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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과 계룡아띠로타리클럽 대표단 등 20여명을 초청해 환영 간담회를 열고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와 지역복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해외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계룡시와 계룡아띠로타리클럽,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계룡아띠로타리클럽과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은 지난해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국제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우호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일에는 양국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계룡시가족센터를 찾아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함께 건강·위생꾸러미를 제작해 지역 내 25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어·영어·타갈로그어로 응원카드를 함께 작성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국제교류는 국가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계룡시와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국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충남 계룡시는 광석2지구와 농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사무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핵심 절차인 토지 경계조정을 앞두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합리적인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시는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는 경계조정안을 마련했으며 토지소유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경계 설정 사유를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석2지구는 광석2리 마을회관, 농소2지구는 농소리 경로당에 각각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운영했다.특히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토지소유자와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가 현장에 상주하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도면을 활용해 토지 경계조정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접 토지소유자 간 충분한 협의를 통해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토지 모양과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소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위해 남은 지적재조사사업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현장사무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여성가족부와 계룡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생리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본 사업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여성 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요건에 해당하는 여성 청소년에게 지원되며 신청자에게는 월 1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 바우처가 제공된다.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어 청소년이 본인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생리용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능하며 실거주지에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및 복지로 앱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한 번 신청하면 자격 유지 시 별도 재신청 없이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다.지원된 바우처는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리대·탐폰·생리컵 등 다양한 생리용품 구매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이 보장되고 기본적인 생활권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임에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지원 내용 및 문의 사항은 각 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행 중인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와 관련해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집중 홍보에 나선다.지난 2021년 6월 도입된‘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약 4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5년 6월 1일부터 신고 의무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하지만 제도 시행 후 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신고 기한을 넘겨 지연 신고하거나, 제도 자체를 인지하지 못해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이에 계룡시는 시민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과 3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먼저, 2월 중에는 시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옥외 전광판을 통해 안내 문구를 송출하는 한편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관련 제도가 충분히 안내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이어 2월에는 아파트 승강기 내에 홍보문을 부착하고 시정 소식지인 ‘계룡사랑이야기’에 해당 내용을 수록해 관내 모든 가정에 전달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사정에 밝은 이·통장 회의를 통해 대면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적으로 전파한다는 계획이다.주택 임대차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이다.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해야 한다.특히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금액 변동이 있는 갱신 계약의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발생하므로 이를 누락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6월부터 실질적인 과태료 부과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지연 신고로 인한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계약 체결 후 즉시 신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시민들이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8일 신도안면에 소재한 한훈기념관에서 ‘송촌 장학금’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송촌 장학금’수여식은 독립운동가 송촌 한훈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계룡시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송촌 한훈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한상빈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 허정영 보훈단체협의회장, 각 보훈단체장과 장학생 10명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송촌 한훈 선생의 손자이자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인 한상빈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500만원을 지역 인재들에게 전달했다.아울러 한상빈 회장이 직접 재배한 ‘광석 뜰 쌀’120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해 관내 보훈단체에 기탁됐다.시 관계자는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은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실천으로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며 “특히 이번 장학금은 한상빈 회장의 귀한 사재로 마련된 만큼 장학생 여러분이 이를 밑거름 삼아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상빈 회장은 계룡시 개청 이후 매년 사재 기탁을 통해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와 함께, 한훈기념관은 개관 이후 지역 내 유일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한훈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7일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 출범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이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과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통합지원 시책 자문 등 지역 돌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계룡시가 추진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계속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룡형 맞춤 통합돌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통합돌봄TF팀, 또는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학습나래 사업은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의 평생학습 지원금을 총 1,100명에게 지급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 신청은 오는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접수하며,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3월 초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지급된 학습나래 지원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75개소의 학습기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특히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은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먼저, 선정자 본인이 1개월 이내에 선정 취소를 가능하게 하고, 사업기간 내 전액 미사용자에 대해서는 다음 2년간 선정에서 배제하여 미사용으로 회수되는 일을 최소화하고자 했다.또한, 부정 사용자에 대한 제재로 다음 3년간 선정 배제를 명시하여 학습나래가 취지에 맞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시는 학습나래 사업의 본격 시작에 앞서 학습기지 및 학습아미와의 사전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2026년 학습나래 사업에서 달라지는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추진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이어 학습기지별 운영 프로그램을 전면 재정비하는 등 학습나래 학습자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학습나래는 계룡시 평생학습의 시그니처 사업으로 계룡시민에게 평생학습의 날개를 달아드리고, 나아가 학습기지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2026년 독거노인 말동무 지원사업'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돌봄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계룡시 노인복지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AI 돌봄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말동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향후 돌봄 수요에 대비한 운영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사업 시행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수행 여건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기간의 성과보다 향후 독거노인 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단계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서 돌봄과 일상 지원이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본 사업을 통해 확인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 돌봄 정책과 AI 돌봄서비스 활용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년층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방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계룡시노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모집 기간은 2월 13일까지로,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세부터 69세까지의 중장년층 1인 가구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16명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2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약 9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의사소통 워크숍, 집단 및 개별 상담, 전문기술 양성과정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받는다.특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전문기술 양성과정과 취업 기반 마련을 위한 현장 견학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계룡시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 내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돕기 위한 참여형 복지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4일간 면·동 순회 방식으로 운영 - 충남 계룡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두마면을 시작으로 면·동 순회 방식의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두마면, 엄사면, 신도안면, 금암동 순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대화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신규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 등 시민 이용 시설을 개최 장소로 선정해, 시민 참여 확대는 물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개최 장소의 특성과 연계해 체육·교육·노인 분야 등 각 분야 관계자를 함께 초청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논의와 함께 다양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하고 있다.설문은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월 2일까지 온라인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한편 계룡시는 하반기에 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이 바라는 계룡시 조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계룡의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23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로부터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무공수훈 국가유공자 780여명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를 건립하고 보훈 관련 기념일 및 각종 행사를 적극 추진하는 등 생활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왔다.특히 올해부터는 참전 및 보훈명예수당 대상자를 확대하고 수당 금액을 인상해 1월부터 지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질적인 예우 강화 노력이 이번 감사패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이번 감사패를 전수한 무공수훈자회 충청남도지부 이정현 지부장은 “계룡시의 보훈정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는 물론,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보훈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계룡시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시 관계자는 “그간의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보훈문화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향후에도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입주민 과반수 이상 동의로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5호 지정 - 충남 계룡시는 23일 두마면에 위치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아파트를 계룡시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동 이용 공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이번에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는 총 90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동의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입주자대표회 회장과 동대표, 노인회장, 관리사무소 관계자, 계룡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현판 제막식 이후에는 금연문화 정착과 보건·건강증진사업 운영 협조 방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도 함께 진행됐다.시는 금연구역 지정에 따라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이후 지정 구역 내에서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간접흡연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