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AI 활용 취업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업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AI 활용 취업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해 AI를 취업 준비에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시민들의 취업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AI를 활용한 취업설계 교육’ 으로 AI를 활용해 취업 방향을 탐색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계룡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신청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 오후 5시까지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전자추첨을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11월 9일 오후 2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AI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만큼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구직 수요를 반영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 개관 6주년 기념 ‘따뜻한 손끝 전통문화 체험마당’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에서 개관 6주년을 기념해 ‘잇고 채우고 배우는 따뜻한 손끝 전통문화 체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감성체험장 개관 6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세대 간 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전통문화 체험과 전통놀이, 먹거리 체험, 신나는 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준비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단무지와 무지개 떡 만들기, 주황색 달콤함이 돌돌 말리는 곶감공방, 벚꽃의 다변신을 주제로 한 팝콘·꿀떡 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된다.또한 공을 활용한 전통놀이와 바람소리를 그리는 작은 아틀리에, 두근두근 오늘의 행운을 찾아보는 놀이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어묵과 떡볶이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체험과 대형 에어바운스, 계룡 9경 원정대, 뚜뚜 기차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2018년생부터 2023년생까지의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어린이 기준 30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10월 17일 이후로 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는 우리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가 되고 가족에게는 함께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감수성 발달을 돕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아동 체험시설이다.실내 프로그램실과 감각체험 공간, 장난감도서관, 야외 체험마당 및 놀이터 등을 갖추고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계룡시, 중장년 1인가구 노후 준비 돕는다 자산관리 교육 ‘머니톡’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계룡시가족센터에서 중장년 1인가구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 ‘머니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노후 준비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자산관리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중장년 1인가구가 자신의 자산 현황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노후 준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11월 16일과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2회에 걸쳐 계룡시가족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1회기 ‘나의 자산 현황 알아보기’△2회기 ‘나의 자산 지키고 불리기’로 구성된다.참여자들은 자신의 자산 현황을 살펴보고 자산관리의 기본 원칙과 노후 대비 방법을 배우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익힐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69세까지의 중장년 1인가구로 총 15명을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이며 계룡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계룡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중장년 1인가구가 자신의 자산을 점검하고 노후 준비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직원·시민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나눔장터, 역대 최고 판매수익 기록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7일 ‘계룡시 소통마켓’과 연계해 운영한 ‘중고라서 오히려 좋아 계룡시청 나눔장터’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하고 판매수익금 53만 6800원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나눔장터는 중고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판매수익금을 이웃돕기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계룡시 직원 100여명이 의류와 장난감, 도서 생활용품, 소형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증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 당일에는 시민들도 기증물품 구매에 적극 참여해 총 53만 6800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이는 역대 나눔장터 운영 실적 중 가장 높은 금액으로 종전 최고 기록인 2019년 28만 6000원보다 약 88% 증가한 성과다.이와 함께 생활 속 자원순환과 일회용품 감축을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버려지는 계란판을 활용한 ‘계란판 테트리스’ 와 시민들이 실천하고 싶은 감축 항목에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나의 일회용품 다이어트 선언’ 캠페인이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꺼이 기증하고 시민들도 좋은 취지에 공감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물건을 다시 사용하는 작은 실천이 폐기물 감축은 물론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물품을 기증해 준 직원들과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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