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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애인 대상자는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가족 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이 접수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필요한 서비스를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여 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돌봄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사업 신청과 상담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뿐만 아니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서비스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도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또는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혈관 관리를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계룡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샷 챌린지’ 와 ‘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은 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시청, 계룡역 등에서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1:1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진행한다.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건강·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웰니스 행복도시’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에 온 힘을 쏟고 있다.이러한 노력은 도시의 생활 수준을 한층 높이며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주요 노력 중 하나로 어르신 복지 인프라 강화가 꼽힌다.행복식당 운영 △신규 경로당 설치 및 기존 경로당 환경개선 △효 바우처 확대 △노인복지관 증축 △보훈시책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이 실행됐다.이는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또한, LH 대전충남본부와 협약을 맺고 대실지구 내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설치하며 시민들에게 복지·문화·교육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제공했다.이를 통해 전 세대를 포괄하는 복지 서비스가 더욱 풍부해졌다.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 또한 주목받고 있다.청소년 별마루센터와 청년공간 소소마루는 젊은 세대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시간제 보육시설 확충과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으로 복지망을 촘촘히 엮어냈다.문화·교육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계룡문화원을 개원하고 시립예술단을 창단하며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또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고 복합문화센터를 준공하며 교육과 문화의 기반을 크게 강화했다.특히 체육과 건강 인프라 확충에 심혈을 기울였다.향적산 치유의 숲, 국민체육센터, 전천후 체육시설, 엄사 족욕장 및 맨발길 등이 조성됐으며 계룡도서관 리모델링 등 생활과 문화, 체육시설의 균형 있는 확장이 이루어졌다.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계룡시는 충남 15개 시군 중 3년 연속 자살률 최저를 기록했으며 K-웰니스 도시 인증, 웰니스 도시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자살예방·건강증진 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웰니스 행복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먼저, 계룡시는 면적의 한계를 넘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산업·연구 복합공간을 조성하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첨단 방산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이미 제2산업단지에는 기계·에너지·식품 등 20여 개 기업을 유치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 강화를 이뤘다.시는 앞으로 산단 내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이어 지역 일자리 생태계에서도 발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취업연계, 직업상담, 직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원스톱 고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소상공인 역시 계룡시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금암·엄사·신도안·두마면 지역의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특례보증·경영안정자금 지원·경영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특히 상상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공연․ 판매가 융합된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다.이로써 소상공인 간 연대와 교류를 촉진하며 시민과 함께 소비로 응원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냈다.시는 지난해 전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모든 생활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룡시는 첨단 국방산업 기반과 균형 잡힌 지역 상권, 일자리 생태계를 조화롭게 키워나가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와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30일 ‘보건복지 분과 정책자문단 간담회’를 열고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양육 환경 변화 등 여건 변화에 대응한 주요 복지 분야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계룡시가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특히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지금 사는 곳에서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을 비전으로 추진 중인 통합돌봄시스템과 관련해 체계적인 기반 마련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또한 ‘어르신 행복식당’확대 정책에 대해서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 밖에도 자문단은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다문화가족 지원체계 강화 등 계룡시가 추진 중인 ‘현장 밀착형 복지 모델’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다만, 가족센터 확장 이전에 따른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사전 준비와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며 보완 대책 마련을 제언했다.시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와 조언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복지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계룡시에 기부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기간 내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3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또한,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이 대폭 상향되면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는 기존 16.5%에서 44%의 세액 공제 혜택이 적용된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기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계룡시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전국 농협 창구와 ‘고향사랑e음’, 은행 앱 등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를 개최하고 행정인턴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발표회는 겨울방학 동안 시청 각 부서에서 근무한 24명의 대학생 행정인턴들이 행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이날 발표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계룡 정보 알림톡 △시민이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참여형 문화·소통 정책 △아동·청소년 여가환경 개선 △국민체육센터 활성화 방안 △관광 활성화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청년정책 제안 ) 등을 주제로 시정 전반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과제발표회는 대학생들이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시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며 “청년들의 시각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이번 발표를 통해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를 관련 부서에서 검토해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며 행정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다양한 상수도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질을 개선하고 적수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상수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으로 구성됐다.