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청년공간 ‘소소마루’, 청년 취업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소소마루’는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 2023년 9월 16일 개소한 이후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상시 개방 공간을 제공하며 청년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해 왔다.계룡시 서금암로 17 은혜로빌딩 5층에 위치한 ‘소소마루’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시설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북카페 △커뮤니티룸 △교육실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창업 지원 △경제 △자기계발 △교양·취미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소소마루’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 특강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 8월에는 ‘공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해 80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교육생 모집과 동시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오는 9월에는 ‘해외취업 전략 4주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에서는 국가별 해외취업 동향과 직종별 진출 전략을 비롯해 해외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살펴보고 지원서류 작성과 면접 실전 등 실제 취업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룬다.또한 취업비자와 영주권까지 연결되는 해외취업 경로를 이해하고 개인의 역량과 희망 직종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연결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소소마루의 청년 취업 지원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민선9기 시정이 제시한 청년 일자리 지원 방향과도 맥을 같이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소소마루가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청년들이 계룡에서 꿈을 키우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일과 삶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계룡시,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세외수입 과년도 이월체납액 23억 8200만원 가운데 7억 1500만원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체납자의 재산과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전화·문자 등을 통한 납부 안내를 실시해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적극 유도한다.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회를 통해 부동산·차량·예금·급여·가상자산 등을 확인하고 해당 재산에 대한 압류 및 추심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다.필요할 경우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기간 중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는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진납부를 유도한다.영치 대상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다만,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납세 지원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진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원칙에 따라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되,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납세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재산 압류나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확인하고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추진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계룡을 응원하는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계룡시가 아닌 개인이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면 기본적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여기에 이번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선정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중 고향사랑e음에 등록된 연락처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추석을 맞아 계룡을 응원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전해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전국 농협 창구를 비롯해 ‘고향사랑e음’과 은행 앱 등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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