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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11월 기획공연 뮤지컬 ‘정글라이프’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치열한 경쟁과 복잡한 인간관계가 얽힌 직장생활을 정글에 비유해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애환을 유쾌하고 통쾌하게 풀어낸 뮤지컬 작품이다.직장 내 경쟁과 권력 관계, 조직생활의 부조리 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거나 공감할 만한 소재를 재치 있는 대사와 유쾌한 음악으로 풀어낸다.특히 각기 다른 개성과 이해관계를 가진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통해 직장생활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이주광, 하미미, 김진철, 권오경, 조환준, 김태윤, 원근영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탄탄한 이야기와 음악,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뮤지컬만의 생동감과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뮤지컬 ‘정글라이프’는 직장생활의 애환과 경쟁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내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함께 웃고 즐기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업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AI 활용 취업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해 AI를 취업 준비에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시민들의 취업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AI를 활용한 취업설계 교육’ 으로 AI를 활용해 취업 방향을 탐색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계룡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신청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 오후 5시까지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전자추첨을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11월 9일 오후 2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AI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만큼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구직 수요를 반영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관내 두마면에 소재한 사계고택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2년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도 안심관광지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친환경 관광지로 지자체 추천 및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전국 198개소, 충남 2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계고택은 조선시대 예학의 대가인 사계 김장생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에 내려와 제자들과 학문을 연구한 유서 깊은 곳으로 충청남도 기념물 제190호로 지정되어 있다. 시는 김장생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사계고택을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마련하기 위해 매년 문화재청 보조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을 운영 중에 있다.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은 리마인드 웨딩, 향토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계고택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방문객에게는 작은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한편 계룡시는 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자원 마련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003년 선정한 ‘계룡8경’을 사계고택이 포함된 ‘계룡9경, 3체험’으로 재선정했다. 대표 볼거리 9경은 계룡산 천황봉, 사계고택, 향적산 치유의 숲, 암용추, 입암수변공원, 괴목정, 계룡병영체험관, 신도내 주초석, 계룡문이며 3체험은 안보병영체험, 자연생태체험, 고택체험이 선정됐다. 시는 9경과 3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해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멈췄던 일상이 회복되고 있는 요즘,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사계고택을 중심으로 계룡시 대표 관광자원의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이달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엄사4거리 지하에 위치한 엄사문화쉼터 내 지하도갤러리에서 ‘제4회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는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은 지난 2019년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방문해 문화예술에 대한 계룡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안정기에 접어 들면서 그동안 대부분 문화예술 행사의 취소 등으로 답답했던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시 기간을 지난 해 12일에서 올해 대폭 늘어난 33일간 작품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 내용은 미술작품 사진작품 시화작품 등 총 103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으로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지역 예술가의 애향정신이 담긴 작품을 다수 관람할 수 있다. 미술작품은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시화작품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사진작품은 6월 19일부터 6월 29일까지 작품별로 10일에서 12일씩 총 33일간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예총 계룡지회 김연우 지회장은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을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엄사문화쉼터 지하도 갤러리에서 개최하게 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의 예술가들에게는 또 다른 창작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