먼저, 지난 2024년 약 19억원의 예산이 배정된 배수관로 세척사업을 통해 90㎞에 달하는 노후 배수관로 내부 퇴적물과 이물질을 제거했다.이를 통해 수돗물의 수질을 개선하고 민원을 줄이는 데 주력해 왔다.또한, 옥내급수관 세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되어 가정 내 급수관에 쌓인 녹과 이물질 제거나 세척 비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어 수질검사 및 모니터링 시스템도 강화된다.주요 급수 지역의 노후관 및 중점관리지역에서 주기적인 수질 검사를 실시하며 북부와 안산 배수지에서는 실시간으로 탁도 및 잔류 염소를 모니터링해 수질 상태를 면밀히 관리한다.더불어,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무료 수질검사를 제공한다.특히 금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은 비상 공급망이 구축됨에 따라 더욱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이 예상되며 관로의 노후 문제 해결과 함께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사업은 약 17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원내가압장에서 두계교 구간까지 8.3㎞의 송수관로를 교체하는 대규모 공사다.이와 함께, 안산배수지 송·배수관로 교체사업도 진행된다.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난 2024년 6월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의 발주청인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도로공사와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두마면 왕대리 일원 약 2.4㎞의 노후 송·배수관로를 교체했으며 금년 3월까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시설물 인수인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로써 계룡시는 안정적인 물 공급과 수질 개선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엄사지구와 신도안지구 내 상수도 또한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엄사지구는 지난해부터 배수관로와 송수관로를 정비, 노후된 관로를 교체하고 그와 함께 계룡대 지역의 공동주택에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해 맑은 수돗물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해당 사업들은 총 87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2026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가장 규모가 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도 포함됐다.계룡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을 통해 노후 관망 정비와 GIS 시스템, 블록 시스템을 구축한다.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5년간 약 4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상수도 사업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수질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여성가족부와 계룡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생리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본 사업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여성 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요건에 해당하는 여성 청소년에게 지원되며 신청자에게는 월 1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 바우처가 제공된다.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어 청소년이 본인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생리용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능하며 실거주지에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및 복지로 앱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한 번 신청하면 자격 유지 시 별도 재신청 없이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다.지원된 바우처는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리대·탐폰·생리컵 등 다양한 생리용품 구매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이 보장되고 기본적인 생활권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임에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지원 내용 및 문의 사항은 각 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행 중인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와 관련해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집중 홍보에 나선다.지난 2021년 6월 도입된‘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약 4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5년 6월 1일부터 신고 의무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하지만 제도 시행 후 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신고 기한을 넘겨 지연 신고하거나, 제도 자체를 인지하지 못해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이에 계룡시는 시민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과 3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먼저, 2월 중에는 시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옥외 전광판을 통해 안내 문구를 송출하는 한편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관련 제도가 충분히 안내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이어 2월에는 아파트 승강기 내에 홍보문을 부착하고 시정 소식지인 ‘계룡사랑이야기’에 해당 내용을 수록해 관내 모든 가정에 전달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사정에 밝은 이·통장 회의를 통해 대면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적으로 전파한다는 계획이다.주택 임대차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이다.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해야 한다.특히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금액 변동이 있는 갱신 계약의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발생하므로 이를 누락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6월부터 실질적인 과태료 부과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지연 신고로 인한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계약 체결 후 즉시 신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시민들이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8일 신도안면에 소재한 한훈기념관에서 ‘송촌 장학금’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송촌 장학금’수여식은 독립운동가 송촌 한훈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계룡시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송촌 한훈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한상빈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 허정영 보훈단체협의회장, 각 보훈단체장과 장학생 10명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송촌 한훈 선생의 손자이자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인 한상빈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500만원을 지역 인재들에게 전달했다.아울러 한상빈 회장이 직접 재배한 ‘광석 뜰 쌀’120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해 관내 보훈단체에 기탁됐다.시 관계자는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은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실천으로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며 “특히 이번 장학금은 한상빈 회장의 귀한 사재로 마련된 만큼 장학생 여러분이 이를 밑거름 삼아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상빈 회장은 계룡시 개청 이후 매년 사재 기탁을 통해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와 함께, 한훈기념관은 개관 이후 지역 내 유일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한훈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7일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 출범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이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과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통합지원 시책 자문 등 지역 돌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계룡시가 추진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계속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룡형 맞춤 통합돌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통합돌봄TF팀, 또는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