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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월송동은 지난 14일 월송동 새마을 부녀회가 관내 24개 경로당에 ‘효 꾸러미’를 전달하며 경로효친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월송동에 따르면 이번 효 꾸러미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경로잔치를 대신해 마련된 것으로 삼계탕 재료와 수박으로 구성됐다.아울러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각 마을의 생활 환경을 월송동 찾아가는 복지팀 및 김선의 동장과 함께 점검하며 추가적인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이영숙 월송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효 꾸러미를 전달한 시간이 매우 뜻깊고 행복했다”며 “초복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인 만큼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더위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선의 월송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준 월송동 새마을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효 꾸러미 전달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14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자매결연 기관인 세종시 보람동, 한국문화연수원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곡면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마을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곡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세종시 보람동 및 보람동통장협의회, 한국문화연수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공주시 주요 시책인 온누리 공주시민 제도와 고향사랑기부제를 비롯해 한국문화연수원 이용 안내, 지역 농특산물 홍보, 농촌 일손 돕기 사례 등을 공유하며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충남경제진흥원 박주석 박사를 초청해 ‘마을 리더를 위한 주민참여예산 및 보조금 가이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주민참여예산 제도와 지방보조금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유상열 사곡면장은 “매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세종시 보람동과 한국문화연수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지역 상생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테니스협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40회 공주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를 기념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400만원을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대회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협회 관계자와 선수, 공주시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해 지역 체육인의 따뜻한 나눔을 함께 축하했다. 손동열 회장은 “공주시테니스협회는 단순히 스포츠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고자 한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테니스협회가 보여준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공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주시테니스협회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체육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8일 백제체육관에서 ‘제39회 청소년 친환경대전 및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가 주최하고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공주지회가 주관했으며 ‘2050 탄소중립 실천’에 발맞춰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일상 속 환경보호 방법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모범 청소년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돼, 환경보호 의식 제고와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장에는 청소년 동아리 홍보부스와 친환경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제로웨이스트 고체치약 만들기 △병뚜껑 새활용 체험 △기후재난과 친환경 실천 젠가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공주시행복누림센터, 진로교육센터,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여러 청소년기관과 자치기구도 참여해 활발한 홍보와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한 실천형 프로그램에서는 탄소중립 실천법,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등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소개돼 높은 교육 효과를 거뒀다. 최원철 시장은 “환경문제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라며 “청소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환경보호의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 공주시도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교육·정책·생활 속 실천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완순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공주지회 대표는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친환경 축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친환경대전을 계기로 연중 환경 캠페인과 체험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의 환경 감수성과 글로벌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7일 영명고등학교 1학년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국내 독립운동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여성동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답사는 청소년들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일제강점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역사적 인식과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전시 해설을 통해 3·1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항일 투쟁의 과정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으며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금선 3·1여성동지회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역사 현장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정신을 체감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 교육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튼튼한 역사교육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8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2025 공주시 다문화가족 어울림 대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 400여명의 내외국인이 함께했다. 개회식에서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37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공주시가족센터를 비롯한 지역사회 유공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각 읍면동에서 준비한 장기자랑 무대에는 다문화가족팀이 참여해 노래와 춤 등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 밖에도 전통놀이 체험, 가족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돼 축제의 흥을 더했다. 