임야·묘지를 대상으로 하고 읍·면 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인은 아산시에서 위촉한 5명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시 토지관리과에 제출해야 하며 이후 보증취지 확인, 현장조사 및 관계인 통지 등의 과정과 2개월의 공고 기간을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가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 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과거에 시행됐던 법과는 다르게 부동산 계약 후 3년 이상 등기를 하지 않은 장기미등기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평가액의 20%~30% 범위에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특별조치법 시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대상 시민들은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해 재산권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민선8기 충남도정의 밑그림을 새롭게 그리고 있는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가 청년 주거 문제 해법을 찾고 미래 농업 정책 모색을 위해 현장 방문을 가졌다. 준비위 국토해양농업분과는 지난 14일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인 아산 배방 꿈비채 공사 현장과 천안 연암대를 잇따라 찾았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국토해양농업분과 황종헌 간사와 김곡미·이연승·전만권 위원, 한종호·조형기 자문위원 등이 참가했다. 아산 꿈비채 현장에서 국토해양농업분과 준비위원과 자문위원들은 사업을 시행 중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로부터 도내 꿈비채 운영 현황, 아산 배방 꿈비채 공사 추진 상황 등을 들었다. 또 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현재 임대형인 꿈비채를 분양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검토하고 브랜드네이밍 변경과 미분양 해소 방안 등도 살폈다. 연암대로 이동해서는 스마트팜과 ICT·IOT 기반 축산시설 등을 살피며 도정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축산업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동물감염병과 악취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고민했다. 황종헌 간사는 “청년 주거 문제 해소와 미래 소득 주도형 농업 등은 김태흠 당선인의 공약사항 중 하나”며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김 당선인의 공약을 구체화하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찾기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15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독립유공자 초청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고자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홍경화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등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 및 보훈가족 등 11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월진회의 시소리극 공연, 헌시 낭독, 독립군가 제창, 청명국악단의 국악공연, 독립유공자 및 유족을 대접하는 오찬과 위로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그동안 숨겨진 독립유공자를 발굴하는데 앞장 서 왔으며 지난해에는 독립유공자 997명을 발굴하고 409명에 대한 서훈을 신청했다. 이와 함께 지하수 음용세대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지원사업, 독립유공자 후손의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홍예공원 내 독립운동가의 거리에 충남독립운동가 4인의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청소년들의 교육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중에는 6·25전쟁 제72주년 기념행사, 도내 독립운동가의 독립의 길 투어,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양 지사는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밑바탕에는 독립의 역사가 자리하고 있다”며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운동가와 유족들이 당당하게 살아가며 존경받는 모습이 바로 애국의 지표”며 “충남은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이 영예롭고 떳떳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의안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7개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 제12대 충남도의회 개원에 앞서 2020년 7월부터 활발하게 활동해 온 제11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상임위의 노력과 성과를 소개한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협의·결정한다. 의회사무처 업무 전반을 다루며 의회 조례와 규칙을 합리적으로 해결,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운영위는 심사 120건, 협의 91건 등 총 211건에 이르는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의회 조례 용어의 우리말 순화로 올바른 한글 사용에 앞장섰으며 강도 높은 행정감사로 의회 사무처 역할 재정립을 요구, 예산 낭비 없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운영위는 의정활동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의정워크숍, 의정활동 특강을 추진해왔다. 충남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 온 기획경제위원회는 공보관, 데이터담당관, 기획조정실, 경제실, 미래산업국 등을 소관기관으로 한다. 기경위는 조례 84건을 제·개정안, 32건의 건의·결의안, 344건의 행정사무감사, 121건의 도정질문·5분발언을 처리했다. 기경위는 특히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조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소상공인을 만나 고충을 듣고 충남형 착한 배달앱 ‘소문난 샵’을 오픈, 전국 최저 수수료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었다. 영세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으며 꿈비채 등 서민의 주거복지 향상에도 앞장서 왔다. 기경위는 특히 ‘정의로운 전환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 행정안전부 우수조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행정문화위원회는 충남도 조직을 지원·견제함으로써 도민 권리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소관 기관은 자치행정국, 청년공동체지원국, 문화체육관광국, 자치경찰위원회 등이다. 그동안 조례 제·개정 119건, 건의·결의안 10건, 5분발언·도정질문 62건, 27개 기관의 행정사무감사 206건을 처리했다. 행문위는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 조례’로 충남 공공기관 유치의 단초를 마련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예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에도 집중했다. 또한 청년 기본조례 청년 창업 청년 고용 우수기업 인증 및 지원 청년 복지 등 청년 관련 다양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외에도 고령노인이나 중증장애인을 위한 저상버스 도입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복지환경위원회는 제11대 의회 후반기 들어 신설된 상임위로 소관 기관은 도 여성가족정책관, 저출산보건복지실, 기후환경국, 보건환경연구원 등 4개 실·국·원, 4개 의료원, 사회서비스원, 여성가족연구원, 청소년진흥원 등이다. 복환위는 조례안 71건, 동의안 12건, 예·결산안 21건을 처리했으며 건의·결의안 12건, 5분발언·도정질문 36건 등 총 150여 건의 의안을 해결했다. 복환위가 출범한 2020년 7월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을 겪었으며 취약계층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었다. 이에 복환위는 코로나19로 허물어진 도민의 삶을 보듬는 것에 초점을 맞춰 활동했다. 또 행복키움수당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 장려 문화를 조성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50% 감축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농수산해양위원회의 소관기관은 농림축산국,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 동물위생시험소, 산림자원연구소, 축산기술연구소, 수산자원연구소다. 농수해위는 조례 제·개정 53건, 동의안 5건, 건의·결의안 12건, 도정질문·5분발언 70건 등 총 140여 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농수해위는 팬데믹에 따른 소비·유통구조 재편에 맞춰 효율적인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힘을 쏟고 계절 근로자 지원제도 확대 등 고질적인 농어업 일손 부족 해결 나섰다. 또한 친환경 학교급식 자연 순환농업 지원 등과 관련한 조례 제·개정으로 도내 농수축산물 소비 제고와 농어민 소득증대에 일조했다.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선정을 위한 법령 제정, 금강하구 생태 복원의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충남형 마을 만들기 지원정책 확대에도 앞장섰다.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소관 기관은 도 재난안전실, 건설교통국, 소방본부 등이다. 안건소위는 그동안 조례 47건, 결의안 12건, 규칙·건의안 12건, 예·결산 22건, 도정질문·5분 발언 45건 등 총 13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안건소위는 하천 정비, 취약도로 개선 등 안전 인프라 정비에 힘을 쏟았다. 특히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지정, 119 전담 구급대 운영 등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도민 안전을 지켜왔으며 소방 인력과 장비도 확충했다. 또한 물류 SOC 여건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아시아 최장의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통해 서해안 관광 시대를 여는데도 기여했다. 안건소위는 관광 활성화, 인삼 산업 발전, 역세권 개발, 정원 도시 만들기 등 다양한 시책으로 도민과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교육위원회는 충남교육청과 14개 교육지원청, 12개 직속 기관을 소관 기관으로 두고 있다. 그동안 조례안 42건, 동의안 26건, 예·결산기금 21건, 건의·결의안 13건, 도정질문·5분발언 29건 등 총 13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교육위는 4차 산업혁명 교육 진흥 금융교육 활성화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 등으로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지진재해 예방 및 대책,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했으며 기초학력 보장·향상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 등을 통해 교육의 공정 기능을 확대해왔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간·학교 간 배움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