최원철 시장은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다름을 차이가 아닌 풍요로움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다문화 정책 추진을 통해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도시 공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공주 하숙마을 일원에서 ‘제8회 풀꽃문학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태주풀꽃문학관운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공주시와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문학제는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풀꽃문학상’을 기반으로 한다. 풀꽃문학상은 매년 전국의 우수 시인 2명을 선정해 시상해왔으며 2018년부터는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문학 행사를 병행하면서 ‘풀꽃문학제’로 발전했다. 올해 문학제는 제12회 풀꽃문학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풀꽃 음악회와 토크쇼가 열렸으며 다음 날에는 제9회 전국풀꽃시낭송대회, 가족백일장, 제3회 나태주시노래창작대회, 나태주 시인 사인회, 백일장 시상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풀꽃문학상은 지역을 넘어 전국 문인들이 동경하는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는 기존 풀꽃상과 대숲상에 더해 특별상인 ‘고마상’을 신설해 총 3명을 시상했다. 송무경 부시장은 “풀꽃문학상을 품은 풀꽃문학제가 앞으로도 전국 문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학 교류와 사색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주 출신 나태주 시인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문을 연 ‘나태주 풀꽃문학관 신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수장고 북라운지, 스튜디오, 기획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태주 시인의 문학적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문학적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70회 피너클 어워드’에서 ‘공주 국가유산 야행’ 이 △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축제협회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는 ‘축제계의 올림픽’ 으로 불리며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30개국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공주 국가유산 야행은 환경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공주 왕도심 근대 국가유산과 연계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수상에 이어 올해 처음 세계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며 공주 국가유산 야행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다. 피너클 어워드 세계대회에서 수상하며 공주를 대표하는 야간 축제임을 입증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은 2017년부터 10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에도 근대 공주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공주 근대 국가유산을 활용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의 가치와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앞으로도 공주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구룡사 구절초 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신풍면 구절산 자락의 구룡사 일원에서 ‘구룡사 구절초 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을을 대표하는 야생화인 구절초가 만개한 자연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룡사 뒤편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구절초 군락지가 펼쳐져 있으며 현재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축제 기간 중인 지난 12일 오전 11시에는 구룡사 경내에서 ‘산사음악회’ 가 열려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음악회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와 난타 공연이 이어지며 구절초 향기 속에서 감미로운 가을 선율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구룡사 구절초 꽃길과 산사음악회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신풍면을 찾아 구절초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풍면 구룡사 구절초 꽃축제는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주민들이 직접 가꾼 구절초 군락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6일 LX국토정보교육원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무령왕릉 문화 체험 행사와 함께 ‘온누리 공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백제 시대를 대표하는 왕릉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무령왕릉과 왕릉원의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교육생들에게 공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웅진동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통해 ‘온누리 공주 시민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 공주’는 공주시민은 물론 전국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참여 가맹점의 할인 혜택과 공주시 주요 사적지 입장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송의석 웅진동장은 “이번 홍보 활동이 국토정보교육원 교육생들에게 백제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온누리 공주’를 널리 알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버스킹’ 행사를 지난 16일 성황리에 열었다. 매년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날’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온·오프라인 홍보활동과 거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인근 전통시장 장날과 연계해 시민 참여를 한층 확대했다. 이번 ‘마음챙김 버스킹’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렸으며 △주간 재활 회원의 합창 공연 △직업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회원의 커피 나눔 △자원봉사자와 대중가수의 노래 공연 △시민 참여 노래자랑 △떡, 커피, 경품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다양한 공연과 다과를 즐기며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며 “10월 10일이 정신건강의 날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정신건강의 날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시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유구상수원 보호구역인 유구읍 석남리, 신달리, 신영리 일원을 대상으로 가축분뇨로 인한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및 인근지역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하수도과와 환경보호과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취수지점 기점 유하거리 4km 구간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축분뇨배출시설 불법 운영 △가축분뇨 및 야적퇴비 방치로 인한 공공수역 오염 여부 △농경지 내 가축분뇨 및 이를 원료로 한 퇴비 사용 현황 △축사 운영 및 가축 사육 과정에서의 불법행위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가축분뇨 유출 등 불법행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변 축사주에게 공공수역이 오염되지 않도록 가축분뇨 및 퇴비 적정관리 요령을 지도했다. 유구상수원 보호구역은 1990년 1월 19일에 지정됐으며 지정 면적은 514,519㎡에 달한다. 또한, 유구천을 흐르는 물은 유구정수장에서 정수되어 유구읍 일원 주수원지로 사용되고 있다. 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상수원보호구역 점검을 통해 가축분뇨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상수원의 안정적 확보와 수질 보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